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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빠귀 수염 왕자
그림동화선집 2
차경아
창비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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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프리더와 카타리
똑똑한 한스
열두 명의 게으름뱅이 하인
노름꾼 한즐
세 사람의 직공

제2부
지빠귀 수염 왕자
흰장미와 빨간장미
노를 젓는 임금님
한눈이 두눈이 세눈이
곰가죽을 쓴 사나이
오누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낸 여섯 사나이
초록빛 잎사귀 세 잎
연못 속의 요정
물소 가죽으로 만든 장화
열두 명의 사냥꾼
충실한 종 요한네스

제3부
쥐와 새와 소시지
늑대와 여우
늑대와 사람

제4부
조각났다 맞춰진 달
기쁨과 고통을 나누어라
이브의 고르지 못한 자식들
할아버지와 손자
농부와 악마
마리아의 딸
생명의 촛불
하느님처럼 된 어부의 아내

저자 소개 1

194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 졸업. 독일 본(Bonn) 대학에서 수학한 후 서강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경기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1977년 미하엘 엔데의 《모모》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여 당시 많은 반향을 일으켰고, 그밖에《물의 요정 운디네》(푸케), 《싯달타》(헤르만 헤세), 《소유냐 존재냐》(에리히 프롬), 《왜 사냐고 묻거든》(루이제 린저), 《생의 한가운데》(루이제 린저), 《약속》(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삼십세》(잉게보르크 바하만),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안톤 슈낙), 《독일인의
194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 졸업. 독일 본(Bonn) 대학에서 수학한 후 서강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경기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1977년 미하엘 엔데의 《모모》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여 당시 많은 반향을 일으켰고, 그밖에《물의 요정 운디네》(푸케), 《싯달타》(헤르만 헤세), 《소유냐 존재냐》(에리히 프롬), 《왜 사냐고 묻거든》(루이제 린저), 《생의 한가운데》(루이제 린저), 《약속》(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삼십세》(잉게보르크 바하만),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안톤 슈낙), 《독일인의 사랑》(막스 뮐러), 《끝없는 이야기》(미하엘 엔데),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미하엘 엔데) 등 다수의 작품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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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그림형제
독일의 언어학자 ·문헌학자 형제. 형 야콥이고 동생은 빌헬름 그림이다. 독일 하나우 출생으로 연년생으로 태어나 형제가 모두 대학에서는 법률을 배웠고, 도서관에 근무한 후 1830년 괴팅겐대학의 초청을 받아 교수가 되었다. 경력뿐만 아니라, 전문분야도 똑같이 언어학이다. 그들의 전문분야인 언어학의 영역에서는 형 야콥이 보다 큰 업적을 남겼으나, 《그림동화》를 만드는 데는 동생 빌헬름이 더 큰 역할을 하였다. 그들이 게르만 언어학의 연구, 그리고 독일의 옛이야기와 전설의 수집으로 전환한 계기는 낭만파 문학에 의하여 촉발된 향토적 ·서민적인 것에 대한 깊은 애정에 기인한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동화』『독일전설』『독일어 사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53*224*20mm
ISBN13
978893644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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