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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마당은 초록풀 바다
짐 호우즈 저 / 롤란드 하베이 그림 / 사과나무 역
크레용하우스 2000.08.31.
가격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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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그림 : 로란드 하베이
20여 년간 꾸준히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려 온 작가. 그의 작품 『우주에서의 내 공간』은 호주 Children's Book Council Awards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에밀리 커페퍼의 친구들』은 우수 작품상으로 추천받기도 했다. 초기 작품인 『버크와 월즈』는 Clifton Pugh상을 받기도 했다. 책뿐만 아니라 뛰어난 크리스마스 카드 작품은 호주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작품으로는 『나에 대한 비밀 기록』이 있다.
저자 : 짐 호우즈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해 착과 극본을 쓰고, 『Lift Off』라는 어린이용 텔레비젼 시리즈를 공동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작품으로는 『무례한 사전』『날 자유롭게 해 줘』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674710

책 속으로

초록풀 바다랑 작은 섬들이 이고,
개미, 지렁이, 거미, 모기...
내 친구들이 모여 사는 우리 집 마당.
언제나 신나는 모험의 세계지요.
나는 우리 집 마당이 정말 정말 좋아요!

--- p.21-24

내가 아가였을 때 목욕했던 욕조섬.
지금은 마치 작은 호수 같아요.
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헤엄을 치지요.
나뭇잎 배랑 커다란 구두 잠수함도 보여요.

네모난 돌섬은 넓은 운동장.
이곳에선 매일매일 운동회가 열려요.
오늘은 메뚜기와 도마뱀이 달리기 시합하는 날.
이겨라! 이겨라! 누가 일등을 했을까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늘 무심히 지나치는 우리 집 마당의 곳곳을 가까이, 자세히 살펴 보면 상상할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우리 집 마당은 초록 풀바다」주인공과 함께 마당을 바다라고 커다랗게 바라보면서 상상력과 관찰력을 키워봅니다.

마당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할만 일들이 하나한 소개됩니다.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다르게 어떻게 상상하는지도 알아 보세요. 아마 책에서도 보여 주지 않는 일들에 대한 상상을 스스로 해낼 수 있을 겁니다.

추천평

우리 집 마당은 초록풀 바다예요. 종이 상자로 만든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지요. 초록풀 바다에는 작은 섬들이 떠 있어요. 섬에는 내 친구들이 살고 있고요. 시냇물과 풀 언덕이 있는 바위섬, 개미 나라가 있는 모래섬, 몽실몽실 연기 구름과 높다란 쓰레기 산이 있는 쓰레기섬, 깜깜한 동굴 같은 오래된 통나무섬, 벌레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고물섬, 마치 작은 호수같은 내가 아가였을 때 목욕했던 욕조섬, 곤충들의 달리기 시합이 열리는 운동장 같은 돌섬, 똑똑똑 떨어지는 작은 폭포가 있는 고장난 수레섬, 마당이 한눈에 보이는 나무섬, 초록풀 바다랑 작은 섬들이 있고 언제나 신나는 모험의 세계가 펼펴지는 우리 집 마당이 정말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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