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Special Feature 11 수련이 루틴이 될 때, 삶은 다시 정돈된다 [김양희] 15 세계요가의날, 250분 몰입의 의미 [임은주] 19 뇌파 측정에서 프라나 샤워까지 [함경인] 23 쿤달리니 호흡과 만트라 챈팅 [강신정] 27 치유관광법 시행 이후, 요가·필라테스가 준비해야 할 생존 전략 [이지민] 31 센터에서 지역으로, 수업에서 산업으로 [위하얀] Cover Story 35 '프라나의 흐름'을 읽어 '마음의 리듬'을 설계하는 사람 세종 정효진마음&치유요가 원장 , KTYA 브레인테라피회 회장 '정효진' Issue 41 프라나는 빛이 되고, 의식은 고요가 된다 - 2026 UN 세계요가의날 대전 행사, 250분 프라나 마스터클래스 49 치유관광산업 육성법 시행 이후, 민간 전문단체의 역할이 시작되다 - (가칭)한국치유관광협회 준비위원회 총회의 의미 May Report 55 연결과 확장, 테라피월로 여는 새로운 치유의 시대 - 2026 월 인사이드 상반기 컨퍼런스 Trend 60 Ⅰ.명상 - 고요(Silence), 개인의 수행을 넘어 치유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윤민정] 64 Ⅱ. 요가테라피스트 - 요가테라피스트, 생활 루틴 설계를 넘어 치유관광의 핵심 인력으로 [박영빈] 68 Ⅲ. 브레인테라피 - 뇌파 측정과 신경계 안정은 웰니스 관광의 새로운 언어가 된다 [박정연] 72 Ⅳ. 싱잉볼 - 몸과 공간을 치유하는 싱잉볼의 파동은 회복의 리듬이 된다 [박희수] 76 Ⅴ. 필라테스 - 움직임의 반복은 몸의 정렬을 넘어 여행자의 회복 경험이 된다 [구도희] 80 Ⅵ. 월요가 - 벽은 센터를 넘어 치유관광 프로그램의 구조적 도구가 된다 [윤태주] 84. Ⅶ. 요가명상 - '세계 요가의 날' 행사를 넘어, 삶의 루틴을 깨우는 의식 [손유림] Interview 91 프라나는 신비가 아니라, 수련자가 다루어야 할 생명력입니다 - 프라나를 깨우고 다루는 호흡의 길을 전하다 '안경원 명상마스터' 97 요가강사는 이제 동작을 넘어 명상으로 안내할 수 있어야 합니다 - RYTK400을 통해 ‘명상까지 지도하는 요가강사’를 세우다 '남은진 원장' Column 102 수련이 루틴이 될 때, 삶은 다시 정돈된다 [손유림] 104 영혼을 깨우는 고요한 울림, 싱잉볼과 함께하는 ‘온전한 멈춤’ [권선민] 106 싱잉볼, 신경계를 조율하는 소리의 치유 [김유경] 108 싱잉볼, 소리와 진동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다 [윤여은] 110 치유는 고요한 응시로부터 1만 번의 레슨이 가르쳐준 루틴의 힘 [강보덕] 112 명상은 생각을 없애는 연습이 아닙니다 [여남준] 114 몸의 루틴이 삶을 바꾸고, 치유는 지역으로 확장된다 [함영기] 116 메타인지 시대, 요가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최보미] 118 수련이일상이 될 때 삶은 다시 정돈된다: 보령아쉬탕가요가 강성주 원장의 제안 [강성주] 120 통증이 보낸 신호, 이제는 당신의 몸과 대화할 시간 [김세영] 122 반복은 같은 것이 아니다 : 아쉬탕가 요가 수련의 본질 [서정미] 124 요가 호흡의 역할과 중요성: 몸과 마음을 깨우는 숨의 기적 [최희정] 126 무너진 일상을 세우는 힘, 매트 위에서 시작되는 '삶의 재배열' [박정연] 128 요가 일상의 언어가 되어라 [남은진] 130 통증이 있는 몸일수록, 요가의 시작은 호흡입니다 [김수진] 132 숨이 돌아오면, 삶은 다시 정돈된다 [이미정] 134 매트 위 1cm의 정렬과 숨의 깊이가 당신의 일상을 재건하는 법 [이정아] 136 요가니드라, 하루를 정돈하는 가장 고요한 루틴 [박영빈] 138 컨트롤은 수업이 아니라 삶에서 완성된다 [김한나] 140 정렬이 루틴이 될 때, 호흡은 먼저 달라진다 [윤소영] 142 뇌가 쉬어야 몸도 바뀐다 '뉴로 월레그로 바레'가 제안하는 번아웃 탈출법 [이지민] 144 완경기 바른 운동법 [한에스더] 146 반복이 만드는 몸의 기억, 삶의 활력을 되찾는 소도구 필라테스 [오해인] 148 몸을 바꾸는 컨디셔닝 루틴 [박주영] 150 필라테스가 현대인의 삶에 필요한 이유 [손아리겸] 152 리듬이 있는 루틴은 몸의 시간을 다시 회복시킨다 [임혜경] Class 156 06월 요앤피멤버십 주요일정 |
|
수련은 끝나는 시간이 아니라, 삶으로 돌아가는 힘이다
월간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 2026년 6월호는 요가와 필라테스가 지금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묻는다. 이번 호의 답은 명확하다. 수련은 더 이상 특별한 날의 이벤트가 아니라 매일의 삶을 정돈하는 루틴이 되어야 하며, 그 루틴은 개인의 회복을 넘어 지역사회와 치유관광산업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6월호는 세계요가의날을 앞두고 프라나, 호흡, 명상, 싱잉볼, 요가니드라, 만트라, 프라나 샤워를 하나의 수련 흐름으로 엮어낸다. 이는 요가를 단순한 동작 수행이 아니라 몸과 호흡, 신경계와 의식이 함께 조율되는 통합적 치유 과정으로 이해하게 한다. 특히 뇌파 측정과 프라나 샤워를 연결한 구성은 현대 요가가 과학적 측정과 고대 수련의 지혜를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시도다. 이번 호가 특별한 이유는 또 하나 있다. 치유관광산업 육성법 시행 이후, 요가와 필라테스가 센터 내부의 수업을 넘어 지역 기반 치유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음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이다. 명상, 싱잉볼, 월요가, 요가테라피, 필라테스는 이제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전문 인력, 표준화된 교육, 안전한 운영체계,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필요로 하는 산업형 콘텐츠가 되고 있다. 샨티스토리는 요가·필라테스·명상·싱잉볼·월요가 분야의 전문 지식을 책과 매거진으로 정리하며, 현장 지도자의 경험을 학술적 언어와 대중적 언어로 연결하는 전문 출판사다. 월간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는 그 연장선에서 지도자와 원장, 테라피스트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확장하고, 변화하는 웰니스 산업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전문 매체다. 6월호는 그중에서도 수련의 본질과 산업의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