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30,000
5 28,500
YES포인트?
9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책소개

목차

용재오필 권1
1. 천경을 비롯한 여러 절기 天慶諸節 1
2. 괵주의 두 자사 ?州兩刺史 1
3. 호가호위 狐假虎威 3
4. 서적과 장찰 두 선생의 가르침 徐章二先生?人 4
5. 장뢰와 여남공 두 선생의 문장론 張呂二公文論 5
6. 시도 때도 없이 황제와 대면한 낭관 ?官非時得對 6
7. 영토를 포기한 왕안석 王安石棄地 7
8. 쌍둥이는 먼저 태어난 쪽이 형 雙生以前爲兄 8
9. ??풍속통?? 風俗通 9
10. 속어의 출처 俗語有出 9
11. 공신을 버린 못난 군주 昏主棄功臣 10
12. 고향집 묻기 問故居 12
13. 군수와 현령을 지내지 않았던 당의 재상 唐宰相不歷守令 14
14. 장석지와 유혼 張釋之柳渾 15
15. 군주를 떨게 한 신하 人臣震主 16
16. 오경수재 五經秀才 19
17. 도잠이 팽택을 떠난 이유 陶潛去彭澤 20
18. 노장을 두려워했던 강족과 융족 羌戎畏服老將 20
19. 옛사람 자에서 한 글자만 썼던 사례 古人字只一言 21

용재오필 권2
1. 이숙의 불화 二叔不咸 31
2. 관리의 품계와 복장 官階服章 31
3. 보름이 아닐 때의 월식 月非望而食 32
4. 경선교 慶善橋 34
5. 서한 이래 관직의 추가 西漢以來加官 34
6. 여망비웅 呂望非熊 36
7. 당나라 조인의 묘비명 唐曹因墓銘 37
8. 당대 역사서의 글자 누락 실수 唐史省文之失 38
9. 이덕유가 명령을 논하다 李德裕論命令 39
10. 한 무제와 당 덕종 漢武唐德宗 40
11. 당 숙종에 대한 평가 諸公論唐肅宗 41
12. 손사막과 사마자미의 말 孫馬兩公所言 42
13. 원진의 시 元微之詩 44
14. 요릉과 희룡라에 대해 간언하다 諫?綾?龍羅 45
15. 상정학사 詳正學士 46

용재오필 권3
1. 인생의 다섯 단계 人生五計 53
2. 영주와 막주의 새 瀛莫間二禽 54
3. 사대부의 피휘 士大夫避父祖諱 55
4. 죽음으로 충성을 보여준 원정 부자 元正父子忠死 55
5. 소영사의 풍절 蕭穎士風節 58
6. 석우풍 石尤風 60
7. 강풍우국 江楓雨菊 61
8. 개원 연간의 궁녀 開元宮嬪 62
9. 상리조 相里造 63
10. 선친의 시사 先公詩詞 64
11. 이름이 같은 주와 현 州縣名同 74
12. 삼아의 군제 三衙軍制 75
13. 구양수의 책봉과 추증 歐陽公勳封贈典 77
14. 가우 연간의 네 명인 嘉祐四? 79
15. 구양수의 ?오방노인축수문? 五方老人祝聖壽 79

용재오필 권4
1. 시를 지은 의도 作詩旨意 89
2. ?시경?소남?하피농의何彼?矣? 平王之孫 93
3. 모시의 어조사 毛詩語助 94
4. 소식의 문장 東坡文章不可學 96
5. 한유의 겸손함 韓文稱名 101
6. 대리시와 대리시경의 별칭인 棘寺극시와 棘卿극경 棘寺棘卿 101
7. 진나라의 유문 晉代遺文 102
8. 한 무제와 전분?공손홍 漢武帝田?公孫弘 107
9. 근래 전장제도의 차이점 近世文物之殊 109

용재오필 권5
1. 유공지사 庾公之斯 121
2. 세상 모든 일은 지나쳐서는 안 된다 萬事不可過 123
3. 황제생신 때 퇴직관료의 축원 致仕官上壽 125
4. 봄바람 비웃는 복사꽃 桃花笑春風 126
5. ?엄선생사당기? 嚴先生祠堂記 127
6. 나라를 망치는 호언장담 大言誤國 128
7. 향시 면제의 은혜를 입은 종실자제 宗室覃恩免解 131
8. ??구당서??와 ??신당서??에 수록된 한유와 유종원의 문장 唐書載韓柳文 132
9. 명령과 사수산의 봉황 冥靈社首鳳 135
10. ??좌전??에 언급된 주 명칭 左傳州郡 137
11.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습관 貧富習常 138
12. 당나라의 재상 唐用宰相 139
13. ??사기??의 간략하고 오묘한 문체 史記簡妙處 140
14. 옥진원에서 비 개어 즐거움을 노래한 시 玉津園喜晴詩 142
15. 사리사욕만 앞세운 무능력한 괵왕 이거와 하란진명 ?巨賀蘭 144

용재오필 권6
1. 파양에 대한 글 ― 도힐의 ??칠담?? ?陽七談 153
2. 경전 해석서의 명칭 經解之名 154
3. 점괘를 공경하며 받아들이지 않는 현 세태 卜筮不敬 155
4. 흰 설탕 糖霜譜 157
5. 섬서를 지킨 이언선 李?仙守陝 161
6. 현자를 질투하는 간웅 奸雄疾勝己者 168
7. 이자놀이 俗語放錢 171
8. ??한서??에서 언급된 곡영의 사적 漢書多?谷永 171
9. 옥당 玉堂殿閣 174
10. 사람 죽이는 것을 좋아한 한 무제 漢武帝喜殺人者 176
11. 지인의 어려움 知人之難 178
12. 관직의 제수와 이직 館職遷除 179

용재오필 권7
1. 예측할 수 없는 흥망성쇠 盛衰不可常 187
2. 당나라 부 어구의 유사성 唐賦造語相似 190
3. 장온고의 ?대보잠? 張蘊古大寶箴 193
4. 송나라 초기의 서적 國初文籍 196
5. 전한의 교사 ?西漢郊祀天地 197
6. ‘騫건’과 ‘?헌’ 두 글자의 의미 騫?二字義訓 198
7. 국신릉 書麴信陵事 199
8. 공우와 주휘의 늦은 출세 貢禹朱暉?達 201
9. 백거이의 ?비파행?과 소식의 ?해당시? 琵琶行海棠詩 202
10. 남을 따라 하지 않은 소식 東坡不隨人後 203
11. 백거이와 원진의 제과 연습 元白習制科 206
12. 문하생의 문하생을 만나다 門生門下見門生 207
13. 한유와 소식?두보의 말 묘사 韓蘇杜公?馬 209
14. 폭풍과 서리?가뭄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 風災霜旱 212

용재오필 권8
1. 나이를 언급한 백거이와 소식의 시 白蘇詩紀年歲 221
2. 백거이의 ?자제주고自題酒庫? 天將富此翁 232
3. 봉록에 대해 언급한 백거이의 시 白公說俸祿 233
4. 백거이의 좌천 白居易出位 238
5. 구양수의 ?취옹정기?와 소식의 ?주경? 醉翁亭記酒經 240
6. 백거이의 ?감석시? 白公感石 241
7. 이치에 맞지 않는 ??예부운략?? 禮部韻略非理 243
8. 공신의 선조 추증 唐臣乞贈祖 245
9. 잘못 사용되는 경전의 표현 承習用經語誤 246
10. 백거이의 표 長慶表章 249
11. 원진과 백거이의 제과 元白制科 252
12. 8종 불경 八種經典 252

용재오필 권9
1. 답신 쓰기를 싫어하다 畏人索報書 261
2. 백거이의 ?불능망정음? 不能忘情吟 262
3. 소식의 ?금귀장축문? 擒鬼章祝文 263
4. 구양수의 ?송혜근? 시 歐公送慧勤詩 266
5. ‘委蛇위이’자의 변체 委蛇字之變 267
6. 정원의 이름으로 쓰이지 않는 ‘東동’자 東不可名園 270
7. 갖은자 一二三與壹貳參同 271
8. ‘恙양’자의 의미 何恙不已 273
9. 양한 시기 ‘人人인인’과 ‘元元원원’의 사용 兩漢用人人元元字 274
10. 한유의 ?조주사표? 韓公潮州表 280
11. 지기를 만나는 즐거움 燕賞逢知己 282
12. 단오의 첩자사 端午貼子詞 284

용재오필 권10
1. 애공이 사에 대해 묻다 哀公問社 295
2. 의미가 일관되지 않은 절구 ?句詩不貫穿 297
3. ?농부?와 ?전옹? 시 農父田翁詩 299
4. 위 선공의 두 아들 衛宣公二子 300
5. 단을 필이라 하다 謂端爲匹 301
6. 초당에 관한 시 唐人草堂詩句 302
7. ??공양전??과 ??곡량전??의 날짜 표기 公穀解經書日 305
8. 유응진의 압자 柳應辰押字 310
9. 후손이 없었던 요임금 唐堯無後 312
10. 잠시의 공경 斯須之敬 314
11. 병오년과 정미년의 재앙 丙午丁未 315
12. 재상의 임용 祖宗命相 318

찾아보기 / 325

저자 소개 1

洪邁

(洪邁, 1123~1202)남송, 요주, 파양의 사대부 가문에서 태어났다. 자는 경려(景廬), 호는 용재(容齋)이다. 송(宋) 고종 15년(1145년), 박학굉사과(博學宏詞科) 진사(進士)에 급제한 이래 벼슬이 중서사인(中書舍人), 직학사원(直學士院), 동수국사(同修國史), 한림학사(翰林學士), 단 명전학사(端明殿學士)를 거쳐 재상에 이르렀다. 고종 ? 효종 ? 광종 ? 영종 등 4대에 걸쳐 봉사했으며, 달관의 경지에 이른 학식을 바탕으로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문집으로는 《야처유고野處類稿》 《지괴필기志怪筆記》가 있고 소설집으로 《이견지夷堅志》가 있으며 편찬집으로 《만수당인절구萬
(洪邁, 1123~1202)남송, 요주, 파양의 사대부 가문에서 태어났다. 자는 경려(景廬), 호는 용재(容齋)이다. 송(宋) 고종 15년(1145년), 박학굉사과(博學宏詞科) 진사(進士)에 급제한 이래 벼슬이 중서사인(中書舍人), 직학사원(直學士院), 동수국사(同修國史), 한림학사(翰林學士), 단 명전학사(端明殿學士)를 거쳐 재상에 이르렀다. 고종 ? 효종 ? 광종 ? 영종 등 4대에 걸쳐 봉사했으며, 달관의 경지에 이른 학식을 바탕으로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문집으로는 《야처유고野處類稿》 《지괴필기志怪筆記》가 있고 소설집으로 《이견지夷堅志》가 있으며 편찬집으로 《만수당인절구萬首唐人絶句》, 필기집으로 《용재수필容齋隋筆》 등이 있다.

홍매의 다른 상품

역자 : 홍승직
고려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순천향대학교 중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중국 섬서사범대학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한 바 있다. 주로 중국 고전 산문 분야를 연구 강의하며 중국 고전의 번역에 힘쓰고 있다. [논어], [대학·중용], [이탁오평전], [분서], [아버지 노릇], [유종원집] 등의 번역서와 「유종원산문의 문체별 연구」, 「풍자개의 산문세계」, 「사부에 나타난 유종원의 우환의식」 등의 논문이 있다.
역자 : 노은정
성신여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중국 고전시 분야를 연구하며 중국 고전을 강의하고 있다. [중국문학이론비평사] (선진편, 양한편, 수당오대편, 송원편, 명대편/ 공역), [그림으로 읽는 중국고전] 등의 번역서와 ?사시가의 연원과 범성대 [전원사시잡흥]의 시간?, ?양성재楊誠齋와 이퇴계李退溪 매화시의 도학자적 심미관? 등의 논문이 있다.
역자 : 안예선
순천향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석사를, 중국 푸단復旦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고려대와 순천향대에서 강의하며, 중국 고전 산문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구양수歐陽脩 [신오대사新五代史]의 서사 기획 - [구오대사舊五代史]와의 비교를 중심으로],[[한서漢書]중 한漢 무제武帝 이전 시기 서사 고찰 - [사기史記]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등의 논문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770g | 162*232*29mm
ISBN13
9788960716001

출판사 리뷰

??용재수필容齋隨筆]은 남송시대 홍매(洪邁, 1123~1202)가 독서하며 얻은 지식과 심득心得을 정리해 집대성한 것으로 역사, 문학, 철학, 정치 등 여러 분야의 고증과 평론을 엮은 학술 필기이다. 흔히 에세이(essay)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수필隨筆’이라는 용어를 제일 처음 사용한 용례가 바로[용재수필]이다. 그러나 홍매가 사용했던 ‘수필’이라는 용어의 의미는 개인의 경험과 감상을 가볍게 서술하는 신변잡기식의 감성적 글쓰기와는 거리가 있다.[수필] 서문에서 “생각 가는 대로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이라 ‘수필’이라 제목을 붙였다”고 했지만,[용재수필]은 경전經典과 역사·문학작품에 대한 고증과 의론 및 전인前人의 오류에 대한 교정이 주를 이루는 홍매의 40년간에 걸친 독서와 공부의 기록이다. 인용된 사서와 문집이 총 250종에 달하는데, 실제로 경학 및 문자학·언어학·역사·제자백가·고고학·전장 제도·천문과 지리·역법과 음악·문화와 풍속·점술과 의학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내용이 총망라되어 있다.[용재수필]의 내용을 대상으로 한 연구만 보더라도 문학, 역사학, 문헌학, 고증학, 훈고학, 어학, 민속학 등이 있다. 하나의 원전을 중심으로 이처럼 다양한 연구가 가능하다는 것은 내용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가치 있음을 의미한다. 이처럼 모든 학문 영역을 아우르는 박학과 탁월한 식견, 정확한 고증과 논리로[용재수필]은 ‘남송 필기 중 최고 작품’이라 인정받으며 이에 있어서는 고문의 대가인 구양수歐陽脩와 증공曾鞏도 따를 수 없다는 찬사까지 받았다.

홍매는[자치통감資治通鑑]을 손수 세 번이나 쓰고,[한서漢書]도 100번 이상 읽을 만큼 역사에 관심이 많았으며, 약 30여 년간 사관史官으로 재직하면서 북송 시대 역사를 집필하기도 했다. 사관으로서의 소임과 역사에 대한 관심은[용재수필] 집필에도 반영되어, 내용의 반 이상이 역사와 관련된 것이다. 홍매는 일반적이고 공론화된 역사 평가가 아닌 자신만의 관점과 시각으로 사건과 인물을 재평가하며, 현실을 비판하고 반성하는 귀감으로 삼았다. 이는 현실과 관계없는 학문적 내용에 치중되었던 다른 학술필기와는 구분되는[용재수필]만의 특징이다. 독서광이었던 마오쩌뚱毛澤東이 숨을 거둘 때 손에 들려있던 책이[용재수필]이었다고 한다. 역사는 반복되기에,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지금 우리의 삶을 비춰보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 또한[용재수필]을 읽는 또 하나의 묘미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28,500
1 28,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