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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어디선가 웃음 소리가 들렸어요. 케이트가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아무도 없었어요. 웃음 소리는 고갱 아저씨의 『춤 추는 브르타뉴 소녀들』이란 그림 속에서 들려 왔어요.
"뭐가 저렇게 재미있을까?" 케이트는 얼른 그림속으로 뛰어들었어요. 케이트는 어느새 그림 속 농장에 와 있었어요. "네가 미술관을 어질러 놓았지?" 마지와 뮤제트, 그리고 미미가 깔깔댔어요. " 누가 널 잡으로 올지도 몰라!" 미미가 말했어요. "일부러 꽃병을 떨어뜨린 게 아닌데‥너희들이 꽃병 치우는 걸 좀 도와 줄래?" 케이트가 물었어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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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케이트는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 속에 있는 해바라기 씨를 갖고 싶었어요. 그래서 꽃병을 톡톡 두드렸는데, 그만 꽃병이 그림 밖으로 떨어지고 말았어요. 고갱의 「춤추는 브르타뉴 소녀들」 중 미미라는 친절한 소녀가 꽃병 치우는 걸 도와주기로 했어요. 그런데 미미의 강아지 조이가 따라오면서 큰 소동이 벌어졌지 뭐예요. 케이트는 해바라기를 다시 제자리에 놓아둘 수 있을까요? 케이트와 함께 후기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밤의 카페 테라스」 폴 고갱 「춤추는 브르타뉴 소녀들」 「타히티의 전원」 폴 세잔 「사과와 오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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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와 함께 명화 속으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요!
케이트는 할머니와 미술관에 가는 걸 좋아합니다. 어느 날,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던 케이트는 그림 가까이 가서 눈을 살짝 감았는데, 눈을 떠 보니 그림 속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림 속으로 들어간 케이트는 그림 속 주인공들을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모험도 한답니다. 아름다운 그림 속으로 케이트와 함께 들어가서 그림 속의 주인공들을 만나 봐요. 케이트와 그림 속에서 여행을 하다 보면 어느새 훌륭한 미술가들의 그림과 친숙해진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을 읽으면서 훌륭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지요. 케이트와 함께 모네, 르누아르 같은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과 고흐, 고갱 같은 후기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 레오나르도 다 빈치, 라파엘로가 활동했던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또, 쇠라, 시냐크 같은 미술가들이 그린 점묘법 그림, 벨라스케스, 고야 같은 스페인의 화가들이 그린 그림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