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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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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성역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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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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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8.09MB ?
ISBN13
9788937494482

출판사 리뷰

미국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피카소, 윌리엄 포크너의 문제작
죄악에 대한 불감증에 빠진 현대 사회 비판
“그곳에서는 더러운 대리석 여신들이 황혼 속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늘어서
서 죽은 듯 고요히 명상에 잠겨 있었다.”
술에 취한 남자 친구 가우언과 드라이브에 나선 여대생 템플은 도중에 자동차 사고를 당하
는 바람에 밀주업자 구드윈의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그 집에는 포파이, 토미 등의 불
한당이 함께 살고 있다. 그날 밤 템플은 성불구자 포파이에게 옥수수 속대로 능욕을 당하고,
그때 템플을 보호하려던 토미는 포파이의 손에 살해된다. 그 후 포파이는 템플을 매음굴에
팔아넘겨, 레드라는 사나이와 정사를 하게 하면서 대리 만족을 구하다가 결국엔 질투를 이
기지 못하고 레드마저 살해한다. 그러나 경찰은 구드윈을 살인범으로 오인하고 체포한다. 정
의를 중시하는 이상주의자인 변호사 호러스는 구드윈의 무죄를 증명하려 백방으로 노력하
지만, 템플의 거짓 증언으로 인하여 결국 유죄 판결이 내려지고, 마침내 분노한 폭도들이 구
드윈을 감옥에서 끌어내어 화형시킨다.
『성역』은 “미국 사디즘의 최고의 예”라는 평을 받으며 충격과 논란을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서, 선정적이고 폭력적이며 음울하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이 작품에서 포크
너는 폐쇄와 억압의 이미지, 성적 욕망 및 관음증 등을 통해 죄악에 대한 불감증에 빠진 부
패하고 타락한 현대 사회를 강하게 비판한다. 또한 이 작품은 편협하고 속물적인 사회, 그 사
회로부터 상처 입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다룸으로써 부도덕한 미국 남부 상류 사회를 고발하
며, 인간에 대한 신뢰와 휴머니즘의 역설적 표현을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모습을 규명한다.
▶ 헨리 제임스 이후 윌리엄 포크너만큼 미국 문학에 공적을 남긴 작가는 없었다.
─ 존 F. 케네디
▶ 포크너의 전 작품 가운데서 가장 격렬한 작품이다. ─ 맬컴 카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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