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천국의 그림자
함미라
다림 2008.08.27.
가격
8,500
5 8,080
YES포인트?
17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다림세계문학

책소개

목차

천국의 그림자
해설

저자 소개 1

1966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동덕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독일에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재외동포교육기관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번역 및 외서 기획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핵폭발 뒤 최후 아이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토록 달콤한 재앙』, 『‘좋아요’를 눌러줘!』, 『코끼리는 보이지 않아』, 『모네, 순간을 그린 화가들』, 『레크리스:거울 저편의 세계』 등 여러 권이 있다.

함미라의 다른 상품

글 : 로베르트 클레멘트
1949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인권 침해를 주제로 한『강을 가로질러』를 시작으로 주로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써 왔다. 클레멘트는 ‘가장 감동을 자아내는 이야기는 삶 그 자체’라는 생각으로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소재로 삼아 철저하게 현지 조사를 해 글을 쓴다. 아프리카 난민들의 삶을 현장감 있게 그려 낸『천국의 그림자』로 2007년 오스트리아 어린이,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다. 다른 작품으로는『2월의 이레 동안』『리오의 표범』등이 있다.
그림 : 마리아 라이베버
1983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함부르크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면서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현재 아렌스부르크 미술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애니메이션, 홈페이지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로 아크릴 물감으로 작업을 하고 때로 잉크나 크레용을 섞어서 그리기도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54g | 153*210*20mm
ISBN13
9788961770170

관련 자료

작품수상경력
* 2007 오스트리아 어린이,청소년 문학상 수상!
* 2007 프리드리히-게르스테커 청소년문학상 추천도서
* 빈 아동 및 청소년 도서상 명예작품 선정
* 2007 구스타프-하이네만 평화상 아동 및 청소년도서부문 추천도서

출판사 리뷰

2007년 오스트리아 어린이,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가장 감동을 자아내는 이야기는 삶 그 자체

『천국의 그림자』는 전쟁과 가난에 시달리던 아프리카 난민들이 새로운 인생을 찾아가는 치열한 피난길을 생생하게 그린 작품이다. 작가 로베르트 클레멘트는 평소 ‘가장 감동을 자아내는 이야기는 삶 그 자체’라는 생각을 갖고 글을 써 왔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도 아프리카 난민들을 직접 인터뷰 하고, 난민 수용소와 튀니지 등을 치밀하게 답사하는 노력을 책 속에 담아 내어, 오스트리아에서 그 해 가장 뛰어난 문학 작품에게 주는 2007년 오스트리아 어린이?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프리드리히-게르스테커 청소년 문학상과 구스타프-하이네만 평화상 청소년 부문에서 명예 ?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많은 어린이들에게 감동이 전해지고 있다.

죽음의 피난길 속에서 끊어지지 않는 희망의 노래
난민들의 천국, 유럽 사회의 이면을 날카롭게 꼬집는다.

작품은 소말리아 내전으로 가족을 잃은 지아드와 딸 사라가 망명길에 오르는 것으로 시작한다. 난민들은 낡은 고깃배로 항해를 하며 폭풍으로 동료를 잃고 손으로 돛을 만들어 정처 없이 떠돌지만, 노래를 부르며 희망을 잃지 않는다. 죽음의 항해 끝에 도착한 이탈리아. 하지만 난민들은 천국이라고 생각했던 유럽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게 된다. 과연 지아드와 사라는 그토록 원하던 천국에 닿을 수 있을까?

“극장에 있다고 생각해 봐요. 우리는 극장 밖에 줄을 서 있지만, 입장권을 거의 손에 쥔 셈이지요.”
“가끔 나는 두려워질 때가 있네. 우리만 빼 놓고 영화가 시작될까 봐…….” -본문 중에서

작품은 난민들을 비인간적으로 대하는 수용소와 이주 노동자를 학대하는 유럽의 현실을 날카롭게 꼬집는다. 유럽 사람들의 이기심과 편견을 드러내는 작가의 시선에 비추어 독자들은 이주 노동자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현실도 한번쯤 되돌아볼 수 있다. 작품은 비참한 삶 속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난민들의 애처로운 마음을 어둡게만 그리지 않고 희망의 빛이 담긴 미래를 선물한다.

리뷰/한줄평8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