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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를 마신다
이윤학
문학과지성사 200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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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 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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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직산 가는 길/후박나무 잎사귀 체/오리/풀밭/시금치밭/오동나무 그늘/민들레/개구리 알 둘/빗방울/여자아이와 하트와 화살/새소리/은행잎 카펫/뿌리/대문 앞/억새풀

제2부
흰 철쭉/나이테/절름발이 까치/장미/올챙이/죽변/기침/다리/모차르트를 듣는다/겨울 법수치계곡/손/확인/광천/겨울밤/단풍잎 장판

제3부
나팔꽃/순간/무덤이라는 동네/넝쿨장미/목장길 1/목장길 2/유월 한낮이다/그림자를 마신다/쉰내/등/흔적/애무/은행잎들/팔월/납가새

제4부
겨울 하늘/눈/개미/남부터미널/십일월/시월/추석/끈/닭대가리들/호박꽃/하루 종일 귤만 까먹었다/수도꼭지/밤나무/갈대/어머니 말씀

해설 | 응시와 묘사의 매혹·정병근

저자 소개 1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청소부」 「제비집」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먼지의 집』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꽃 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 『그림자를 마신다』 『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 『나를 울렸다』 『짙은 백야』 『나보다 더 오래 내게 다가온 사람』『곁에 머무는 느낌』, 장편동화 『왕따』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 『나 엄마 딸 맞아?』, 산문집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소설 『우리가 사랑한 천국』 등을 펴냈고 김수영문학상 동국문학상 불교문예 작품상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청소부」 「제비집」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먼지의 집』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꽃 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 『그림자를 마신다』 『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 『나를 울렸다』 『짙은 백야』 『나보다 더 오래 내게 다가온 사람』『곁에 머무는 느낌』, 장편동화 『왕따』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 『나 엄마 딸 맞아?』, 산문집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소설 『우리가 사랑한 천국』 등을 펴냈고 김수영문학상 동국문학상 불교문예 작품상 지훈문학상 김동명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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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2쪽 | 198g | 128*205*20mm
ISBN13
978893201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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