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Why? People 와이 피플 안창호
양장
김윤수 글 신정훈 그림 윤재웅 감수
예림당 2015.10.15.
가격
11,000원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5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시대와 인물
배워야 산다 12
힘겨운 타국 생활 34
신민회 결성 56
망명의 길 78
대한민국 임시 정부 96
민족 해방을 위해 116
이상촌을 만들자 134
독립을 꿈꾸며 152
역지사지 라이벌 & 서포터 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 교과 연계표

저자 소개

감수 : 윤재웅
이 책을 추천해 준 윤재웅 님은 현재 동국대학교 국어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학 평론과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동화 《내 친구 슈》 《들썩들썩 채소학교》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가 있고 소설 《판게아의 지도》, 평론서로 《미당 서정주 비평》 《문학 비평의 규범과 탈 규범》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0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748g | 188*250*20mm
ISBN13
9788930233385

출판사 리뷰

민족 계몽을 핵심으로 한 자주독립의 길을 펼치다

1895년, 청나라와 일본이 조선의 지배권을 놓고 전쟁을 벌였다. 전쟁은 일본의 승리로 끝났고, 이후 본격적인 일본의 내정 간섭과 함께 우리의 비통한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때 엄연한 우리땅에서 벌어진 청나라와 일본 사이의 전쟁을 보고 힘 없는 나라의 설움을 느끼며 애통해 하던 소년이 있었다. 바로 자주독립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이다.
강제 합병이 되고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한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많은 사람이 일생을 바쳐 독립운동을 펼쳤다. 그중에서도 안창호는 무력이나 외교에 국한되지 않은 총체적인 접근으로 독립운동을 이어갔다. 특히 그는 민족 계몽을 강조했다. 일찍이 서양의 선진 문물을 배우고, 정부의 무능과 제국주의에 물들어 가는 국제 정세 속에 계몽을 통한 근대 국가 건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낀 것이다. 그는 마음을 울리는 연설로 사람들을 일깨웠고 학교를 세워 민중의 점진적인 자각에 힘썼으며, 독립운동 기지로서의 이상촌 건설을 추진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가 제시한 독립의 방향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하는 것이었다.
독립운동가들이 대개 그러하듯이 안창호 역시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독립 운동을 이어나갔다. 그는 차마 돌보지 못한 가족들을 생각하며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고, 상해 임시 정부 생활 당시에는 월세가 밀리고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사정이 어려웠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그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고 탁월한 지도력은 흩어져 있는 독립운동가들을 한데 모았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력은 누구보다 뛰어났다.
이런 안창호의 일생을 통해 현실에 직면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꿈에 그리던 독립을 보지 못한 채 희생된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기 바란다.

리뷰 총점 8.0
한줄평 총점 9.5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