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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나도 우주를 헤엄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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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나도 우주를 헤엄칠 거야
이혜용 시 / 김진화 그림
문원 200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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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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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두두

목차

1. 깜깜한 밤, 전봇대도 외로울까?
비밀의 문 / 깜깜한 밤, 전봇대도 외로울까? / 꽃 꺾는 아이에게 / 자리돔 낚시 / 형과 목욕탕 다녀오기 / 불장난한 날 / 빵집 앞을 그냥 지나갈까? / 엘리베이터에서 쓰는 반성문 / 엄마는 귀이개로 살살 / 받아쓰기 시간에 / 가을 하늘과 악수하기 / 말할까? 말까?

2. 금붕어야, 부럽다
통조림 고등어의 꿈 / 새끼손가락의 고민 / 냉장고와 아이 / 금붕어야, 부럽다 / 까만 지붕 아래 콩나물 / 소나기 온 날 / 참외와 배꼽 / 신문 돌리는 아이 / 우리가 봄을 느낄 때 / 비야, 내일도 오렴 / 외할머니표 과자 / 눈물

3. 방귀 뀌는 등대
독도 / 방귀 뀌는 등대 / 별들이 모여 사는 이유 / 꺾을 수 없는 꽃 / 우리 동네에는 반딧불이가 살아요 / 밤 따기 / 분꽃 귀걸이 / 감나무 밑에 잠든 땡감 / 봉숭아 꽃물 / 개미 / 바람아, 그만 화 풀어 / 우리 가족 봄나들이 간 날

4. 내 동생 눈물은 동그래
연필로 글자를 쓰면 / 도토리묵 / 내 동생 눈물은 동그래 / 왜 손톱을 기르냐고요? / 할머니 반지 / 대머리 아빠 / 꽃님이의 그림일기 / 동식이네 슈퍼 / 할머니 돋보기를 보면 / 공중전화에 잔돈이 남았을 때 / 아빠의 금연 운동 / 고추가 매운 이유

시집을 읽고 -동화 같은 재미난 이야기 시(노원호 동시인/한국동시문학회 부회장)

저자 소개

저자 : 이혜용
1976년 김포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불장난 한 날'이 당선되었습니다. 1999년 새벗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03년 한국 문예진흥원 신진예술가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고 지금은 제주에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김진화
교원 일러스트 팀에서 그림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전래 동화 『중국 임금이 된 머슴』,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콜록콜록 내 마음은 0℃』 등이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19쪽 | 306g | 188*188*20mm
ISBN13
978898639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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