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ents
Issue Ⅰ. 2025 세계명상의 날, 전국 13개 지역에서 동시에 울리는 ‘요가명상’의 숨 Ⅱ. 100일 밤 요가명상, 400명이 만든 집단 회복의 기록 Special Theme Ⅰ. 요가명상, 뇌과학으로 읽다 - 박희수 Ⅱ. 프라티야하라와 명상의 경계 - 감각 회수(感覺回收)의 신경학, 내면으로의 귀향 - 김수진 Ⅲ. 요가명상과 프라나 확장? 호흡과 뇌파, 그리고 프라나가 흐르는 법 - 김양희 Ⅳ. 니드라와 요가명상 - 100일 밤의 요가 니드라, 온전한 휴식으로 돌아가는 길 - 박영빈 Ⅴ. 근막요가와 명상의 만남 - 감정근막의 이완과 자율신경 안정-몸이 열어주는 깊은 명상의 길 - 정효진 Trend Ⅰ. 현대명상과 요가명상 - 윤민정 Ⅱ. 긴장에서 고요로 : 근막경선 월요가로 준비하는 명상의 몸 - 박정연 Ⅲ. 소리는 마음보다 먼저 도착한다 ? 싱잉볼 명상이 시대를 움직이는 이유 - 이미정 Ⅳ. 움직이는 명상으로서의 ‘컨트롤로지’ 몸, 그 안에 명상이 있다- 최자연 Cover Story 잠들기 전 30분, 한국의 밤을 다시 디자인하다 - 한국요가명상회 '함경인 회장' Interview 근력과 균형의 해답, 필라테스 - 더바른·더강한 필라테스 '박주영 대표 ' 벽이 만든 정렬, 몸이 만든 흐름 - 광양 중마동 본디요가 '전혜린 원장 ' Column 소화기 건강은 모든 회복의 시작이다 ? 몸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기술 - 김시연 행복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순간 찾아옵니다 - 여남준 경혈지압, 몸과 기의 흐름을 깨우는 전통의 회복 기술 - 장완주 고요한 밤을 직조하는 수기의 리듬 - 전형근 '한세영 박사'의 척박사를 활용한 후두하근 이완과 중추신경계 활성화 - 한세영 통증!, 재앙인가? 축복인가? - 함영기 고요의 해부학 - 김윤석 싱잉볼 명상 소리로 이완되고, 진동으로 돌아오는 평온의 자리 - 김현주 멈춤의 순간, 치유는 시작된다 - 박보정 후각은 가장 빠른 명상 통로다: 요가명상의 새로운 접근 ‘요가인 아로마’ - 송영주 ‘K-바레’ 월레그로의 등장: 한국인 체형을 위한 바레 운동 ‘월레그로‘ - 이지민 요가명상과 치유 잠시 멈추어야 들리는 마음의 소리- 임은주 한 번의 멈춤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꾼다 - 정홍숙 신경계와 움직임의 재연결: 명상과 필라테스가 바꾸는 엉덩이 기억상실증 - 구도희 호흡·집중·정확성이 만드는 명상의 순간, 그리고 어깨 치유 - 김윤혜 뇌를 켜는 필라테스 뉴로필라테스 - 오유진 Studio 스튜디오 소개 Philosophy & Insight 요가수트라 명상. 이선현 고통을 일으키는 세가지 마음작용 요가강사가 이해해야 할 마음의 철학 Class 12월 요앤피멤버십 주요일정 |
|
『월간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는 수련 정보를 모아놓은 잡지가 아니라, 국제통합테라피학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Integrative Therapy, IAIT) 100인 테라피스트와 요앤피멤버십(Yoga & Pilates Membership, YO&P Membership) Scholarly Presenter들이 함께 만드는 “전문직 네트워크 매거진”이다.
현장에서 직접 수련자를 만나고, 통증·재활·정서·수면·스트레스 문제를 다루는 지도자들이 자신의 수업과 임상 경험, 학술 연구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있어, 한 편 한 편이 실제 현장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 리포트에 가깝다. 특히 이번 호는 한국요가명상회와 세계명상의 날을 중심축으로, 100일 밤 요가명상 프로젝트에서 세계명상의 날 180분 오감명상, 그리고 전국 교육관 회복명상 정규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한국형 명상 생태계”를 집중 조명한다. 명상을 단순한 힐링 이벤트가 아니라, 뇌과학·자율신경·프라티야하라·근막요가와 연결된 생활 수련으로 재구성한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IAIT 100인 테라피스트와 YO&P Scholarly Presenter들은 연구논문과 전문서 출간, 국내외 컨퍼런스 발표를 통해 요가와 필라테스를 ‘직업’을 넘어 ‘전문직’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공통된 목표로 삼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이 축적해 온 현장 경험과 연구를 한 권에 모은 결과물로, 요가·필라테스 강사와 센터 운영자는 물론, 깊이 있는 수련과 회복을 찾는 독자들에게 “어디서도 듣기 어려운 전문적이고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