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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탐정단과 메타버스 실종사건
청소년 수학소설 십대들의 힐링캠프, 중학수학(1학년 1학기)
박기복
행복한나무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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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의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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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설정 해설│
│등장인물 소개│
01. 메타버스의 침입자 : 소인수분해 :
02. 2인조 자동차 도둑 :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
03. 번개와 불기둥 : 정수와 유리수 :
04. 역수의 함정 :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
05. 미지수지를 위한 거래 :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
06. 등호에서 펼쳐진 결투 : 일차방정식 :
07. 위험한 표류 : 순서쌍과 좌표평면 :
08. 미지수지 구출 작전 : 정비례와 반비례 :

저자 소개 1

시우샘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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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86g | 150*210*11mm
ISBN13
97911887584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고난도 : 이거 가만히 보니까 최소공배수야.
황금비 : 최소공배수?
고난도 : 그래. 맨 바깥은 전체가 회전하는데 48초, 안쪽은 각각 60초, 30초야. 중간에 체인이 없는 곳이 아주 좁게 있고, 그 안쪽은 40초, 36초, 맨 안쪽은 24초야. 바깥쪽에서 회전하는 체인 세 개는 240초마다 한 번씩 발판이 일치하고, 안쪽에서 회전하는 체인 세 개는 360초마다 발판이 일치해.
황금비 : 48, 60, 30의 최소공배수는 240이고, 40, 36, 24의 최소공배수는 360이니까 그게 맞네. 전투행성에서는 그냥 감으로했는데 그게 최소공배수 원리를 이용한 거구나.
--- p.67

까만 아바타 이름은 너클리드였다. 유클리드에서 ‘유’를 ‘너’로 바꾼 이름이었다. 수학탐정단 두레꾼인 ‘나우스’도 유명한 수학자인 가우스를 살짝 변형해서 만든 이름인데 그것과 유사한 방식이었다
너클리드 : 이건 절댓값 원리를 이용한 자석 함정이야.
비례요정 : 절댓값 원리라니?
너클리드 : 일정하게 들어오는 숫자를 봐. 아주 짧게 들어왔다가 사라지는데 양면에서 나타나는 숫자가 절댓값은 같고 기호가 반대야.

--- p.87

출판사 리뷰

= 중학수학에 대한 첫 느낌을 바꿔주는 소설! =

어떤 과목을 잘하려면 그 과목에 대한 느낌이 중요하다. 그 과목이 재미있으면 잘하고, 싫어하면 못한다. 선생님을 좋아하면 그 선생님이 가르치는 과목도 좋아하게 된다. 많은 학생이 수학을 어려워하는데, 이는 수학이 재미없고 힘들다는 느낌이 큰 영향을 끼친다. 수학을 싫어하면서 수학을 잘하기는 어렵다.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은 수학을 잘하게 되는 토대다. 수학탐정단 소설은 수학의 즐거움을 맛보게 함으로써, 중학교 1학년 1학기 수학을 처음 대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긍정적 느낌을 심어주도록 돕는다.
수학탐정단 소설에는 따분하고 지루하게 수학지식을 설명해주는 장면이 없다. 모든 개념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난다. 예를 들어 좌표평면 개념은 바다에서 길을 잃은 주인공들이 구조대를 부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정비례와 반비례 개념은 납치당한 친구를 안전하게 구하는 방법 속에 녹아 들어간다. 독자들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건과 위기를 따라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중학수학 개념을 접하고, 스펀지에 물이 스며들 듯이 핵심 개념을 익히게 된다. 독자들은 이 소설을 읽으며 수학 개념을 이렇게 재미나게 익힐 수도 있다는 사실에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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