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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무슨 동물이니?
윤소영신명환 그림
길벗어린이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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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소화
입에서 항문까지 동그랑대으이 소화기관 탐험
입과 항문이 같은 자포동물 말미잘

2. 호흡
허파는 산소없이 못 살아!
해면동물 스펀지는 바닷물로 숨을 쉬지!

3. 순환
사랑의 하트, 심장
갑각류 몸에서 길을 잃은 핏방울

4. 배설
오줌과 땀을 내보내는 배설기관
편형동물 플라나리아와 불꽃 세포

5. 생식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일, 수정
암수한몸인 환형동물 지렁이

6. 호르몬
마법의 물질, 호르몬
곤충의 호르몬과 페로몬

7. 감각
사람처럼 느끼고 싶었던 천사
연체동물 달팽이의 바늘 구멍눈

8. 신경계
뇌는 바로 나!
극피동물 불가사리는 불가살이

9. 뼈와 근육
살아 있는 뼈
척추동물은 모두가 친척 사이

10. 피부
몸에서 가장 큰 기관, 피부
사는 모습에 따라 다른 척추동물 피부

한 발 더
맺는 말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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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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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건축공학과와 건축대학원을 졸업한 후 좀 더 자유롭고 즐거운 세상을 위하여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만화와 전시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편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 속 그림을 그리는 일도 즐거워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드라큘라 모기라』, 『눈사람아이스크림』, 『넌 무슨 동물이니』, 『종이 한 장의 마법, 지도』, 『친절한 우리 문화재 학교』,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만화로 평화 만들기』, 『쌓기나무 널 쓰러뜨리마』, 『우리들의 주식클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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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46g | 175*225*20mm
ISBN13
9788955820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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