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기 코끼리 보보
동물 관찰 그림동화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크레용 그림책

책소개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10*297*15mm
ISBN13
9788988674635

책 속으로

"와~ 밀림은 정말 아름답구나!"
보보는 맑은 공기를 깊이 들이마시고 기지개를 켰어요. 기분이 아주 좋았지요.
원숭이가 보보에게 나무 열매를 던지며 장난을 쳤어요.
"안녕? 난 보보야." 보보가 반갑게 인사를 했어요.
"나보다 큰 건 나무밖에 없는데 어른들은 왜 밀림이 위험하다고 했을까?"
바로 그때였어요.
길고 구불구불한 초록색 물체가 나뭇잎 사이로 나타났어요.
"엄마야! 저게 뭐야?"
무시무시한 뱀이 나타난 거예요. 보보는 깜짝 놀라 뱀에게 콧김을 후 ~ 불었어요. 그러자 뱀이 슬금슬금 사라졌지요.
"휴우, 큰일 날 뻔했네......"
보보는 너무 겁이 나서 몸이 바들바들 떨렸답니다.

--- 본문 중에서

"와~ 밀림은 정말 아름답구나!"
보보는 맑은 공기를 깊이 들이마시고 기지개를 켰어요. 기분이 아주 좋았지요.
원숭이가 보보에게 나무 열매를 던지며 장난을 쳤어요.
"안녕? 난 보보야." 보보가 반갑게 인사를 했어요.
"나보다 큰 건 나무밖에 없는데 어른들은 왜 밀림이 위험하다고 했을까?"
바로 그때였어요.
길고 구불구불한 초록색 물체가 나뭇잎 사이로 나타났어요.
"엄마야! 저게 뭐야?"
무시무시한 뱀이 나타난 거예요. 보보는 깜짝 놀라 뱀에게 콧김을 후 ~ 불었어요. 그러자 뱀이 슬금슬금 사라졌지요.
"휴우, 큰일 날 뻔했네......"
보보는 너무 겁이 나서 몸이 바들바들 떨렸답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직 어려서 안 돼’ 라는 말을 듣는 아이들은 어서어서 커서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다 할 수 있는데 아직 어리다고만 하니까요. 아직 배울 게 많다고 하지만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아기 코끼리 보보는 혼자서도 밀림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밀림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왜 밀림이 위험하다고 했는지, 왜 아직 어려서 안 된다고 했는지 이내 알게 됩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은 아기 코끼리 보보는 다시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아기 코끼리가 혼자 밀림에 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조마조마 지켜보다가 마침내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기뻐하게 됩니다. 동물들의 부드럽고 생생한 모습과 밀림을 영롱하게 그려낸 일러스트가 어린이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습니다. 또한 그림 동화를 읽으면서 코끼리들의 생활 모습과 다양한 습성을 알게 됩니다.

추천평

코끼리 가족이 넓은 아프리카 초원을 가로질러 가고 있어요. 먹이를 찾아가는 길이랍니다. 드디어 할머니 코끼리가 맛있는 풀과 나뭇잎이 많은 곳을 찾아냈어요. 할머니는 코를 높이 들어서 물 냄새도 맡을 수 있답니다. 보보는 모르는 것이 없는 할머니가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보보도 어른이 되면 다 할 수 있어. 그때까지 열심히 배워야 해요.”
“그렇지만 저도 벌써 이만큼 컸는걸요. 지금도 혼자서 밀림에 갈 수 있어요.”

보보는 혼자서 밀림으로 달려갑니다. 밀림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그런데 어른들은 왜 밀림이 위험하다는 걸까요? 보보는 밀림에서 제멋대로 나라에 사는 코끼리 친구들을 만납니다. 모두들 맘대로 살고 싶어서 집을 나왔대요. 오래된 통나무가 지저분하게 뒹굴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제멋대로 나라에서 친구들은 먹고 자고 놀기만 했어요.

보보는 할머니처럼 코를 높이 들어 물이 있는 곳을 찾아 목욕을 했어요. 그러다 문득 천둥 소리와 함께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자 친구들이 위험하다고 생각했어요. 보보는 얼른 친구들에게 달려가 빗물이 고인 웅덩이에 빠진 친구들을 구해 냅니다. 어린 코끼리들만 살기엔 밀림이 너무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은 보보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무서운 사자랑 물소랑 하마를 만났지만 용감하고 당당하게 지나갔답니다. 보보 걱정을 하던 가족들은 의젓해져서 돌아온 보보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어요. 엄마는 코로 보보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었답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