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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 4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똥벌레 여행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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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똥벌레들은 무엇을 먹고 살까?
1. 왕쇠똥구리는 똥구슬을 어떻게 굴릴까?
2. 목대장왕쇠똥구리는 왕쇠똥구리의 친척?
3. 넓적뿔쇠똥구리의 갑옷은 멋있어
4. 스페인뿔쇠똥구리들의 지붕은 똥 더미?

저자 소개 2

장 앙리 파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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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Henri Fabre

곤충학자이며 박물학자인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아베롱주 생레옹에서 태어났다. 집안은 가난했으나 면학 의욕이 남달라 고학으로 사범학교를 졸업해 19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독학으로 수학, 물리학, 생물학 등의 학사 자격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려서부터 곤충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31세부터 본격적으로 곤충을 연구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1854년 31세가 되던 해에 레옹 뒤프르가 쓴 논문을 읽고 박물관 연보에 '노래기벌'에 관한 논문을 쓰면서 곤충 연구에 전념하여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였다. 1878년 55세가 되던 해 『곤충
곤충학자이며 박물학자인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아베롱주 생레옹에서 태어났다. 집안은 가난했으나 면학 의욕이 남달라 고학으로 사범학교를 졸업해 19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독학으로 수학, 물리학, 생물학 등의 학사 자격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려서부터 곤충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31세부터 본격적으로 곤충을 연구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1854년 31세가 되던 해에 레옹 뒤프르가 쓴 논문을 읽고 박물관 연보에 '노래기벌'에 관한 논문을 쓰면서 곤충 연구에 전념하여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였다. 1878년 55세가 되던 해 『곤충기』1권을 출간하였고 1907년까지 10권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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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지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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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제8대학에서 조형 예술 석사 학위를 받았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시작으로 덴마크의 국민 작가 요른 릴의 『북극허풍담』 등 다수의 서적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무에게 물어봐』 시리즈와 니체, 아들러,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담은 『작고 아름다운 철학수업』 시리즈, 『자루 속 세상』 『걱정 많은 새』 『파란심장』을 쓰고 그렸다. 현재 북한산자락에서 새들과 함께 살며 화가, 동화 작가, 번역가, 삽화가로 일하고 있다. 2004년 정헌 메세나 청년 작가상을, 2020년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코끼리 이야기』로 눈높이 아동문학대전 그림책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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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270g | 124*178*15mm
ISBN13
97889615511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내가 글을 쓰는 우선적인 이유는
젊은이들에게 자연과학에 대한 사랑을 불어넣기 위해서이다.”_장 앙리 파브르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쇠똥구리가 똥구슬 굴리는 모습을 신비롭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쇠똥구리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태양을 옮기는 신이라며 숭배했다고 합니다. 평생 곤충을 연구한 파브르도 쇠똥구리를 아주 흥미롭게 여겨 많은 종류의 쇠똥구리들을 관찰했습니다. [파브르 곤충기] 제4권의 주인공인 왕쇠똥구리는 앙리 파브르가 특히 흥미를 가져 30여 년이나 연구를 계속한 똥벌레인데요. 톱니 모양 머리와 앞다리를 삽처럼 사용해 효율적으로 똥을 도려내고 모양을 다듬는 모습은 노련한 건설 기술자를 연상시킵니다. 나아가 날카로운 발톱으로 똥구슬을 찔러 축으로 삼고 굴리는 지혜는 가히 놀랍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왕쇠똥구리 외에도 파브르가 정성스레 관찰하고 상세히 기록한 목대장왕쇠똥구리, 넓적뿔쇠똥구리, 긴다리쇠똥구리 등의 독특한 집짓기 기술과 먹이 저장 방식 등이 곤충들의 목소리를 타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우리 아이들은 파브르 할아버지의 위대한 유산이 담긴 이 책을 펼침과 동시에 작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곤충과 식물에 관한 수많은 기록물을 남긴 앙리 파브르는, 자신이 글을 쓰는 우선적인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바로 젊은이들에게 자연과학에 대한 사랑을 불어넣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자연과학의 역작! 그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는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과학에 대한 사랑을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인문학적 교양을 넓혀주기에 충분합니다.

신기할 정도로 똥을 잘 굴리는 왕쇠똥구리 ‘신기한손’이 만난
더 더 더 재미난 똥벌레들을 찾아서!


왕쇠똥구리 신기한손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바로 우리 어린이들을 닮았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습니다. 신기한손이 만난 여러 똥벌레들의 재미난 이야기가 눈앞에 생생히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귀엽고 정감 있는 따뜻한 색채의 삽화와, 동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열림원어린이 [파브르 곤충기]는 누구나 읽고 싶어지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가치를 지녔습니다. 자연과학과 문학을 조화롭게 녹여 낸 이 책은 교육적 목적을 지닌 어린이 문학입니다. 이제, 누군가가 가르치지 않아도 깨우치게 만드는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게 됩니다.

“배움에서 중요한 것은 가르침을 받는 일이 아니라 깨우치는 것이다.”_장 앙리 파브르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 10. 문학의 향기
*3학년 1학기 과학 - 3. 동물의 한 살이
*3학년 2학기 과학 -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3학년 도덕 - 6.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5학년 1학기 국어 - 2. 작품을 감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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