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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풀 바다랑 작은 섬들이 이고,
개미, 지렁이, 거미, 모기... 내 친구들이 모여 사는 우리 집 마당. 언제나 신나는 모험의 세계지요. 나는 우리 집 마당이 정말 정말 좋아요! --- p.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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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가였을 때 목욕했던 욕조섬.
지금은 마치 작은 호수 같아요. 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헤엄을 치지요. 나뭇잎 배랑 커다란 구두 잠수함도 보여요. 네모난 돌섬은 넓은 운동장. 이곳에선 매일매일 운동회가 열려요. 오늘은 메뚜기와 도마뱀이 달리기 시합하는 날. 이겨라! 이겨라! 누가 일등을 했을까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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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심히 지나치는 우리 집 마당의 곳곳을 가까이, 자세히 살펴 보면 상상할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우리 집 마당은 초록 풀바다」주인공과 함께 마당을 바다라고 커다랗게 바라보면서 상상력과 관찰력을 키워봅니다.
마당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할만 일들이 하나한 소개됩니다.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다르게 어떻게 상상하는지도 알아 보세요. 아마 책에서도 보여 주지 않는 일들에 대한 상상을 스스로 해낼 수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