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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슬픈 소식
조문
인생은 그런 거야
사브린느 아줌마가 돌아가신 뒤
가짜 거짓말
네이라의 일기

작품 해설

저자 소개

저자 : 에그랄 에레라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나 열 살 때부터 파리에서 살았다. 동양 문화와 언어에 관심이 많아 히브리어와 아랍어를 공부했다.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하다가 아이들을 위한 짧은 콩트를 써 보라고 격려하는 동료의 말에 힘입어 1998년 첫 소설『닭요리 냄새』를 발표했다.『닭요리 냄새』는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그 후 에레라는 번역가와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으로 활약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쓰고 있다. 에그랄 에레라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아는 작가, 아이들만이 느낄 수 있는 깊은 감동과 강렬한 감정을 잘 표현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아이들의 감정과 마음을 잘 표현하기 위해『인생은 그런 거야』를 쓸 때는 실제 초등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을 취재하기도 했다고 한다. 에그랄 에레라의 작품들 중 레베카의 4부작으로 불리는 네 권의 책, 『인생은 그런 거야』『낯선 곳에서의 첫 날』『사막에서 보낸 여름』『알렉산드리아의 꽃』이 특히 청소년들의 사랑받고 있으며,『다우디 다우디』라는 제목의 아름다운 시집도 있다.

그림 : 베르트랑 뒤부아
1972년에 파리 근교인 롱주모에서 태어났다. 회화와 데생에 심취하여 시각 예술 정보학교에서 미술 교육 과정을 마쳤다. 창작스튜디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1997년부터 <엘르><페미나><누벨 옵세르바퇴르>와 같은 유명 잡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현재 파리에 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역자 : 김주경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리옹 2대학 박사과정을 마친 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느리게 사는 것의 의미』『눈먼 어린 왕자』『드뷔시』『바다 아이』『신과 인간들』『난 죽지 않을 테야』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51쪽 | 338g | 152*210*20mm
ISBN13
97889877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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