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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사이언스 세트(전4권)
해리포터 사이언스+삼국지 사이언스+바이블 사이언스+그리스 로마 사이언스
휘슬러 200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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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rus

책소개

목차

해리포터 사이언스

1. 마법의 빗자루
중력과 반중력의 대결

2. 호그와트의 마법 계단
비밀지도에 숨어 있는 리만 기하학

3. 9와 4분의 3번 승강장
공간을 둘러산 아인슈타인의 숨바꼭질

4.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모래시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스타게이트

5. 해리 포터의 흰 부엉이
헤드위그, 정말 그 부엉이 맞아?

6. 너희가 강낭콩 젤리 맛을 알아?
머글의 감각 vs. 마법사의 감각

7. 아버지의 선물, 투명 망토
발가벗고 오리발을 내밀어라

8. 헝가리 드래곤, 혼테일
용은 살아 있다

9. 악마의 덫
문제는 단백질이다

10. 연금술과 마법사의 돌
머글이 금을 만들지 않는 이유

11. 소망의 거울
덤블도어의 몰래카메라

12. 마법사의 돌과 불로장생의 비결
나에게 죽음을 달라
해리포터 사이언스

1. 마법의 빗자루
중력과 반중력의 대결

2. 호그와트의 마법 계단
비밀지도에 숨어 있는 리만 기하학

3. 9와 4분의 3번 승강장
공간을 둘러산 아인슈타인의 숨바꼭질

4.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모래시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스타게이트

5. 해리 포터의 흰 부엉이
헤드위그, 정말 그 부엉이 맞아?

6. 너희가 강낭콩 젤리 맛을 알아?
머글의 감각 vs. 마법사의 감각

7. 아버지의 선물, 투명 망토
발가벗고 오리발을 내밀어라

8. 헝가리 드래곤, 혼테일
용은 살아 있다

9. 악마의 덫
문제는 단백질이다

10. 연금술과 마법사의 돌
머글이 금을 만들지 않는 이유

11. 소망의 거울
덤블도어의 몰래카메라

12. 마법사의 돌과 불로장생의 비결
나에게 죽음을 달라
해리포터 사이언스

1. 마법의 빗자루
중력과 반중력의 대결

2. 호그와트의 마법 계단
비밀지도에 숨어 있는 리만 기하학

3. 9와 4분의 3번 승강장
공간을 둘러산 아인슈타인의 숨바꼭질

4.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모래시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스타게이트

5. 해리 포터의 흰 부엉이
헤드위그, 정말 그 부엉이 맞아?

6. 너희가 강낭콩 젤리 맛을 알아?
머글의 감각 vs. 마법사의 감각

7. 아버지의 선물, 투명 망토
발가벗고 오리발을 내밀어라

8. 헝가리 드래곤, 혼테일
용은 살아 있다

9. 악마의 덫
문제는 단백질이다

10. 연금술과 마법사의 돌
머글이 금을 만들지 않는 이유

11. 소망의 거울
덤블도어의 몰래카메라

12. 마법사의 돌과 불로장생의 비결
나에게 죽음을 달라
해리포터 사이언스

1. 마법의 빗자루
중력과 반중력의 대결

2. 호그와트의 마법 계단
비밀지도에 숨어 있는 리만 기하학

3. 9와 4분의 3번 승강장
공간을 둘러산 아인슈타인의 숨바꼭질

4.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모래시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스타게이트

5. 해리 포터의 흰 부엉이
헤드위그, 정말 그 부엉이 맞아?

6. 너희가 강낭콩 젤리 맛을 알아?
머글의 감각 vs. 마법사의 감각

7. 아버지의 선물, 투명 망토
발가벗고 오리발을 내밀어라

8. 헝가리 드래곤, 혼테일
용은 살아 있다

9. 악마의 덫
문제는 단백질이다

10. 연금술과 마법사의 돌
머글이 금을 만들지 않는 이유

11. 소망의 거울
덤블도어의 몰래카메라

12. 마법사의 돌과 불로장생의 비결
나에게 죽음을 달라

저자 소개 2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진화』, 『바이블 사이언스』, 『달력과 권력』,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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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월간 사이언스]에 과학기자로 입사했고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우주] 등 전문 과학 잡지에서 기자 및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해리포터 사이언스』 『과학 오디세이』 『호킹의 블랙홀』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태양계 여행안내서』 『딱 한마디 과학사』 『달은 어디에 떠 있나?』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생명의 별 태양』 『로켓을 타고 우주로』 『영재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월간 사이언스]에 과학기자로 입사했고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우주] 등 전문 과학 잡지에서 기자 및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해리포터 사이언스』 『과학 오디세이』 『호킹의 블랙홀』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태양계 여행안내서』 『딱 한마디 과학사』 『달은 어디에 떠 있나?』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생명의 별 태양』 『로켓을 타고 우주로』 『영재들의 과학 노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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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태호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과학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다. 현대 우리나라(남·북한)의 과학기술이 어떻게 발전해 왔으며 그것이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에 대해 연구하는 중이다. 과학이 어렵다 못해 두렵다고 여기는 사람들이나 “과학 같은 것 몰라도 살아가는 데 문제 없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과학은 멀리서 보는 것처럼 어렵지 않으며, 익혀 두면 살아가는 데 여러 모로 쓸모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해 주고 싶어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457202

책 속으로

노인 어부가 쪽배에 홀로 몸을 의지한 채 바다에 떠 있는 장면이 점차 클로즈업된다. 바다와 한바탕 사투를 벌이고 난 노어부의 표정엔 피로한 기색이 역력하다. 장중한 배경음악이 망망대해 속 조각배의 고독한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마치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의 한 방면을 보는 듯하다. 질펀하게 배에 등을 기대고 있는 노인을 큰 어선의 젊은 어부들이 발견하고 반갑게 손을 흔든다. 그들은 노인이 베개 삼은 어마어마한 왕게를 보고 놀란다. 젊은 어부들을 향해 노인이 한마디를 던진다. "니들이 게맛을 알아?"

어떤 크랩버거의 광고다. "이 크랩버거에는 뭔가 특별한 게맛이 들어 있다"는 메시지로 전달된다. 그러나 크랩버거 속에 들어있는 그윽한 게향을 풍기는 게맛살은 무늬만 게이고 정작 생선살과 전분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마찬가지로 누룽지 사탕에는 누룽지는 들어 있지 않다.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이 바나나 맛 우유에도 바나나는 들어 있지 않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은 머글의 본능이다.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영양소와 독성분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발달시켰는데 그것이 바로 미각과 후각이라고 할 수 있다. 끊임없이 새로운 맛과 향을 추구해 온 머글의 미각과 후각은 가공식품의 신세계를 열었다. 이런 가공식품의 주역을 머글들은 풍미료라고 부른다. 풍미료는 원료에 따라 천연 풍미료와 합성 풍미료로 나뉘어진다.

게맛살이나 소고기 맛, 멸치 맛, 조개 맛 등 다양한 맛을 내는 천연 풍미료는 해당 축산물이나 해산물의 천연원료와 양념 향신료, 글루탐산나트륨(조미료에 쓰이는 아미노산인데 흔히 MSG라고 한다) 등이 혼합돼 사용된다. 이밖에 사탕이나 껌에도 각종 과일이나 식물에서 추출한 향료가 사용된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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