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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라리 황야이고 싶다
이윤택
bookin(북인)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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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세계 시인선

책소개

목차

제1부 시민/1983년
時門
天體修業
도깨비불
촛불동네
神人門
쇼핑
늑대
...

제2부 춤꾼이야기/1986년
깽판
개꿈
춤꾼이야기
사람냄새
수자의 편지
나는 누구냐?
...

제3부 막연한 기대와 몽상에 대한 반역/1989년
강철 흑인
ing
치한
청바지를 입은 파우스트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
가출
아름다운 사람
...

제4부 밥의 사랑/1994년
밥의 사랑
살아 있다, 난
홍수환은 아직 은퇴하지 않았다
아비를 찾아서
야시장까지 걸어서 내려간다
세상살이
...

해설 - 야성의 회복과 상생의 세계를 위하여 : 이재훈

저자 소개 1

1952년 부산에서 태어나 시인, 극작가,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다. 1979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열린시」 무크지 「지평」 동인으로 활동했다. 1986년 부산일보 기자를 그만두고 연희단 거리패를 창단, 극작·연출·연기훈련·무대술 등 연극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작업을 시작해 1990년대 실험연극의 기수로 등장했다. 밀양 연극촌, 우리극연구소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연극 실험을 했으며, 시나리오와 TV드라마를 쓰고 무용과 이벤트 연출, 영화감독을 겸하며 '문화 게릴라'로 불리기도 했다. 1989년 희곡 「오구-죽음의 형식」으로 한국평론가협회 최우수예술가상을 받는 등
1952년 부산에서 태어나 시인, 극작가,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다. 1979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열린시」 무크지 「지평」 동인으로 활동했다. 1986년 부산일보 기자를 그만두고 연희단 거리패를 창단, 극작·연출·연기훈련·무대술 등 연극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작업을 시작해 1990년대 실험연극의 기수로 등장했다. 밀양 연극촌, 우리극연구소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연극 실험을 했으며, 시나리오와 TV드라마를 쓰고 무용과 이벤트 연출, 영화감독을 겸하며 '문화 게릴라'로 불리기도 했다. 1989년 희곡 「오구-죽음의 형식」으로 한국평론가협회 최우수예술가상을 받는 등 여러 작품으로 연출상을 받았으며, 서울연극제 연출상, 백상예술상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행복어 사전」, 「사랑의 방식」 등 여러 편의 TV드라마와 , 「장군의 아들 2」,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 등 여러 편의 시나리오를 썼다. 2003년에는 그의 대표적 연극 「오구」를 영화로 만들어 개봉하기도 했다. 『이윤택공연대본전집』, 『이윤택의 연기훈련』 등 다수의 연극 관련 책과 시집 『춤꾼 이야기』, 평론집 『해체, 실천, 그 이후』 등 다수의 문학 관련 책, 『문제적 인간 연산』 등 다수의 희곡집을 냈다. 밀양연극촌 예술감독,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초빙교수, 국립극단 예술감독(2004-2005)를 역임했으며 현재 영산대 문화산업대학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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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45쪽 | 230g | 128*210*20mm
ISBN13
9788991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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