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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고민이 있어 보인다면
학교라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들에게 전하는 따듯한 위로와 응원을 담았다. 열 살이라고 고민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 어른 못지 않은 고민과 마음 돌봄으로 아이들의 마음은 오늘도 쑥쑥 자라난다. 그러니 오늘은 아이에게 먼저 물어보는 건 어떨까. “오늘 하루는 어땠니?”
2023.01.17.
어린이 PD 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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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힘들어하는 열 살에게
Part 1. 나에게 따듯한 말을 건네자 1 당연히 속상할 만해요 바라보기: 속상한 마음이 들어요 12 알아보기: 속상한 건 소중한 감정이에요 13 돌보기: 좋아하는 걸 소중히 지켜요 13 2 나를 미워하지 말아요 바라보기: 나는 너무 덜렁거려요 16 알아보기: 어른들도 그래요 17 돌보기: 실수한 거지, 싫어한 게 아니에요 18 3 너무 애쓰지 말아요 바라보기: 모두 다 잘하고 싶어요 20 알아보기: 뇌가 원래 좀 그래요 21 돌보기: 모두 완벽할 수는 없어요 22 4 나를 사랑해 주세요 바라보기: 잘해야 사랑받잖아요 24 알아보기: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25 돌보기: 나만의 매력을 찾아보세요 26 Part 2. 더 단단한 내가 될래 1 단점? 그거 별거 아니에요 바라보기: 단점이 매력이 될 수 있다고요? 30 알아보기: 단점은 아무 상관 없어요 31 돌보기: 단점을 너무 신경 쓰지 말아요 32 2 장점이 이렇게나 많은걸요! 바라보기: 단점이 더 커 보여요 34 알아보기: 조각 하나가 나를 결정하지 않아요 34 돌보기: 부족함이 아니라 가진 것에 집중해요 35 3 친구는 나를 부러워할걸요? 바라보기: 다 나보다 잘나 보여요 38 알아보기: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어요 39 돌보기: 부족하기 때문에 서로가 필요해요 40 4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바라보기: 내 마음 같지 않아요 42 알아보기: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43 돌보기: 실수를 바로잡는 법을 배워요 44 5 실패가 우리를 키워요 바라보기: 물에 빠질까 봐 무서워요 46 알아보기: 많이 빠질수록 더 많이 배워요 47 돌보기: 매일의 모험이 우리를 성장시켜요 48 Part 3. 열 살은 힘들어 1 힘들다고 말해도 돼요 바라보기: 잘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 52 알아보기: 어른이 되면 힘들지 않을까요? 53 돌보기: 힘들다고 생각해도 괜찮아요 54 2 노력하는 게 어디예요? 바라보기: 공부가 쉽다고요? 56 알아보기: 하고 싶은 걸 참는 건 쉽지 않아요 57 돌보기: 노력하는 것 자체로 대단해요 58 3 마음에 귀를 기울여요 바라보기: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해요 60 알아보기: 생각이 나를 움직여요 61 돌보기: 복잡하니까 어려운 게 당연해요 62 4 실패해도 응원해 주세요 바라보기: 매일매일 고민에 빠져요 64 알아보기: 항상 이기기만 할 수는 없어요 65 돌보기: 실패할 때도 있지요 66 Part 4. 마음의 소리를 들어 보자 1 내 마음은 내가 가장 잘 알아요 바라보기: 안 좋은 생각이 자꾸 떠올라요 70 알아보기: 내 안의 목소리는 모두 나예요 71 돌보기: 나에게 너그러워지세요 71 2 때로는 부정적인 감정도 필요해요 바라보기: 나쁜 감정을 멈출 수가 없어요 74 알아보기: 화, 두려움, 무서움이 신호를 보내요 75 돌보기: 부정적인 감정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76 3 참는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바라보기: 화가 나면 눈물이 나요 78 알아보기: 울음으로 SOS를 쳐요 79 돌보기: 울고 싶을 때는 마음껏 우세요 80 4 감정을 피하지 마세요 바라보기: 걱정이 들면 불안해져요 82 알아보기: 감정의 원인을 확인해요 83 돌보기: 감정은 행동하면 괜찮아져요 84 5 잠시 멈춰도 좋아요 바라보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커져요 86 알아보기: 생각을 멈추고 행동해요 87 돌보기: 비가 그치면 맑아져요 87 나가며. 내 마음을 알아주는 방법 세 가지 1 ‘지금, 여기, 나’에 집중해요 92 2 내 친구가 되어 주세요 93 3 내 마음을 안아 주세요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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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에 빠지는 나이 열 살
열심히 공부했는데 성적이 안 좋고, 매일 연습했는데 대회에서 지고, 잘하려고 노력했는데 엄마 아빠가 야단치고, 친구들이 나만 빼놓고 놀 때 속상하고 서운합니다. 열 살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지나 고학년을 향해 가는 중간 시기입니다. 그만큼 학업 활동도 많아지고 친구 관계도 복잡해져 혼란스러움을 겪는 나이지요. 아이들은 열 살쯤, 자연스럽게 학교생활 중에 느끼는 자신의 감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고민에 빠지다 보면 자존감이 떨어져 자신을 미워하고 탓하게 됩니다. 부모님은 자녀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얼마나 혼란스러워하는지 미처 살피지 못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제법 말을 잘하기 때문에 자기 의사를 표현할 줄 알고, 고민 같은 것은 없을 거라고 간과하기 쉽습니다. 그동안 자녀에게 무심했다면 이 책,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내 마음을 안아주세요』로 따듯하고 든든한 위로를 건네 보세요. 나를 알아 가는 마음 훈련 부모님이 힘들어하는 자녀를 직접 감싸 주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합니다. 어렸을 때 형성된 자존감은 청소년기를 거쳐 앞으로 살아가는 데 밑바탕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이 책은 내 마음 상태를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어서 두렵고 무섭고 속상하고 화나고 우울한 감정이 왜 일어나는지 심리학자 박진영 선생님과 함께 전문적으로 알아봅니다. 그다음은 감정에 잘 대처하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게 훈련하는 어린이 맞춤 심리 상담을 진행합니다. -첫 번째, 내 마음 ‘바라보기’ 내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지, 마음에서 나오는 감정 표현을 가만히 살펴봅니다. -두 번째, 내 마음 ‘알아보기’ 관찰을 마치고 마음에서 비롯된 감정의 원인을 찾아봅니다. -세 번째, 내 마음 ‘돌보기’ 마음이 왜 그런지 정확히 파악하고, 나 자신을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아이들은 이 세 단계를 거쳐 자신을 존중하고 주체적인 사회생활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큰사람으로 성장합니다. 고민을 상담하듯이 이야기 나누는 책 아이들이 숙제, 발표, 시험, 경시대회, 학원 등 학업을 수행하며 겪는 어려움을 공감해 줍니다. 친구, 가족, 선생님 등 대인관계 속에서 맞닥뜨리는 갈등을 사례로 다룹니다. 만화가 소복이의 유쾌한 그림과 손 글씨로 아이들의 고민을 시각화해서 보여 줍니다. 마치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자기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됩니다. 특히 한 페이지 만화로 구성한 ‘내 마음 상담소’에서 아이의 고민을 들어 주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해 보세요. 교과연계 3학년 1/2학기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3학년 2학기 국어 5. 바르게 대화해요 4학년 1학기 도덕 3.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 5학년 1학기 국어 1. 대화와 공감 5학년 1학기 도덕 2. 내 안의 소중한 친구 3. 긍정적인 생활 5학년 2학기 국어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6학년 1학기 도덕 1.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3. 나를 돌아보는 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