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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PR 회사의 일
01 AI와 PR 캠페인 기획자 02 AI와 PR 콘텐츠 크리에이터 03 AI와 디지털 PR 전문가 04 AI와 위기관리 전문가 05 AI와 정책PR 전문가 06 AI와 미디어 관계 관리 전문가 07 AI와 인플루언서 PR 전문가 08 AI와 PR 리서치 전문가 09 AI와 통합적 경계 확장자 10 PR의 미래와 PR인의 일머리 |
金昞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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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은 PR 업무를 바꾸고 있다. PR 캠페인 기획자는 PR 메시지를 목표 공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흐름을 설계한다. 과거에는 경험과 직관에 따라 PR 기획을 시도했다면, 지금은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의 PR 기획으로 진화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사람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패턴 인식과 예측을 수행하며, PR 전략의 구조를 근본부터 바꾸고 있다.
--- 「01_“AI와 PR 캠페인 기획자”」 중에서 디지털 PR는 모든 PR 활동의 중심축이 되었다. 과거에는 언론관계가 중요했다면 지금은 디지털 플랫폼이 핵심 채널이다.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하면 PR 콘텐츠의 기획, 생성, 배포, 성과 분석의 방법도 달라지며 효율성도 높아진다. 디지털 PR 전문가는 PR 전략의 기획자이자 PR 콘텐츠의 생산자이며 PR 기술의 사용자다.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하면 디지털 PR 전문가의 역할과 플랫폼별 PR 캠페인의 기획도 달라진다. --- 「03_“AI와 디지털 PR 전문가”」 중에서 미디어 관계 혹은 언론 관계는 PR 업무의 전통적 분야이면서도 여전히 효과적인 PR 분야다. 디지털 시대에 PR 전문가의 언론 관계 업무 방식도 진화해, 보도 자료 작성과 배포의 자동화, 기자 성향에 따른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의 가동, 언론사 및 출입처의 분석, 보도 자료 배포 후의 반응 분석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 기술의 도움이 없다면 거의 업무를 수행하지 못할 정도로 언론 관계 업무도 복잡하고 정밀해졌다. --- 「06_“AI와 미디어 관계 관리 전문가”」 중에서 디지털 시대의 PR 전문가는 광고, 마케팅, 브랜딩, 소셜 커뮤니케이션, 고객 관리, 디지털 콘텐츠, 정책 소통 분야까지 아우르며 여러 분야를 유기적으로 융합시키고, 조직의 내·외부를 연결하며 여러 영역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경계 확장자로 진화하고 있다. PR 전문가는 캠페인 과정에서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새로운 역량과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PR에 관한 기존의 정의와 범위를 넘어서 PR의 경계를 확장해야 한다. --- 「09_“AI와 통합적 경계 확장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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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일하는 PR, 무엇이 달라지는가
인공지능이 PR 회사를 근본부터 바꾼다. 이 책은 기획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일방향 메시지에서 상호작용 설계로, 인맥 유통에서 SEO·AEO 기반 기술 인프라로 전환되는 흐름을 실전 관점에서 정리한다. 생성형 AI와 소셜 리스닝, 자동화 도구의 결합이 업무를 어떻게 재편하는지, 실패로부터 학습하는 반복 실험 문화가 왜 성과를 높이는지 밝힌다. 동시에 인간의 통찰을 잃지 않는 ‘뉴 칼라’ 역량을 제안한다. 과정 분석과 질문·프롬프트 설계, 맥락을 읽는 데이터 해석, 도구 조합 능력, 지속 학습이 핵심이다. PR의 본질을 ‘상호 호혜적 관계를 만드는 과정’으로 재정의하고, 보이는(PR을 보여주고 만져지게 하는) 콘텐츠 전략으로 확장한다. AI는 도구이고 PR인은 설계자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지금, 어떤 PR인이 될 것인가를 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