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서 와, 도서관은 처음이지?
양장
이주희 글그림
개암나무 2022.04.13.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3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이주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애니메이션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책 《숨은그림찾기 ㄱㄴㄷ》, 《안녕, 오리배》, 《나는 고등어》, 《어떡하지?! 고양이》, 《괜찮아, 우리 모두 처음이야!》, 《고민 식당》을 쓰고 그렸으며,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이상한 옷장》, 《팝콘 교실》, 《갑자기 악어 아빠》, 《아홉 살은 힘들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주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80g | 265*217*10mm
ISBN13
97889683070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그간 『괜찮아, 우리 모두 처음이야!』 『너랑 친구 안 할래!』를 통해 통합교과목에 나온 주제들로 여러 이야기를 전해 온 이주희 작가가 이번에는 통합교과 2학년 가을 교과에서 다루고 있는 ‘도서관’과 ‘책’을 주제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특히 도서관을 낯설어하는 아이의 마음과 도서관 활용법을 균형감 있게 전달하는데요.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이야기 구조가 무척 매력적입니다.

아이들이 도서관을 낯설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수많은 장서 중에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책 속의 책의 주인공인 노랑이가 자기가 놓여야 하는 서가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도서관의 장서가 어떻게 정리되어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책을 찾아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도서관은 책이라는 새로운 세상과 아이들은 연결해 주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을 만나며 저마다의 세상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도 설명하지요. 책 자체의 재미 때문은 물론이고, 책을 통해 내가 사는 세상에서 경험해 보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고 말입니다. 책은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도구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도서관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 갖기 바랍니다.

추천평

처음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은 유난히 경직되어 있어요. 한참을 망설이다 쭈뼛쭈뼛 찾아와 책을 찾아달라고 하거나, 두리번거리며 어쩔 줄 몰라 하거나 서먹서먹해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어요. 책 속 노랑이를 따라 도서관을 탐험하다 보면 금세 도서관이 친숙하게 느껴질 거예요. 그뿐인가요. 도서관 서가 사이를 요리조리 통과해서 원하는 책을 찾는 재미, 도서관 구석구석을 누비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책에 푹 빠져드는 기쁨까지 알게 될 거예요. 책을 다 읽고도 또 집에 빌려 가고 싶어 하는 귀여운 아이들의 마음까지 쏙 담겨 있는 그림책을 만나 참 반갑습니다. - 이승연 (공공 도서관 사서, 『사서 엄마가 알려주는 집콕 책육아』 저자)

리뷰/한줄평1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