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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또래 창작동화 C세트
전10권
소중애
삼성당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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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우리또래 창작동화

책소개

목차

『내 배꼽이 크단 말야』: 김완기 글, 민들레 그림

『슬픈 눈의 코카』: 강민숙 글, 이관수 그림

『엄마 붕어의 눈믈』: 이슬기 글, 김경아 그림

『춤추는 오리』: 박상재 글, 이인숙 그림

『꽃마음』: 심경석 글, 이규경 그림

『도깨비 이야기』: 신현득 글, 박마리 그림

『공룡과 아기천사』: 이상현 글, 장은주 그림

『가시나무에 떨어진 별』: 남미영 글, 이규경 그림

『사랑을 파는 벼룩 시장』: 소중애 글, 황명희 그림

『바위 거인』: 김영희 글, 홍주미 그림

저자 소개 1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아동문학평론’ 에 동화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천안구성초등학교에서 교육자를 역임했다. 1994년에는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2002년에는 한국아동문학상, 2004년에는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해강아동문학상, 중·한 작가상 등을 수상하였다.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퇴임하고 현재 숲속 작은 집에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거짓말쟁이 최효실』 『윤일구씨네 아이들』 『사람을 길들이는 개 쭈구리』 『울보 선생님』 『바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아동문학평론’ 에 동화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천안구성초등학교에서 교육자를 역임했다. 1994년에는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2002년에는 한국아동문학상, 2004년에는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해강아동문학상, 중·한 작가상 등을 수상하였다.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퇴임하고 현재 숲속 작은 집에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거짓말쟁이 최효실』 『윤일구씨네 아이들』 『사람을 길들이는 개 쭈구리』 『울보 선생님』 『바보 갑수 천재 갑수』 『윤일구 씨네 아이들』 『구슬이네 아빠 김덕팔 씨』 『거북이 장가보내기』 『꼼수 강아지 몽상이』 『콩알하나 오도독』 『중국 임금이 된 머슴』외에도 백여 권이 넘는 다수의 작품이 있다.

작가님도 어렸을 때는 짜증이었대요. 아침에는 더 자려고 짜증 부렸고, 학교 가려면 이 옷 저 옷 맘에 드는 것이 없어서 짜증 부렸고, 학교에서는 친구들 하는 짓이 맘에 안 들어 짜증을 부렸답니다. 집에서는 형제자매들과 맘이 맞지 않아 짜증이 났고요. ‘왕짜증이’였지요. 그러니 누가 좋아했겠어요. 작가님은 커서 어른 짜증이가 되었대요. 그러다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는데, 거기에서 많은 짜증이를 만났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 못생겨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입꼬리는 내려가고, 두 눈은 치켜 올라가고요. 그런 얼굴은 친구들까지 짜증 나게 하지요. 짜증이 아이들 얼굴에서 작가님은 자신의 어린 시절 얼굴을 보았어요.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짜증을 부려서 해결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는 걸요. 작가님은 그때부터 자신의 짜증을 하나하나 고쳐 나갔답니다. 짜증을 부리지 않게 되자 세상이 밝고 즐겁고 재미있어졌대요. 운전할 때 다른 차가 갑자기 끼어들어도 “아이, 깜찍한 사람. 놀랐네.” 하면서 웃고, 사고가 안 난 걸 감사했대요. 짜증 없이 세상을 바라보니 이야기도 술술 잘 풀려 195권의 책을 썼어요, 독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수많은 문학상도 탔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은 주위 사람들도 기분 좋게 만듭니다. 작가님만의 문학관을 만들어 준 사람도 생겨났어요. 많은 사람이 천안 ‘소중애 문학관’에 구경 옵니다. 작가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지요. 작가님은 이제 그림을 직접 그린 그림책도 쓰고, 길고 재미있는 장편 동화도 쓰면서 독자들과 아주아주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소중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082g | 180*240*15mm
ISBN13
9788914016058

줄거리

『내 배꼽이 크단 말야』 달에 계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토끼, 냇물에서 마음껏 헤엄치고 싶은 오리, 아이들과 교실에서 함께 공부하고픈 비둘기. 그리고 세 아이들이 그려
내는 다정다감한 우정 이야기!

『슬픈 눈의 코카』
서울에서 곱게만 커온 강아지 코카가 시골로 내려와 시골의 동물들과 어울리며 사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이야기.

『엄마 붕어의 눈믈』
엄마붕어와 아기붕어들이 공장 폐수로 인해 더러워진 호수를 떠나 맑고 깨끗한 곳을 찾아 떠납니다.

『춤추는 오리』
병아리인 줄 알고 샀던 오리를 친구처럼 소중하게 간직하고 아끼는 훈이의 착한 마음이 잘 나타난 동화.

『꽃마음』
툭 하면 싸움을 하는 보보와 모모는 임금님에게 벌을 받아 난쟁이 나라로 쫓겨납니다. 이들은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될까요?

『도깨비 이야기』
신통한 능력으로 사람들을 골탕먹이는 도깨비와 이에 맞서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공룡과 아기천사』
만약 이 세상에 해와 달이 없다면? 공룡과 아기천사의 눈을 통해 상상 속의 지구를 탐험해 보세요.

『가시나무에 떨어진 별』
사소한 사건으로 윗마을 사람들과 아랫마을 사람들이 다투게 됩니다. 무슨 일로 다투게 된 걸까요? 결국 아이들로 인해 화해를 하고 많은 걸 깨닫게 됩니다.

『사랑을 파는 벼룩 시장』
앞 못 보는 동생을 위해 벼룩 시장에서 헌 인형을 파는 명철이.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인형을 사 준 사람은 바로…

『바위 거인』
웃을 줄 모르는 바위 거인. 하지만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에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웃는 연습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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