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페소아 (Fernando Pessoa) 1888~1935. 포르투갈의 시인, 비평가, 번역가. 리스본(Lisbon) 출생. 20세기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이자 포르투갈 최고의 시인으로 손꼽힌다. 주요 저서에 시집『Antous』(1918) 『35 Sonnets』(1918) 『English Poems』(1921) 『Mensagem』(1933), 에세이 『불안의 책 Livro do Desassossego』(198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