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파브르 곤충기 2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양장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0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
1.1. 병정개미는 노예사냥꾼?
2. 파리는 죽은 동물을 좋아해요?
2.1. 왜코벌이 기생파리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2.2. 쉬파리 애벌레는 청소부?

저자 소개 2

원저장 앙리 파브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Jean Henri Fabre

곤충학자이며 박물학자인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아베롱주 생레옹에서 태어났다. 집안은 가난했으나 면학 의욕이 남달라 고학으로 사범학교를 졸업해 19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독학으로 수학, 물리학, 생물학 등의 학사 자격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려서부터 곤충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31세부터 본격적으로 곤충을 연구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1854년 31세가 되던 해에 레옹 뒤프르가 쓴 논문을 읽고 박물관 연보에 '노래기벌'에 관한 논문을 쓰면서 곤충 연구에 전념하여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였다. 1878년 55세가 되던 해 『곤충
곤충학자이며 박물학자인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아베롱주 생레옹에서 태어났다. 집안은 가난했으나 면학 의욕이 남달라 고학으로 사범학교를 졸업해 19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독학으로 수학, 물리학, 생물학 등의 학사 자격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려서부터 곤충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31세부터 본격적으로 곤충을 연구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1854년 31세가 되던 해에 레옹 뒤프르가 쓴 논문을 읽고 박물관 연보에 '노래기벌'에 관한 논문을 쓰면서 곤충 연구에 전념하여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였다. 1878년 55세가 되던 해 『곤충기』1권을 출간하였고 1907년까지 10권을 완성하였다.

장 앙리 파브르의 다른 상품

그림지연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99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제8대학에서 조형 예술 석사 학위를 받았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시작으로 덴마크의 국민 작가 요른 릴의 『북극허풍담』 등 다수의 서적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무에게 물어봐』 시리즈와 니체, 아들러,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담은 『작고 아름다운 철학수업』 시리즈, 『자루 속 세상』 『걱정 많은 새』 『파란심장』을 쓰고 그렸다. 현재 북한산자락에서 새들과 함께 살며 화가, 동화 작가, 번역가, 삽화가로 일하고 있다. 2004년 정헌 메세나 청년 작가상을, 2020년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코끼리 이야기』로 눈높이 아동문학대전 그림책 대상을 받았다.

지연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66g | 130*186*13mm
ISBN13
978896155988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토록 인문학적인 ‘자연과학동화’는 없었다!
벌과 개미의 등에 올라타서 읽는
전지적 곤충 시점의 자연과학의 클래식
대자연의 비밀이 숨겨진 마법 같은 동화


『파브르 곤충기』는 파브르 평생의 곤충 연구가 담긴 역작이자 영원한 클래식입니다. 어린이들이 파브르의 곤충기를 우리 삶의 일부분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곤충들의 세상 속으로 직접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열림원어린이가 동화로 읽는 파브르 곤충기를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자연과학 클래식 『열림원어린이 파브르곤충기』는 곤충의 이야기와 노래를 듣고, 곤충 사회로 들어가 그들을 엿보며, 곤충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읽으면 파브르 곤충기에 재미와 상상력, 그리고 놀라운 창의력이 더해집니다.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 제1권과 제2권에는 혹노래기벌, 나나니벌, 병정개미와 곰개미, 기생파리와 쉬파리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자신이 낳은 알과 애벌레가 건강하게 잘 크길 바라는 엄마 곤충의 당부를 읽으며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고, 개미들에게도 존재하는 계급과 신분을 보며 곤충의 세계를 통해 우리 사회의 부조리함을 다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왜코벌을 이기고 평화를 찾은 파리를 보며 통쾌함을 얻기도 하고, 우리가 더럽다고 피했던 파리와 구더기들이 사실은 세상을 청소해 주는 고마운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세상에 불필요한 존재는 없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흔한 곤충들의 이야기에 푹 빠진 아이들이 자연과 곤충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똑똑한 곤충들아, 너희의 이야기에
이만큼의 사랑이면 충분하겠니?”
-장 앙리 파브르


알에서 애벌레로 태어난 후 먹이를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 언제 실을 내뿜고 번데기가 되어야 하는지, 언제쯤이면 멋진 벌이 되어 날아오를 수 있는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채 엄마가 자기를 버리고 갔다고 오해하던 곰보나나니벌 호리는 성장하여 알을 낳을 때가 되자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집을 짓고 알을 낳은 후 찾아오지 않은 것은 호리를 버리고 간 것이 아니라, 호리가 안전한 곳에서 자랄 수 있도록 보호하려고 했던 엄마의 사랑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곤충들은 어떻게 살아가는 방법을 누구에게도 배우지 않고 스스로 깨닫고 자라는 걸까요? 파브르는 어떻게 곤충들의 생활을 이렇게 자세히 관찰했을까요? 파브르 곤충기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지금 우리의 아이들에게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문학적 교양을 넓혀줄 것입니다.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해.”
파브르 할아버지와 손녀 루시가 들려주는
멈출 수 없는 곤충 여행기!


아이들은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습니다. 딱딱한 설명도 없고, 강요되는 교훈도 없기 때문입니다. 귀엽고 정감 있는 따뜻한 색채의 삽화와 동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는 누구나 읽고 싶어지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가치를 지녔습니다. 딱딱한 교육책을 한 층 뛰어넘어 과학과 문학을 조화롭게 녹여 낸 이 책은 교육적 목적을 지닌 어린이 문학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재미, 교육, 문학을 모두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에 담았습니다.

파브르는 철학자처럼 사색하고, 예술가처럼 관찰하고, 시인처럼 느끼고 표현하는 위대한 과학자이다.
- 로스탕(프랑스 극작가)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 10. 문학의 향기
*3학년 1학기 과학 - 3. 동물의 한 살이
*3학년 2학기 과학 -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3학년 도덕 - 6.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5학년 1학기 국어 - 2. 작품을 감상해요

리뷰/한줄평13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