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의 문학 이야기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박경리(생명을 존중하는 문학)
신경림(생명력 있는 시를 쓰려면)
이제하(사이버 공간과 전통의 새로운 만남)
고 은(새롭게 들여다볼 것)
황동규(시의 초점)
전상국(글쓰기의 즐거움을 찾아서)
이문구(『관촌수필』과 나의 문학 역정)
김원일(어떤 사람이 소설을 쓸 수 있는가)
서영은(작가는 스스로 태어난다)
강은교(오늘의 시문학에 대한 토대적 질문들)
오정희(일상 속에서 소설의 광맥 찾기)
김주영(떠돌이 소설의 숨은 힘)
박범신(인간의 심연에 눈을 대고)
현기영(한라산의 레퀴엠)
안도현(헛것을 돌아볼 줄 아는 시)
신경숙(결핍과 모순을 넘어서기를)
장석남(시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저자 소개 3

등저신경림

관심작가 알림신청
 

申庚林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한국 문단의 거목 신경림 시인은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신경림의 다른 상품

등저박경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Park, Kyung-Ree,朴景利,박금이

1926년 10월 28일(음력)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났다. 1945년 진주고등여학교를 졸업하였다. 1950년 황해도 연안여자중학교 교사로 재직하였다. 1955년에 김동리의 추천을 받아 단편 「계산(計算)」과 1956년 단편 「흑흑백백(黑黑白白)」을 [현대문학]에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나왔다. 1957년부터 본격적으로 문학활동을 시작하여 단편 「전도(剪刀)」 「불신시대(不信時代)」 「벽지(僻地)」 등을 발표하고, 『표류도』(1959), 『김약국의 딸들』(1962)을 비롯하여 『파시』(1964), 『시장과 전장』(1965) 등 사회와 현실에 대한 비판성이 강한 문제작을 잇달아 발표하
1926년 10월 28일(음력)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났다. 1945년 진주고등여학교를 졸업하였다. 1950년 황해도 연안여자중학교 교사로 재직하였다. 1955년에 김동리의 추천을 받아 단편 「계산(計算)」과 1956년 단편 「흑흑백백(黑黑白白)」을 [현대문학]에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나왔다. 1957년부터 본격적으로 문학활동을 시작하여 단편 「전도(剪刀)」 「불신시대(不信時代)」 「벽지(僻地)」 등을 발표하고, 『표류도』(1959), 『김약국의 딸들』(1962)을 비롯하여 『파시』(1964), 『시장과 전장』(1965) 등 사회와 현실에 대한 비판성이 강한 문제작을 잇달아 발표하여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특히 1969년 9월부터 대하소설 『토지』를 연재하기 시작하여 4만 여장 분량의 작품으로 26년 만인 1994년에 완성하였다. 박경리 개인에게나 한국문학에 있어서나 기념비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거대한 원고지 분량에 걸맞게 6백여 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시간적으로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라는 한국사회의 반세기에 걸친 기나긴 격동기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즉 동학혁명에서 외세의 침략, 신분질서의 와해, 개화와 수구, 국권 침탈, 민족운동과 독립운동, 광복에 이르기까지의 격동의 세월이 파노라마처럼 나타나는 것이다.

이를 종적인 축으로 하여 진주와 간도(만주), 경성, 일본 등으로 삶의 영역이 확대되고 윤씨 부인과 최치수, 최서희로 이어지는 최참판댁과 연결되어 삶을 엮어가는 평사리의 주민들, 김길상이나 김환을 중심으로 한 민족운동에 투신하는 인물들, 최참판댁의 전이과정 속에서 부침하는 신지식인들 등 수백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삶이 형상화되어 있다. 5부로 완성된 대하소설 『토지(土地)』는, 한국 근·현대사의 전 과정에 걸쳐 여러 계층의 인간의 상이한 운명과 역사의 상관성을 깊이 있게 다룬 작품으로 영어·일본어·프랑스어로 번역되어 호평을 받았다. 1957년 현대문학 신인상, 1965년 한국여류문학상, 1972년 월탄문학상, 1991년 인촌상 등을 수상하였고, 1999년에는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에서 주최한 20세기를 빛낸 예술인(문학)에 선정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명예문학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연세대학교에서 용재 석좌교수 등을 지냈다. 1996년부터 토지문화관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현대문학 신인상, 한국여류문학상, 월탄문학상, 인촌상, 호암 예술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칠레 정부로부터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문학 기념 메달’을 수여 받았다.

박경리의 문학은 전반적으로 인간의 존엄과 소외문제, 낭만적 사랑에서 생명사상으로의 흐름이 그 기저를 이루고 있다. 그 생명사상이 종합적으로 드러난 작품이 바로 '토지'이다. 박경리에 의하면 '존엄성은 바로 자기 스스로가 자신의 가장 숭고한 것을 지키는 것'(『파시』 제1권, 131면, 1993)인데 그의 작품에서 이 존엄성을 지키는 것이 생명본능 이상으로 중요한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없게 하는 기존의 관습과 제도 및 권력과 집단에 대한 비판, 욕망의 노예가 되어 존엄성을 상실한 인간들에 대한 멸시와 혐오는 이를 잘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존엄성을 상실할 때에 바로 한이 등장하는 것이며 이 한을 풀어가는 과정이 곧 박경리 문학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삶의 과정이었던 것이다. (김은철 상지대 국문과 교수)

지금까지 이 작품에 대한 여러 논의들, 즉 역사소설인가 아닌가가 문제시 되었다거나 농민소설로서의 면모가 부각되었다거나 총괄체 소설, 가족사 소설, 민족사 소설, 총체소설 등의 다양한 장르로 규정되어 온 것은 곧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거대한 서사구조, 다양한 층위의 세계가 중층적인 구조로 형상화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문학뿐 아니라 환경과 생태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 1999년 원주 오봉산 기슭에 토지문화관을 세우고, 문학과 환경문제를 다루는 계간지 [숨소리]를 창간(2003)하고, 신문과 잡지 등에 기고한 글로 엮은 환경 에세이집 『생명의 아픔』(2004)도 출간하는 등 사회와 인간을 향한 애정과 관심을 놓치 않았다. 2008년 5월5일 향년 82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 한국현대문학의 영원한 고향으로 남았다. 타계 이후 정부에서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였다.

장편소설 『나비야 청산가자』를 [현대문학]에 연재하였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미완에 그치고 말았다. 수필집 『Q씨에게』, 『원주통신』, 『만리장성의 나라』, 『꿈꾸는 자가 창조한다』, 『생명의 아픔』 등과 시집으로는 『못 떠나는 배』, 『도시의 고양이들』, 『우리들의 시간』,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등이 있다. 그밖의 주요작품에 『나비와 엉겅퀴』, 『영원의 반려』, 『단층(單層)』, 『노을진 들녘』, 『신교수의 부인』 등이 있고, 시집에 『애가』가 있다. 6·25전쟁 때 남편이 납북되었으며 시인 김지하가 사위이다.

박경리의 다른 상품

등저안도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安度眩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안도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41쪽 | 501g | 153*224*30mm
ISBN13
9788982814495

출판사 리뷰

17명의 시인, 소설가가 문학에의 사랑과 사유, 습작의 고통 등 '나의 문학 이야기'를 육성으로 고백했다. 박경리, 신경림, 이제하, 고은, 황동규, 오정희, 신경숙 등이 참여한 이 책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2000년 3월 24일부터 주최한 '금요일의 문학 이야기' 강연 가운데, 작가의 동의를 얻어 새로 가다듬은 원고들을 모은 것이다.
『나의 문학 이야기』는 시인과 소설가는 어떻게 탄생하고 만들어지는가, 글쓰기의 비밀스러운 풍경은 무엇인가에 대한 풍성한 답변이다. 삶 속으로 문득 문학이 들어와버린 첫 접신의 떨림부터 문학에의 외경을 품고 스스로를 단련시켜나가는 습작기의 도정, 창작의 고통과 즐거움에 대한 내밀한 고백 그리고 문학에 대한 다채롭고 깊이 있는 사유의 전개까지 그들이 차근차근 전해주는 문학의 생체험 속에는 작품과는 또다른 감동이 기다리고 있다. 그 감동은 한 사람의 시인, 작가를 탄생시킨 아름다운 시간의 힘으로부터 오는 것이겠지만, 그 순간 독자들은 성큼 문학의 문을 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문학은 어디서 오는가

"새벽에 일어나보니 눈이 다 그쳤어요. 울타리가 없는 시골 뒷간에서 일을 보고 있는데, 하늘에 주먹만한 별들이 가득 달려 있어요. 한참 밑에는 공사장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공사장에서 불빛이 비쳐요. 마음이 얼마나 슬픈지 시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필기도구가 없었으니까 일단 속으로 시를 썼지요."

시인 신경림은 등단 이후 십여 년을 시골에 묻혀 살다가 다시 시를 쓰게 된 심경에 대해 위와 같이 고백하고 있다. 속에서 뭔가 북받쳐올라 시를 안 쓰면 못 견딜 때. 그것이 바로 문학의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문학을 시작하는 데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체험도 제각각이다. 문예반 활동을 하던 고교 시절, 백일장에서 한 번도 수상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강가에서 흐르는 물을 내려다보며 비애의 울음을 터뜨렸던 소설가 전상국은, 그 비애 속에서 본격적인 문학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시인 고은은 어릴 적 하늘에 떠 있는 별을 '먹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고백한다. "그게 나에게는 일종의 부끄러움이었습니다. 시인이라면 별을 꿈꾸는 대상으로 노래해야 하는데 나는 별을 밥으로 알았으니 얼마나 무식하고 비시적인 체험입니까." 그러나 이런 회상은 이것이 '절실한 삶의 문제'에서는 별을 가장 절실하게 만난 행위였다는 깨달음과 함께 문학적 성숙을 가늠하게 한다. 소설가 이문구에게 문학은 '살기 위한 방편'이었다. "빨갱이 자식"이라는 멍에를 안은 채 살아야 했던 그는 "나는 어떻게 개죽음 안 당하고 살 수 있을까" 하는 문제만을 생각했다. 그리고 유명 문인 L씨가 좌익 혐의로 검거되어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가 풀려난 이야기를 책에서 읽고 문학가의 길을 선택하게 됐다. 그리하여 그의 생체험은 『관촌수필』 『우리동네』로 이어진다. 『객주』 『아리랑 난장』 의 작가 김주영의 경우도 어린 시절 경북 청송에서 자라며 "버스는 언제 오는가, 장날이 언제인가, 옹기도막에서 옹기는 언제 굽는가, 육곳간(정육점)에서 소를 언제 잡는가, 장사꾼은 뭘 하고 살까, 어디에 사는 사람들일까" 등에 온통 관심을 빼앗겼던 경험을 통해 '떠돌이의 글쓰기', 그 원점을 탐사하고 있다.

한편 저자들은 '문학을 한다는 것'에 대하여 충고를 마지않는데, 문학을 공부하는 문청들의 가슴 깊이 자리잡는 한마디 한마디가 될 것이다. 소설가 김원일은 "7세부터 20세까지의 경험세계를 들여다보라"고 강조한다. 모든 소설의 소재가 그 경험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소설가 서영은은 등단하는 것을 제1목표로 하는 습작생들에게 "욕심을 가라앉히고 자기 안에 있는 뭔가를 깊이 들여다보는 자세로 글을 쓰"는 게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시인 강은교는 "오늘 몇 번 전율했는가, 오늘 몇 번 탄성을 질러보았는가, 피그말리온의 살(肉)에 대해 생각해보았는가, 무엇을 보았는가, 당신은 침묵을 지니고 사는가" 등 오늘의 시문학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 시인 장석남은 "자신이 앉아 있는 실존 공간이 그 주체와 교감하기 시작할 때, 여러 가지 형태의 사물과 공간이 살아 움직일 때 시가 찾아온다"며 그 순간을 찾는 데 매진할 것을 당부한다. 전상국은 "글 쓰는 일이 즐겁다"는 것이 작가로서 가장 중요한 모습이라 말하며 글쓰기의 즐거움을 잃지 말기를 충고한다.
시인 황동규는 「즐거운 편지」가 고3 때 짝사랑하던 연상의 여자를 향한 연애시임을 고백한다. 소설가 오정희는 "줄거리나 메시지보다 분위기나 이미지에 집착하는 성향의 내게 소설쓰기란 한 단어, 한 문장과의 싸움"이며 "글을 쓸 때마다 갖게 되는, 자모음 하나하나까지도 모조리 뒤집어버리고 싶은 참을 수 없는 파괴 욕구"를 느낀다는 고통스럽고 아픈 고백을 한다.
소설가 신경숙은 "나서 살고 죽는 가운데 가장 찬란한 순간. 그 순간은 상실하게 되어 있기에 우리는 쓰고 만들고 노래하고 새겨놓는 게 아닐까"라고 말하고 있다. 시인, 소설가로서 발 딛기, 스스로를 단련시키기, 즐겁게 글쓰기와 아프게 글쓰기에 대해서 고뇌하는 그들의 목소리는 우리에게 문학에 대한 외경의 다름아닐 터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