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얼터너티브 드림
ALTERNATIVE DREAM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황금가지 이영도 소설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문
SF,과학과 현실의 크로스로드/박상준(문학평론가)

대리전/ 듀나
오래된 이야기/ 오경문
카이와판돔의 번역에 관하여/ 이영도
땅 밑에/ 김보영
얼터너티브 드림/ 김덕성
사관과 늑대/ 이한범
로도스의 첩자/ 고장원
꿈꾸는 지놈의 노래/ 복거일
향기/ 노성래
필멸의 변/ 신윤수

저자 소개 4

Djuna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로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 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4년 《사이버펑크》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제목의 공동 단편집에 몇몇 하이텔 단편들이 실렸고, 그 뒤에 단독 작품집인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아직은 신이 아니야》 등을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SF 작업과는 별도로 영화 칼럼을 쓰고 있고,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가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로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 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4년 《사이버펑크》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제목의 공동 단편집에 몇몇 하이텔 단편들이 실렸고, 그 뒤에 단독 작품집인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아직은 신이 아니야》 등을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SF 작업과는 별도로 영화 칼럼을 쓰고 있고,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가능한 꿈의 공간들》 등의 논픽션을 썼다. 2021년에 장편소설 《평형추》로 SF어워드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년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여 초기 단편집 《시간을 거슬러 간 나비》를 출간했다.

듀나의 다른 상품

한국 판타지소설의 대표 작가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입지를 확실히 굳히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72년에 태어났다. 두 살 때부터 마산에서 자라난 마산 토박이로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 1997년 가을 컴퓨터 통신 하이텔에 판타지 장편소설 『드래곤 라자』를 연재했다. 일만 삼천여 매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부흥의 전기를 마련했다. 1년 후 내놓은 『퓨처워커』는 한층 심도 있는 주제와
한국 판타지소설의 대표 작가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입지를 확실히 굳히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72년에 태어났다. 두 살 때부터 마산에서 자라난 마산 토박이로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 1997년 가을 컴퓨터 통신 하이텔에 판타지 장편소설 『드래곤 라자』를 연재했다. 일만 삼천여 매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부흥의 전기를 마련했다.

1년 후 내놓은 『퓨처워커』는 한층 심도 있는 주제와 새로운 구성으로 전작을 뛰어넘는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후 『폴라리스 랩소디』를 출간하여 완성된 작품 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 이 작품은 기존의 반양장 형태의 서적 외에도 500부 한정으로 고급 양장본으로 제작되어 단숨에 매진될 정도로 많은 이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장대한 구상 위에 집필하여 2003년 내놓은 대작 『눈물을 마시는 새』는 한국적 소재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판타지 대하 소설로 이영도 붐을 새롭게 했다.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잡은 『드래곤 라자』는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고, 일본에서 현재까지 40만 부, 대만에서 30만 부, 중국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는 등 아시아 각국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저서로는 소설집 『오버 더 호라이즌』, 장편소설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오버 더 초이스』 등이 있다.

이영도의 다른 상품

BOK,KOH-ILL,卜鉅一

1946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했다.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최전방에서 포병부대 관측장교로 복무했다. 전역 후 16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소설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7년 『비명(碑銘)을 찾아서』로 문단과 독자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주요 작가가 된다. 『역사 속의 나그네』(전 6권, 2015), 『높은 땅 낮은 이야기』(1988), 『캠프 세네카의 기지촌』(1994) 등 소설 수십 권을 출간하였는데, 그의 문학은 이전의 우리 문학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대체역사소설, SF 등 상상력의 영역을 크게 확대한 작품들이었다. 한편 한국 사회의 갈등은 그를 소설만
1946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했다.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최전방에서 포병부대 관측장교로 복무했다. 전역 후 16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소설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7년 『비명(碑銘)을 찾아서』로 문단과 독자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주요 작가가 된다. 『역사 속의 나그네』(전 6권, 2015), 『높은 땅 낮은 이야기』(1988), 『캠프 세네카의 기지촌』(1994) 등 소설 수십 권을 출간하였는데, 그의 문학은 이전의 우리 문학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대체역사소설, SF 등 상상력의 영역을 크게 확대한 작품들이었다.

한편 한국 사회의 갈등은 그를 소설만 쓰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 그는 사회·정치 평론을 쓰기 시작한다. 자유주의 사상을 바탕으로 진화생물학, 천체물리학 등을 수용한 도저한 그의 평론과 에세이는 한국 사회의 금기에 도전하는가 하면 지식의 미개지를 탐험하기도 했다. 『현실과 지향』(1990), 『진단과 처방』(1994), 『자유주의의 시련』(2009), 『쓸모없는 지식을 찾아서』(1996) 등 평론집 수십 권을 출간하면서 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 논객으로 자리 잡는다. 또한 시집을 상자(上梓)하면서 소설가, 평론가에 이어 시까지 글쓰기를 두루 섭렵하는 대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2014년 간암 판정을 받고, 그를 오랫동안 짓눌러 오던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전기소설 집필을 시작한다. 9.19 남북군사합의에 대해 여적죄, 그리고 김정은 반인도 범죄자 고발을 주도했다.

1987년 장편소설 '비명(碑銘)을 찾아서'를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한 작가 복거일은 책이 좋아 읽다보니 어느새 소설가가 되어 있었다고 말한다. 젊은 날, 넉넉한 보수를 주던 은행을 그만둔 이유도 오롯이 책 읽는 시간을 더 늘리고 싶어서였다고 한다.

소설가이자 비평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대체 역사 소설’이라는 장르를 만들기도 한 작가이다. 작가는 문학 창작 활동뿐만이 아니라 우리 시대의 짚어야 할 문제들에 주목하여 ‘우리 시대의 논객’으로 불리면서 사회평론가로도 활동해 왔으며 그의 여러 저서를 통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사회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하기도 했다.

복거일은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암살이 실패했다는 가정에서 출발하여 1980년대 식민지 서울을 살아가는 반도인의 1년을 쫓은 작품인 『비명을 찾아서』로 1987년 데뷔하였다. 이 소설은 2002년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또한 그는 SF 장편소설 『목성잠언집』으로 정권을 신랄하게 비판하여 다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여 전통 경제이론에 정통 하면서도 자유주의와 자본주의의 전파에 앞장 서는 보수내 지식인으로 활동해 왔다. 1998년 한국어 대신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자는 '영어 공용화' 제안으로 논란이 대상이 되었고 원화 대신 달러를 통화로 채택하자는 견해를 제시하면서 탈민족주의를 주장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으로는 시집『오장원(五丈原)의 가을』,『나이 들어가는 아내를 위한 자장가』, 장편소설 『높은 땅 낮은 이야기』,『역사 속의 나그네』,『파란 달 아래』,『캠프 세네카의 기지촌』,『목성잠언집(木星箴言集)』,『그라운드 제로』, 『한가로운 걱정들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내의 하루』,문학평론집『세계환상소설 사전』, 사회평론집『현실과 지향』,『진단과 처방』,『소수를 위한 변명』,『국제어 시대의 민족어』,『동화를 위한 계산』,『2002 자유주의 정당의 정책』, 『자유주의의 시련』, 과학평론집『쓸모 없는 지식을 찾아서』, 산문집『아무것도 바라지 않은 죽음 앞에서』,『현명하게 세속적인 삶』등이 있으며, 최근작으로 『서정적 풍경, 보나르 풍의 그림에 담긴』,『역사가 말하게 하라』가 있다.

복거일의 다른 상품

J. 김보영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팬들에게 “가장 SF다운 SF를 쓰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2000년대 이후의 신진 SF 작가들에게 여러 영향을 끼쳤다. 1990년대 말 게임 개발회사에서 개발자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일했다.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중편부문에서 수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7인의 집행관』으로 제1회 SF 어워드 장편부문 대상,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으로 제2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우수상, 「얼마나 닮았는가」로 제5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영화 [설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팬들에게 “가장 SF다운 SF를 쓰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2000년대 이후의 신진 SF 작가들에게 여러 영향을 끼쳤다. 1990년대 말 게임 개발회사에서 개발자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일했다.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중편부문에서 수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7인의 집행관』으로 제1회 SF 어워드 장편부문 대상,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으로 제2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우수상, 「얼마나 닮았는가」로 제5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영화 [설국열차]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으며, 폴라리스 워크숍에서 SF 소설 쓰기 지도를 하거나, 다양한 SF 단편집을 기획하는 등 SF 생태계 전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 미국의 대표적인 SF 웹진 클락스월드(Clarkesworld)에 단편소설 「진화신화」를 발표했고, 세계적 SF 거장의 작품을 펴내 온 미국 하퍼콜린스, 영국 하퍼콜린스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저 이승의 선지자』 등을 포함한 선집 『I'm waiting for you and other stories』가 동시 출간될 예정이다. 둘 다 한국 SF 작가로서는 최초의 일이다. 소설가가 되기 전에는 게임 개발팀 ‘가람과바람’에서 시나리오 작가/기획자로 활동했다. 『이웃집 슈퍼히어로』, 『토피아 단편선』, 『다행히 졸업』, 『엔딩보게 해주세요』 등 다수의 단편집을 기획했다. 2021년 로제타상 후보, 전미도서상 외서부문 후보에 올랐다.

김보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31쪽 | 588g | 153*224*30mm
ISBN13
9788960170261

줄거리

대리전
지구인의 몸을 빌어 외계인들이 지구 관광을 할 수 있게 돕는 여행사 에이전트인 '나'는 어느 날 그그그카탕보그무라는 행성에서 온 관광객이 실상은 사기꾼이었음을 뒤늦게 발견한다. 사기꾼들은 여행사 사장을 죽이고 그에게서 지구 여행에 필요한 중요한 물품을 훔쳐 달아나는데...

오래된 이야기
핵분열로 인류가 멸망하고 과학자 에호이만이 방사능 차단 구역에서 인류를 보존하기 위해 유전을 이은 후세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시간에 따라 새로 태어난 아이들은 에호이가 원치 않던 일을 벌인다.

카이와판돔의 번역에 관하여
외계와 지구가 소통하게 된 미래. 외계에서는 지구와의 문화적 교류를 위하여 동화를 주고받는다. 그러던 중 카이와판돔이라는 외계 동화를 한글로 번역하던 '나'에게 외계 침략에서 지구를 구해야 한다는 지구주의자들의 협박문이 날아든다.

땅 밑에
한 광부에 의해 200년 전 우연히 발견된 지하 미로를 탐색하는 직업 하강자(下降者)인 '나'는 그만 한계점을 넘어서까지 지하로 내려가 버린다. 다시 올라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계속 아래로 내려가다 전혀 예상 못했던 무언가를 만난다.

얼터너티브 드림
새로 출시된 의문의 생수를 먹은 다음부터 꿈속에서 온라인 게임처럼 가상현실을 체험한 '나'. 꿈속에서 타인을 죽이고 능력을 발전시키는 일이 계속되면서 이것이 자신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님을 깨닫는다. 그리고 꿈속에서 죽임을 당한 이는 현실에서도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그 수가 수천 명에 달하며 도시는 발칵 뒤집힌다.

사관과 늑대
인간의 정신을 개에게 심은 군견병을 관리하게 된 인성은 직접 군견병을 만나보고자 한다. 그러나 인간의 감성을 잃고 완벽하게 개에 동화된 인간에 경악한다.

로도스의 첩자
시간 탐험이 가능한 시대, 중세 유럽의 십자군 전쟁, 백년 전쟁, 장미 전쟁 등 전쟁터만을 골라 시간 여행을 한 이슈마엘 교수. 그런 그에게 역사 칼럼니스트 후버가 그의 업적 중 하나인 안토니오 델 카레토가 쓴 『로도스 섬의 마지막 십자군』이 실상 그에 의해 조작된 거라는 의문을 던진다.

꿈꾸는 지놈의 노래
지놈 합성을 연구하는 난곡 연구소의 김 실장은 옛연인과 헤어진 후 오랫동안 독신으로 살아왔다. 그런 그에게 직원이자 옛 연인의 딸인 신지가 접근해 온다. 그러나 그는 좀처럼 그녀에게 마음을 열 용기를 내지 못한다.

향기
심한 화상으로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강일수는 응급처방으로 돼지의 몸에 뇌를 옮긴다. 점차 돼지의 몸에 적응해 나가는 동안, 그는 놀랄 정도로 발달한 후각 때문에 새로운 냄새의 세상을 발견한다.

필멸의 변
인간이 의체를 옮겨가며 영생을 누리는 시대. 의체는 고작 10~17년 사용 후 다시 갱신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의체에는 영생의 대가로 겪어야 하는 섬뜩한 진실이 숨어 있는데...

출판사 리뷰

>>꾸준히 이어온 한국 SF 문학의 결실
지난 수십 년 동안 SF는 늘 한국 독자들 가까이에 있었다.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클라크, 어슐러 르귄 등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으며, 여름마다 블록버스터로 관객을 불러 모은 할리우드 영화의 상당수가 SF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 한국 출판계에서 국내 SF 소설은 추리, 호러, 판타지와 달리 이렇다 할 전성기를 누리지 못한 장르였다. 사이버 문학의 첫 출판 작품이 1991년 출간된 이광수 씨의 SF인 『아틀란티스 광시곡』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 이번 단편집을 기획한 아시아 태평양 이론물리센터 웹저널 《크로스로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한 인터넷 서점의 2007년 초 SF 소설 판매 중 국내 SF는 단지 6%에 불과하다. 하지만 오랫동안 한국 SF는 꾸준한 자기 계발을 거듭해 왔다. 1980년대 PC 통신 시대의 대표적 문학 집단인 SF 동호회에서부터 현재 SF 판타지 창작집을 매년 출간하고 있는 웹진 거울(http://mirror.pe.kr)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가군이 매년 새로운 단편을 발표하고 또 SF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최근 여러 출판사에서 신세대 한국 SF 작가들의 작품집이 여러 권 출간되기도 하였다. 『얼터너티브 드림』은 김보영, 오경문, 이한범 등 신세대 한국 SF 작가와 복거일, 이영도, 듀나 등 기존 인기 작가의 작품이 어우러진 지난 20년간의 한국 SF를 포괄하는 앤솔로지이다. 신,구 세대 SF 작가들의 무한한 상상력은 독자들에게 한국 SF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리뷰/한줄평13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