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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꼽이 크단 말야』: 김완기 글, 민들레 그림
『슬픈 눈의 코카』: 강민숙 글, 이관수 그림 『엄마 붕어의 눈믈』: 이슬기 글, 김경아 그림 『춤추는 오리』: 박상재 글, 이인숙 그림 『꽃마음』: 심경석 글, 이규경 그림 『도깨비 이야기』: 신현득 글, 박마리 그림 『공룡과 아기천사』: 이상현 글, 장은주 그림 『가시나무에 떨어진 별』: 남미영 글, 이규경 그림 『사랑을 파는 벼룩 시장』: 소중애 글, 황명희 그림 『바위 거인』: 김영희 글, 홍주미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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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꼽이 크단 말야』 달에 계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토끼, 냇물에서 마음껏 헤엄치고 싶은 오리, 아이들과 교실에서 함께 공부하고픈 비둘기. 그리고 세 아이들이 그려
내는 다정다감한 우정 이야기! 『슬픈 눈의 코카』 서울에서 곱게만 커온 강아지 코카가 시골로 내려와 시골의 동물들과 어울리며 사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이야기. 『엄마 붕어의 눈믈』 엄마붕어와 아기붕어들이 공장 폐수로 인해 더러워진 호수를 떠나 맑고 깨끗한 곳을 찾아 떠납니다. 『춤추는 오리』 병아리인 줄 알고 샀던 오리를 친구처럼 소중하게 간직하고 아끼는 훈이의 착한 마음이 잘 나타난 동화. 『꽃마음』 툭 하면 싸움을 하는 보보와 모모는 임금님에게 벌을 받아 난쟁이 나라로 쫓겨납니다. 이들은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될까요? 『도깨비 이야기』 신통한 능력으로 사람들을 골탕먹이는 도깨비와 이에 맞서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공룡과 아기천사』 만약 이 세상에 해와 달이 없다면? 공룡과 아기천사의 눈을 통해 상상 속의 지구를 탐험해 보세요. 『가시나무에 떨어진 별』 사소한 사건으로 윗마을 사람들과 아랫마을 사람들이 다투게 됩니다. 무슨 일로 다투게 된 걸까요? 결국 아이들로 인해 화해를 하고 많은 걸 깨닫게 됩니다. 『사랑을 파는 벼룩 시장』 앞 못 보는 동생을 위해 벼룩 시장에서 헌 인형을 파는 명철이.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인형을 사 준 사람은 바로… 『바위 거인』 웃을 줄 모르는 바위 거인. 하지만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에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웃는 연습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