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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맥락에서 한국SGI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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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론 / 유광석

제Ⅰ부 사상과 개념

제1장 한국SGI의 주요 사상과 개념 / 박상필
Ⅰ. 들어가는 말
Ⅱ. 불교의 역사와 법화경의 진화
Ⅲ. SGI의 주요 사상
Ⅳ. SGI의 주요 개념
Ⅴ. 나가는 말
제2장 한국SGI의 역사와 경험 / 최해성
Ⅰ. 들어가는 말
Ⅱ. 수방비니(隨方毘尼)의 역사
Ⅲ. 대화와 연대의 실천적 과제
Ⅳ. 나가는 말
제3장 『입정안국론』에 나타나는 니치렌 사상의 특징 / 김수아
Ⅰ. 들어가는 말
Ⅱ. 호국론과 안국론의 상관관계
Ⅲ. 안국론의 파사현정 재고찰과 사바즉적광의 정토관
Ⅳ. 니치렌의 호국사상
Ⅴ. 나가는 말
제4장 세계시민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 서동은
Ⅰ. 들어가는 말
Ⅱ. 두 이야기의 합류
Ⅲ. 키르케고르와 이케다의 비유 해석
Ⅳ. 믿음을 통한 회개 vs. 신해를 통한 자각
Ⅴ. 신의 아들의 탄생
Ⅵ. 세계시민의 길: 세 가지 대안
Ⅶ. 생태시민으로서의 세계시민의 길
Ⅷ. 나가는 말: 세계시민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제5장 이케다 다이사쿠의 종교생태 사상 / 김종만
Ⅰ. 들어가는 말
Ⅱ. 생태 신학
Ⅲ. 종교생태 사상
Ⅳ. 나가는 말

제Ⅱ부 이론과 실천

제6장 한국SGI 공익활동의 현황과 사상적 배경 / 이은선
Ⅰ. 들어가는 말
Ⅱ. 종교와 공익활동
Ⅲ. 한국SGI의 공익활동
Ⅳ. 한국SGI 공익활동의 사상적 배경
Ⅴ. 나가는 말
제7장 한국SGI 회원의 종교 인식과 생활 만족도 연관성에 관한 연구: 개신교, 천주교, 불교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 제점숙
Ⅰ. 들어가는 말
Ⅱ. 한국SGI 설문조사 대상 개요
Ⅲ. 한국SGI 회원의 종교적 가치관과 신앙심
Ⅳ. 한국SGI 회원의 생활 만족도 현황
Ⅴ. 나가는 말
제8장 한국창가학회(KSGI)의 국내 전개 과정과 현황: 문화회관의 건립·활동을 중심으로 / 김현석
Ⅰ. 들어가는 말
Ⅱ. 창가학회의 국내 유입 및 전개
Ⅲ. 한국SGI의 조직 구조와 활동
Ⅳ. 나가는 말
제9장 한국창가학회(KSGI)와 국제창가학회(SGI)의 평화주의에 대한 비교연구: 종교유형론적 관점에서 / 유광석
Ⅰ. 들어가는 말
Ⅱ. 종파적 평화주의
Ⅲ. 한국창가학회(KSGI)의 종파적 평화주의
Ⅳ. 종파적 평화주의에 대한 수요 측 접근
Ⅴ. 나가는 말
제10장 마키구치의 교육사상을 통한 교육에서 행복의 방향성 탐색 / 이윤진
Ⅰ. 들어가는 말
Ⅱ. 선행연구 고찰
Ⅲ. 마키구치 교육사상의 배경과 개념적 이해
Ⅳ. 소카교육에서 행복의 의미와 실천
Ⅴ. 나가는 말

결론: 신흥종교운동의 부상과 창가학회 / 김은기

저자 소개 11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오타와대학(University of Ottawa)에서 피터 바이어(Peter Beyer) 교수의 지도아래 종교사회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경희대학교 사회학과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적 토대의 종교시장이론을 한국이나 동아시아적 상황에 적용하는 국제공동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주요저서로는 ‘21세기 종교사회학’(2013), ‘종교시장의 이해’(2014), ‘종교와 사회진보’(201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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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에서 한국사(B.A.)를 공부하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교회사 전공으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포닥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현재는 경희대학교 종교시민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강의는 고려대, 서강대, 배재대, 영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했으며 지금은 고려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에서 하고 있고 한국신종교학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단독저서로는 『틱낫한과 하나님』 단독역서로는 『틱낫한의 사랑이란 무엇인가』, 『틱낫한의 깨어있는 마음수행』 등이 있고, 공동저서로는 『종교와 생태담론: 인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사(B.A.)를 공부하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교회사 전공으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포닥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현재는 경희대학교 종교시민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강의는 고려대, 서강대, 배재대, 영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했으며 지금은 고려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에서 하고 있고 한국신종교학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단독저서로는 『틱낫한과 하나님』 단독역서로는 『틱낫한의 사랑이란 무엇인가』, 『틱낫한의 깨어있는 마음수행』 등이 있고, 공동저서로는 『종교와 생태담론: 인식과 실천』, 『St Andrews Encyclopaedia of Theology(Minjung Theology)』, 『종교와 공공성』, 『(상호문화적 글로벌시대의) 종교와 문화』, 『아신신학연구소의 정체성과 미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평화사상과 종교』, 『한국 문화의 정체성』, 『직업으로서의 종교사회학』, 『한국종교의 진단과 전망 : 유교, 원불교, 기독교를 중심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 종교 지평』, 『평화의 신학』 등이 있다. 그 외 다수의 연구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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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에서 선학을 공부하고, 동경대학교에서 지역불교 및 불교사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에서 유식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마쳤다. 동국대학교에서 전임연구원으로 있었고, 벨기에 루뱅대학교에서도 초빙연구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동명대학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불교학회, 불교학연구회, 동양철학회, 한국종교학회 회원으로 있다. 대표적인 저서는 『하룻밤에 읽는 불교』(단독), 『나를 등불로 삼아라』(단독), 『중관과 유식』(단독), An Introduction to Ciji`s Ideological Characteristic of Humanistic Buddhism(공동) 등
동국대학교에서 선학을 공부하고, 동경대학교에서 지역불교 및 불교사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에서 유식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마쳤다. 동국대학교에서 전임연구원으로 있었고, 벨기에 루뱅대학교에서도 초빙연구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동명대학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불교학회, 불교학연구회, 동양철학회, 한국종교학회 회원으로 있다. 대표적인 저서는 『하룻밤에 읽는 불교』(단독), 『나를 등불로 삼아라』(단독), 『중관과 유식』(단독), An Introduction to Ciji`s Ideological Characteristic of Humanistic Buddhism(공동) 등이 있고, 그 외 연구 논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캐나다 알버타대학교 사회학 학사, 토론토대학교 사회학 석사 및 박사 졸업.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주요 논저로는 Korean Culture: Confucianism, Shamanism and Other Habits of the Heart(2022년 출간 예정), 『한류(韓流)와 역류(逆流): 문화외교의 가능성과 한계』(공저, 2020), “Minjung Theology in Contemporary Korea: Liberation Theology and a Reconsideration of Secularization Theory.” [Religi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캐나다 알버타대학교 사회학 학사, 토론토대학교 사회학 석사 및 박사 졸업.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주요 논저로는 Korean Culture: Confucianism, Shamanism and Other Habits of the Heart(2022년 출간 예정), 『한류(韓流)와 역류(逆流): 문화외교의 가능성과 한계』(공저, 2020), “Minjung Theology in Contemporary Korea: Liberation Theology and a Reconsideration of Secularization Theory.” [Religions Vol.9, No.12(2018)]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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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박사. 한국NGO학회장, 거버넌스센터 연구소장, 미래사회와종교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1977년 10대 근로청소년으로 일한 바 있고, 1987년 6월항쟁 당시 경희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1989년 미국 알래스카대학에 유학하여 석사학위를 받고 귀국하여 대구에서 잠시 정치에 참여한 바 있다. 1998년 경북대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NGO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연세대와 이화여대에서 NGO강의를 했고, 경희대학교 NGO대학원의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초빙교수로 있다. 학회는 한국NGO학회, 한국비영리학회,
행정학 박사. 한국NGO학회장, 거버넌스센터 연구소장, 미래사회와종교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1977년 10대 근로청소년으로 일한 바 있고, 1987년 6월항쟁 당시 경희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1989년 미국 알래스카대학에 유학하여 석사학위를 받고 귀국하여 대구에서 잠시 정치에 참여한 바 있다. 1998년 경북대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NGO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연세대와 이화여대에서 NGO강의를 했고, 경희대학교 NGO대학원의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초빙교수로 있다. 학회는 한국NGO학회, 한국비영리학회, 한국인문사회과학회, 한국비판사회학회, 한국행정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고, 시민단체는 참여연대, 미래사회와종교성연구원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NGO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2001), 『NGO와 정부 그리고 정책』(2002) 『NGO학: 자율·참여·연대의 동학』(2005), 『유토피아 코리아』(2007), 『국가·시장 비판: 자기완성 원천으로서의 시민사회 재발견』(2010), 『제3의 직장』(2013),『한국 시민운동역량 측정』(2014), 『한국 시민사회 프로젝트』(2012), 『한국 시민사회 그랜드 디자인』(2016), 『로컬 거버넌스 성공모델』(2018)등이 있다. 지금은 서구 근대성을 극복하는 테제의 하나로서 시민사회와 NGO를 기본 토대로 한 대안사회 연구 프로젝트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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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에서 일본학을 공부하고 동대학교에서 일본지역학 전공으로 석사학위와 함께 DMDP를 통해 리츠메이칸대학교 일본사학에서 석사를 받았으며, 동서대 일본지역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마쳤다. 현재는 부산디지털대학교 교양학부 시간강사로 강의하고 있다. 동서대학교 일본연구센터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 연구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한국신종교학회 이사로 있으며 현재 일본계 신종교로서 한국SGI와 천리교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종교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독일 도르트문트대학교 인문학과 신학학과에서 하이데거의 진리개념에 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현재는 몸(철학)에 대한 논의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곡해된 애덤 스미스의 자유경제: 세월호, 메르스, 공감의 경제학》, 《하이데거와 가다머의 예술이해》 등이 있고, 공저로 《철학, 중독을 이야기하다》, 《인물로 보는 근대 한국》, 《세상을 바꾼 철학자들: 고대부터 현대까지 핵심개념으로 읽는 철학사》, 《교육독립선언》,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 고민하는 10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종교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독일 도르트문트대학교 인문학과 신학학과에서 하이데거의 진리개념에 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현재는 몸(철학)에 대한 논의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곡해된 애덤 스미스의 자유경제: 세월호, 메르스, 공감의 경제학》, 《하이데거와 가다머의 예술이해》 등이 있고, 공저로 《철학, 중독을 이야기하다》, 《인물로 보는 근대 한국》, 《세상을 바꾼 철학자들: 고대부터 현대까지 핵심개념으로 읽는 철학사》, 《교육독립선언》,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 고민하는 10대를 위한 철학 상담소》 등이 있으며, 역서로 《몸의 철학》, 《시간의 개념》, 《인간과 풍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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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에서 경제학사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에서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성균관대학교 박사후연구원, 서울대학교 연수연구원, 국립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경상국립대학교 경제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구 관심은 사회적 경제, 사회적 가치, 거버넌스이다. 이케다 다이사쿠의 사상과 관련한 연구로 “이케다의 평화사상 담론분석: 1.26 기념제언을 중심으로(제1회 조영식-이케다 다이사쿠 연구회 평화포럼, 2017)”, “Civil Society as a Policy Entrepreneur of Peacebuilding Process(the 11th Int
경희대학교에서 경제학사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에서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성균관대학교 박사후연구원, 서울대학교 연수연구원, 국립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경상국립대학교 경제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구 관심은 사회적 경제, 사회적 가치, 거버넌스이다. 이케다 다이사쿠의 사상과 관련한 연구로 “이케다의 평화사상 담론분석: 1.26 기념제언을 중심으로(제1회 조영식-이케다 다이사쿠 연구회 평화포럼, 2017)”, “Civil Society as a Policy Entrepreneur of Peacebuilding Process(the 11th International Academic Symposium on the Philosophy of Daisaku Ikeda, 2021)”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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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Ph.D.)를 취득하였고, 숭실대학교 글로벌HRD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평생교육학회 ‘이사’를 역임 중이다. 평생교육을 세부전공으로 대학에서 지역공동체 평생교육, 노인교육, 평생학습정책과 제도와 관련한 강의를 주로 하고 있으며 지역공동체 평생학습,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노인교육, 성공적 노화 분야에 관심이 있다. 지역의 평생교육 정책 활성화 및 성인지 교육, 양성평등 교육, 폭력예방교육, 인권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에 대한 교육과정 개발 및 활성화 방안 연구 등 교육정책연구를 다수 수행하였으며 최근 저출생·고령화 사회 이슈에 따라 중장년과
숭실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Ph.D.)를 취득하였고, 숭실대학교 글로벌HRD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평생교육학회 ‘이사’를 역임 중이다. 평생교육을 세부전공으로 대학에서 지역공동체 평생교육, 노인교육, 평생학습정책과 제도와 관련한 강의를 주로 하고 있으며 지역공동체 평생학습,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노인교육, 성공적 노화 분야에 관심이 있다. 지역의 평생교육 정책 활성화 및 성인지 교육, 양성평등 교육, 폭력예방교육, 인권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에 대한 교육과정 개발 및 활성화 방안 연구 등 교육정책연구를 다수 수행하였으며 최근 저출생·고령화 사회 이슈에 따라 중장년과 노년의 교육 및 성공적 노화와 학습의 관계성에 대한 학술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창가교육과 이케다 다이사쿠의 인간주의 교육에 대한 개인적 관심과 학문적 탐구심을 가지고 있다.
동서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일본지역연구과에서 일본 신종교를 연구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일본 리쓰메이칸대학교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근대 일본불교를 연구 주제로 문학연구과(일본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에서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DC/PD)을 거쳐 현재는 동서대 캠퍼스아시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신종교회학회 상임이사,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학술이사로 있으며, 주된 연구 분야는 국내외 일본계 신종교 활동, 근현대 한일 종교 현황, 특히 한일 양국 불교의 활동에 주목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 성과로는 『植民地近代という???植民地朝鮮と日本近代
동서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일본지역연구과에서 일본 신종교를 연구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일본 리쓰메이칸대학교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근대 일본불교를 연구 주제로 문학연구과(일본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에서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DC/PD)을 거쳐 현재는 동서대 캠퍼스아시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신종교회학회 상임이사,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학술이사로 있으며, 주된 연구 분야는 국내외 일본계 신종교 활동, 근현대 한일 종교 현황, 특히 한일 양국 불교의 활동에 주목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 성과로는 『植民地近代という???植民地朝鮮と日本近代??』(저서), 『근대 일본의 종교 담론과 계보』(역), 『근대 일본계 종교의 조선 포교 양상과 그 영향』(편저), 『植民地朝鮮と宗?』(편저) 등이 있고, 그 외 다수 연구 논문과 공동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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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에서 스페인 문학 전공으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 역사학부 서양현대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 고려대 스페인·라틴아메리카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스페인, 라틴아메리카를 배경으로 한 전쟁과 평화, 탈식민, 생태 문명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역서로는 『과거는 살아있다: 라틴아메리카 환경사』, 『라틴아메리카 전통의 꼬스모비시온』, 『브라질의 역사』, 『아메리카노: 라틴아메리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에서 스페인 문학 전공으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 역사학부 서양현대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 고려대 스페인·라틴아메리카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스페인, 라틴아메리카를 배경으로 한 전쟁과 평화, 탈식민, 생태 문명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역서로는 『과거는 살아있다: 라틴아메리카 환경사』, 『라틴아메리카 전통의 꼬스모비시온』, 『브라질의 역사』, 『아메리카노: 라틴아메리카의 독립투쟁』(공역, 길, 2012)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스페인내전의 국제사적 고찰」(2006), 「스페인 독립전쟁과 자유주의의 태동」(2009) 등이 있으며, SGI의 평화, 환경운동에 관한 다수의 연구발표가 있다. 역서로는 『아메리카노: 라틴아메리카의 독립투쟁』(공역, 길, 2012)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스페인내전의 국제사적 고찰」(2006), 「스페인 독립전쟁과 자유주의의 태동」(200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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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802g | 159*233*30mm
ISBN13
9788971106730

출판사 리뷰

삼덕(三德) 중의 주덕(主德)은 ‘사람들을 지키는 덕목’, 사덕(師德)은 특히 21세기 글로벌 생태 위기의 상황에서 긴급하게 요청되는 ‘문명 전환’의 주제와 연관해 SGI 사상과 운동이 갖는 함의는 아주 크다. “각 개체의 생명이 곧 전 우주의 생명”이라는 SGI의 제법실상 또는 십여실상의 통찰과 지향은 이 시대가 추구해 가야 할 (생태적) 문명전환 운동의 대전제가 되는 전일주의적(holistic) 패러다임의 근간이 된다. 이 SGI의 전일주의 패러다임은 현존 인류 문명의 위기를 초래해 온 근대 물질문명 패러다임이 정당화해 온 이분법적 생태관과 이에 기초한 제반 가치와 인식의 패러다임을 돌파(breakthrough)할 수 있는 일종의 ‘초월적’ 생태 문명의 담론이나 서사의 원천으로 작용할 수 있다.

물론 오늘의 SGI의 길은 이와 같은 대승불교의 교의적 철학 및 사상과 더불어, 동서양의 철학·종교·문학·정치 사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구축된 것이며, 실천의 차원에서는 비폭력, 평화, 대화, 교육, 문화 교류 등을 통한 시민사회공동체의 형성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때문에 SGI의 비전과 목표는 이른바 종교적 교리의 실천이나 구원론에 국한되지 않고, 민주주의, 인권, 생태, 다문화 공존 등의 현대적 과제와도 밀접하게 연결되며, UN을 비롯한 글로벌 시민사회의 다양한 주체들과의 연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확장해 간다.

한국SGI는 이러한 SGI의 길을 한국 사회의 특수한 역사적·문화적 맥락 속에서 수용하고 실천해 온 조직이다. 1980년대부터 본격화된 한국SGI의 활동은, 초기에는 종교단체로서의 정체성을 중심으로 출발했으나, 1990년대 이후 민주주의의 확대와 시민사회의 성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사회참여를 통해 시민사회 내부의 협력적 주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환경운동, 인권옹호, 평화교육, 다문화가정 지원, 청소년 리더십 함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천은 종교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에 관한 중요한 사례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SGI가 국제사회에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산하 NGO의 지위를 유지하며 핵무기 폐기, 기후 정의, 지속가능한 발전 등의 글로벌 어젠다와 적극 동행하며 이끌어 가고 있으며, 한국SGI는 이러한 지구시민사회의 거버넌스적 실천을 로컬 차원에서 구체화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본 공동 저서는 이와 같은 SGI의 길에 대한 배경적 이해의 맥락에서, 한국SGI의 사상과 철학, 그리고 실천의 측면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고자 한다. 서론과 결론을 제외한 10편의 글은 그 중핵적 주제에 따라 크게 두 개의 부로 나뉜다. 서론의 글에서 좀 더 자세히 다뤄지고 있지만, 1부의 글들은 주로 SGI의 철학과 사상에 대한 논의를 불교(종교) 철학적, 역사적, 생태적 관점에서 성찰 비판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부의 글들은 보다 실천적 측면에서 조망되는 한국SGI의 시민사회활동을 다룬다. 다양한 영역(평화·교육·문화·시민활동)별 주요 활동의 유형과 내용을 분석함으로써, 이러한 활동이 한국 사회 내에서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를 종교사회학적, 비교종교학적, 시민사회론적, 환경생태적 관점에서 논의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본 공동 저서는 한국SGI라는 종교·교육의 길이 다원화되고 있는 현대 시민사회공동체의 맥락에서 어떻게 감응성 있는 책임의 주체로 기능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종교의 공공적 및 미래지향적 역할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성찰·비판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이케다 다이사쿠가 일관되게 강조해 온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 변화에서 세계의 변화가 시작된다.”는 문명전환적 통찰은, 시민사회 속에서의 ‘작은 실천’의 윤리적 가치를 재확인하게 하며, 거시적 차원의 구조변동이 아닌 미시적 관계망 속에서의 진정성 있는 변화 가능성을 조망하게 한다. 이 점에서, 한국SGI의 길은 종교가 사적 신앙의 울타리를 넘어 어떻게 공적 가치 실현의 장으로 확장되어 갈 수 있는지에 관한 질문, 특히 문명 전환에 대한 긴급한 요구가 차고 넘치는 이 시대 속의 종교(영성)의 운명과 연관된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는지를 비춰주는 거울이자 전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본 공동 저서의 집필진은 인문사회과학 전 영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지속해 온 학자들로 구성되었으며, 각자의 학문적 전문성과 시각을 바탕으로 한국SGI의 시민사회 활동 전반을 총체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 저서가 단지 한국SGI의 활동에 대한 평면적 서술과 분석에 그치지 않고, 이 시대의 종교와 시민사회, 인간의 존엄과 공공성, 그리고 문명 전환 패러다임에의 실천적 가능성에 관한 화두를 사유하는 이론적, 실천적 텍스트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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