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9,800
10 17,820
YES포인트?
9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우리학교 어린이 교양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찌릿! 꿈틀! 뇌 탐험에 초대합니다
뇌 탐험을 위한 준비 운동

감정
나와 다른 사람들
창의성
미적 경험
더 알고 싶다면:
조금 다른 뇌
좋은 컨디션
동물의 뇌
사실과 주장
뇌의 역사
뇌의 지도

작가의 말
참고 자료

저자 소개 5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Isabel Minhos Martins

1974년 리스본에서 태어나 리스본 미술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즉 글쓰기와 이야기 창작을 위해 1999년 젊은 화가들과 의기투합해 출판사 플라네타 탄제리나(Planeta Tangerina)를 설립하여 어린이를 위한 도서, 잡지,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단편, 시 그리고 편지쓰기를 좋아했고 지금까지 출판된 수십 편의 작품들이 포르투갈뿐 아니라 해외에 소개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두 가지 길』,『탁자는 탁자일 뿐일까?』,『느리게 빠르게』,『우리집에는』 등이 있습니다. 이자벨은
1974년 리스본에서 태어나 리스본 미술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즉 글쓰기와 이야기 창작을 위해 1999년 젊은 화가들과 의기투합해 출판사 플라네타 탄제리나(Planeta Tangerina)를 설립하여 어린이를 위한 도서, 잡지,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단편, 시 그리고 편지쓰기를 좋아했고 지금까지 출판된 수십 편의 작품들이 포르투갈뿐 아니라 해외에 소개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두 가지 길』,『탁자는 탁자일 뿐일까?』,『느리게 빠르게』,『우리집에는』 등이 있습니다. 이자벨은 요즘 어린이 잡지에 글을 쓰고, 만화와 만화영화에 원고를 쓰고 있는데 모두 박물관 관련 교육 콘텐츠나 다른 교육 프로젝트와 연관된 것들입니다.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의 다른 상품

마리아 마누엘 페드로자

관심작가 알림신청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 보건, 식품, 소비자, 환경 등 다양한 방면을 연구하고 있어요.

마리아 마누엘 페드로자의 다른 상품

그림마달레나 마토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Madalena Matoso

리스본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바르셀로나 예술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1999년 친구들과 함께 출판사 ‘플라네타 탄제리나Planeta Tangerina’를 설립해 그림책을 출간해오고 있다. 2016년 『시간이 흐르면』으로 ‘포르투갈 최고의 어린이책상’을 받았고, 2018년에는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됐다. 『시간이 흐르면』을 비롯해 국내 번역된 책으로는 『머리가 자라는 동안』(2010), 『박수 준비!』(2014), 『속도와 거리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2016) 등이 있다. “나는 혁명이 끝난 뒤, 세 달 후에 태어났어
리스본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바르셀로나 예술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1999년 친구들과 함께 출판사 ‘플라네타 탄제리나Planeta Tangerina’를 설립해 그림책을 출간해오고 있다. 2016년 『시간이 흐르면』으로 ‘포르투갈 최고의 어린이책상’을 받았고, 2018년에는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됐다. 『시간이 흐르면』을 비롯해 국내 번역된 책으로는 『머리가 자라는 동안』(2010), 『박수 준비!』(2014), 『속도와 거리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2016) 등이 있다.

“나는 혁명이 끝난 뒤, 세 달 후에 태어났어요. 그때는 이미 자유의 시대였지요. 검열도, 전쟁도, 정치범 감옥도 사라졌어요. 자유를 되찾은 지 얼마 되지 않았던 터라, 사람들은 들을 수 있는 음반 하나, 읽을 수 있는 책 한 권, 참여할 수 있는 집회 하나까지 무척 소중히 여겼지요. 그 덕분에 나는 마음껏 그림을 그리고, 실컷 놀고, 책을 만들며 자랄 수 있었어요. 지금도 나는 책을 만들 때마다 마치 첫 책을 만드는 것처럼 자유 속에서 기쁘게 축하한답니다. 자유롭게 말하는 것, 그리고 그 자유를 서로 나누는 것, 그것이 내 삶의 시작이자 끝이에요.”

마달레나 마토주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하고, 포르투갈 리스본대학 대학원에서 포르투갈 문학을 전공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BRAS) 사무총장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포르투갈 문학사』, 『포르투갈·브라질의 역사문화기행』(공저), 『포르투갈을 만난 아프리카』(공저) 등이 있으며,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지우마 후세피』, 『GO』, 『세상의 끝 Os Cus de Judas』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용재의 다른 상품

감수윤정은

관심작가 알림신청
 
『꿈틀꿈틀 마음이 열리는 뇌 과학』감수

윤정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624g | 210*270*12mm
ISBN13
979116755261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의 뇌’

우리는 비슷하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 사람마다 어떤 ‘경험’을 하고, 무엇을 느끼는지는 다를 것이다. 길을 가다가 강아지를 봤을 때, 누구는 귀엽다며 반기는가 하면 누구는 무서워서 피해 가는 것처럼 말이다. 이때 느낀 ‘감정’이 우리가 살면서 맞닥뜨리는 결정과 판단의 순간에 영향을 미친다. 또 그 결과에 따라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한다. 감정은 다른 사람과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한다. 『꿈틀꿈틀 마음이 열리는 뇌 과학』에서도 나의 감정을 정확히 알아차리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어서 다른 사람의 감정도 살피는 단계로 나아간다. 이 모든 과정이 뇌에 차곡차곡 쌓여 ‘나’라는 존재가 만들어진다는 걸 알려 주는 책이다.

창의력도 학습할 수 있어

‘뇌’와 ‘창의성’의 관계는 뇌 과학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해 온 주제다. 창의성은 인간이 새로운 걸 발견하고 시도하고 창작하게 함으로써 인류의 진화를 앞당겼다. 한때 창의성은 선천적인 특성이라고 여겼지만, 학습해서 키울 수 있다고도 한다. 정말 공부해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흔히 창의성은 예술가에게만 필요한 소양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수학이나 과학 같은 학문에서도 중요한 작용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평범한 일상이 더 빛날 수 있도록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뇌를 알면 마음이 열릴지도 몰라

인간다움을 이야기할 때 빼놓지 않는 게 바로 ‘인성’이다. 인성은 타고남도 있지만 가정과 학교에서의 교육, 사회 속 타인과의 관계에서 습득하는 경우도 많다. 이렇듯 인성 또한 학습과 경험을 거쳐 가꿔 나가는 것이다. 인성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개인의 성품과 사고, 태도, 행동의 특성이라고 한다. 바로 이 특성을 유도하는 게 ‘감정’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내 마음속 상태를 정확히 알아차리고, 잘 표현하고 조절하는 일이 중요하다. 감정을 컨트롤하기 위해서 뇌를 알아야 하는 것은 필수다. 『꿈틀꿈틀 마음이 열리는 뇌 과학』은 우리가 왜 뇌의 작용으로서 마음을 바라봐야 하는지 그 이유를 말해 준다.

현대 뇌 과학의 발전을 앞당긴 스페인과 포르투갈

20세기 초 스페인에서는 뇌 과학 연구가 활발히 이뤄졌다. 1906년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은 신경계의 구조를 연구한 공로로 노벨 생리 의학상을 수상하는 업적을 세웠다. 이 수상에 힘입어 뇌 과학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은 ‘현대 뇌 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며 전 세계 뇌 과학 연구에 기여하고 현대 뇌 과학의 발전을 앞당겼다. 또 포르투갈은 신경 과학자이자 ‘뇌 절제술의 대가’ 안토니오 다마지오를 배출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뇌 과학 역사 속에서 어린이를 위한 흥미로우면서도 깊이를 잃지 않는 뇌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음미하는 머릿속

뇌 과학을 다룬 책에서 이토록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또 있을까? 이 책의 원서 『Ca dentro(안으로)』를 펴낸 플라네타 탄제리나(Planeta Tangerina) 출판사는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어린이 청소년 교양서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다. 우리학교의 『어린 산책자를 위한 자연·동물 도감(원서명: La Fora)』 또한 이 출판사의 책으로,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오페라 프리마 부문을 수상했다.

『꿈틀꿈틀 마음이 열리는 뇌 과학』 역시 2018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그림작가 ‘마달레나 마토주’의 신선하고 재치 있는 그림이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과학 교과서 등 뇌를 다루는 책에 흔히 나오는 딱딱한 자료에서 벗어나 감각적인 이미지로 뇌를 관찰하는 멋진 기회가 된다.

추천평

교사가 추천하는 어린이를 위한 뇌 과학

우리는 어떻게 공부하고 학습할 수 있을까요?
또 어떻게 기쁨과 슬픔, 두려움과 같은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고, 다른 사람에게 공감할 수 있는 걸까요?
이 모든 일은 우리의 뇌가 하는 일입니다. 이 책은 어려운 뇌 과학을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뇌와 우리 몸에 대해서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뇌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좀 더 잘 이해하게 도와줍니다.
스스로를 깊이 이해하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가족과 친구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지요. - 윤정은 (가치를 꿈꾸는 과학교사 모임)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7,820
1 17,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