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 (Stefan Zweig)
1881~1942. 오스트리아의 전기작가. 극작가, 소설가. 빈(Wien) 출생.
역사적 인물의 해석에 뛰어나며, 영국의 L.스트레이치, 프랑스의 A.모루아와 함께 20세기의 3대 전기작가로 유명하다. 1901년 첫 시집 『은(銀)의 현(絃) Silberne Saiten』을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하였다. 주요 저서에 『로맹 롤랑 Romain Rolland』(1920) 『아모크 Amok』(1922) 『감정의 혼란 Verwirrung der Gefuhle』(1926) 『마리 앙투아네트 Marie Antoinette』(1932) 『어제의 세계 Die Welt von Gestern』(194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