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유희윤
시를 쓰신 유희윤 선생님은 1954년 충청남도 당진에서 태어났습니다. 1999년 월간 아동문학에 동시 '까치집'외 4편이 당선되어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사다리"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으로『내가 먼저 웃을게』가 있습니다.
그림 : 한희란
그림을 그린 한희란 선생님은 1980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여행과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선생님은 건국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아빠를 잡아먹은 사마귀』『죽는다는 게 뭐지?』『어두운 숲속에서』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