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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Special Feature 왜 NEURO인가? 10-Ⅰ. AI시대에도 ‘감’으로 설득한다고? 우린 '뇌파'를 보면서 상담한다 14 -Ⅱ. 신규 상담 전환율을 올리는 ‘브레인 체크’ 상담 스크립트 Issue 20-강사권익 part. 2 '노동권익'을 문서로 고정하자! 24-100일 밤 요가명상 '배우는 명상'이 아니라 '몸에 남는 명상' January Report 27-Ⅰ. IAIT 학술대회 '발표 12명, 3세션'으로 Neuro-Somatic을 표준 언어로 만들다 31-Ⅱ. 요가플로우페스티벌 브레인테라피지도자 8인 참여 '상담이 감각에서 지표로 전환되는 순간' 35-Ⅲ. IAIT 총회 ‘연구?출판?강연?현장’을 한 흐름으로 묶는 운영체계, 2026 로드맵을 확정하다 39-Ⅳ. MPA 정기총회 “자세는 제대로, 방향은 AI로” 표준 교육이 ‘AI-프렌들리 운영’으로 확장된 날 Trend 43-뉴로 하타요가 호흡으로 신경계를 정렬하다 [김수진] 47-이제는 ‘어떻게 움직이느냐’ 보다 ‘뇌가 움직임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의 시대다 [오유진] 51-Neuro Wallegro가 제시하는 신경과학 기반 K-Barre 표준화 모델 감각에서 ‘데이터 증명’으로 [이지민] 55-당신의 뇌가 '바른 정렬'을 기억하게 만드는 법 메디월 & 싱잉볼의 마법 [정홍숙] 59-감각신경이 떨어지면, 운동신경도 떨어진다 [한 에스더] Interview 63-통증을 없애는 운동이 아니라, 몸을 다시 이해하는 과정 현장과 연구를 오가는 필라테스 지도자, '강유란'을 만나다 Column 67-퇴직 후 무너진 건 체력이 아니라 ‘정체성’이었다 [우와(박희영)] 69-하나의 질문, 세 개의 대답 '명상이란 무엇인가요?' [여남준] 71-겨울철 면역력 높이는 방법 자율신경계 조절을 위한 지압혈 3가지 [장완주] 73-수기 자극이 신경계에 전달하는 정보 [전형근] 75-손끝으로 읽는 뇌의 신호 수기요법을 통한 자율신경계 리셋 프로토콜 [한세영] 79-뇌의 침묵을 깨우다 뉴로피드백, 신경 가소성의 정점에 서다 [함영기] 81-뇌?신경계?움직임을 연결하는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의 회복 메커니즘 [김양희] 85-싱잉볼명상 소리는 사라져도 울림은 남는다 [김현주] 87-NEURO, 새로운 표준 사트카르마로 시작되는 신경계 회복 [박보정] 89-요가니드라, 뇌파가 바뀌면 회복은 시작된다 [박영빈 91-월 테라피 요가 벽이 만들어주는 ‘정렬의 뇌과학’ [박정연] 95-요가인아로마 겨울의 끝자락, 시더우드로 채우는 내면의 힘 [송영주] 97-번아웃·통증·불면의 시대 뇌-신경 중심 접근이 여는 2026 ‘회복형 통합치유’ [이미정] 99-회복의 스위치를 켜다 뇌와 빈야사가 만나는 그 순간 [임은주] 101-Neuro 새로운 표준 뇌-신경계-움직임 그리고 소리가 빚어내는 회복의 교향곡 [정홍숙] 105-뉴로 관점으로 본 ‘엉덩이 기억상실증’ 회복 필라테스 [구도희] 107-어깨 재활을 다시 설계하다 뉴로 관점과 필라테스 기구의 역할 [김윤혜] 109-정렬은 형태가 아니라 ‘신경계의 효율성’이다 3-Point Functional Alignment 감각 입력 최적화를 통한 기능적 정렬의 재해석 [김한나] 111-왜 우리는 다시 달리기 시작했을까 러닝 붐과 발 아치, 그리고 뉴로 필라테스 [박주영] 113-갱년기 여성의 몸 회복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오해인] 115-당신의 뇌가 리듬을 만나는 순간, 움직임은 ‘회복’이 된다 [임혜경] 117-뇌와 혈당, 그리고 필라테스 인슐린 저항성을 깨우는 움직임의 과학 [최자연] 119-시각?두부 운동은 고령층 만성 경추 통증에 왜 필요한가 [한 에스더] Studio 122-스튜디오 소개 Class 138-02월 요앤피멤버십 주요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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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요가&필라테스 인사이트』 2월호는 “NEURO, 새로운 표준”을 주제로, 요가·필라테스 지도 현장을 ‘느낌의 지도’에서 ‘근거로 설계되는 지도’로 전환시키는 전문 매거진입니다. 이번 호가 던지는 핵심은 단순합니다. 뇌?신경계?움직임이 연결되는 순간, 회복은 설명 가능해지고 재현 가능해진다는 것. 그리고 그 변화는 유행이 아니라, 센터 운영과 지도자의 생존을 좌우할 새로운 표준이라는 점입니다.
2월호에서는 회복을 “열심히 하면 좋아진다”로 끝내지 않습니다. EEG·HRV·호흡 같은 생리지표를 연구실 용어로 남겨두지 않고, 상담·수업 설계·프로그램 차등화·회원 유지로 이어지는 현장 언어로 번역합니다. 즉, ‘좋아지는 느낌’을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왜 좋아졌는지’를 설명하고 ‘다시 구현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드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초보 지도자가 접근할 수 있게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현장 전문가가 바로 적용할 만큼 실전 밀도를 확보한 편집이 강점입니다. 제작진의 구성은 이 잡지의 신뢰도를 직접 증명합니다. 국제통합테라피학회 100인 테라피스트와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 메디필라테스얼라이언스(MPA필라테스), 케이월국제연합,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 한국요가명상회, 요앤피멤버십 소속 테라피스트·원장·강사들이 함께 만드는 ‘현장 연합형 전문지’이기 때문입니다. 한 분야의 주장이나 취향이 아니라, 현장에서 축적된 지도·상담·운영 데이터와 교육 경험이 합쳐져 ‘표준’의 형태로 정리됩니다. 2월호는 지도자에게 묻습니다. 이제는 동작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신경계를 이해하고 회복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메커니즘을 설명할 수 있을 때, 수업은 신뢰가 되고, 센터는 ‘운’이 아니라 ‘구조’로 성장합니다. NEURO를 새로운 표준으로 삼는 이 한 권이, 2026년 현장의 방향을 한 발 앞서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