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하르트 하웁트만 (Gerhart Hauptmann)
1862~1946. 독일의 극작가, 소설가. 슐레지엔(Schlesien) 출생.
자연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후에 낭만주의와 상징주의의 경향을 띠었다. 외부의 힘에 의해 지배당하는 인간 삶의 비극을 묘사하였으며, 1912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저서에 <해 뜨기 전 Vor Sonnenaufgang>(1889) <쓸쓸한 사람들 Einsame Menschen>(1891) <직조공들 Die Weber>(1892) <비버 코트 Der Biberpelz>(189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