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문고판 슬픔이여 안녕
베스트
독일소설 top100 111주
가격
5,900
10 5,310
YES포인트?
2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범우문고

제품소개

구성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제1부
1. 예기치 않은 방문
2. 첫 키스의 맛
3. 아름다운 유혹자
4. 우아한 침묵
5. 사랑을 빼앗긴 여자
6. 무너져가는 소리

제2부
한 마리의 아름다운 뱀
2. 깜찍한 연극
3. 흔들리는 마음
4. 사랑의 원무
5. 길고 긴 밤
6. 새롭게 느껴지는 인생
7. 괴로운 착각
8. 미래에서 제외된 여인
9. 금지된 욕망
10. 너무 빨리 끝난 결말
11. 부치지 못한 편지
12. 슬픔이여 안녕

연보

저자 소개 2

프랑수아즈 사강

관심작가 알림신청
 

Francoise Sagan,본명 : 프랑수아즈 쿠아레(Francoise Quoirez)

설득보다는 매혹을 원했던 프랑스 최고의 감성, 유럽 문단의 매혹적인 작은 악마로 불리우는 그녀의 본명은 프랑수아즈 쿠아레((Francoise Quoirez)로,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등장인물인 사강을 필명으로 삼았다. 그녀는 1935년 프랑스 카자르크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소르본 대학교를 중퇴하였다. 19세 때 발표한 장편소설 『슬픔이여 안녕』이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되어 문단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 작품으로 1954년 프랑스 문학비평상을 받았다. 어린 소녀가 전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자 문단과 세간에는 말이 많았다. 통속적인
설득보다는 매혹을 원했던 프랑스 최고의 감성, 유럽 문단의 매혹적인 작은 악마로 불리우는 그녀의 본명은 프랑수아즈 쿠아레((Francoise Quoirez)로,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등장인물인 사강을 필명으로 삼았다. 그녀는 1935년 프랑스 카자르크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소르본 대학교를 중퇴하였다. 19세 때 발표한 장편소설 『슬픔이여 안녕』이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되어 문단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 작품으로 1954년 프랑스 문학비평상을 받았다.

어린 소녀가 전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자 문단과 세간에는 말이 많았다. 통속적인 연애소설 작가라는 비난의 시선도 적지 않았고, '운'이 좋아 당선이 되었다는 의혹도 받았다. 하지만 사강은 2년 뒤 두 번째 소설 『어떤 미소』를 발표해 첫 소설 『슬픔이여 안녕』못지않은 수작이라는 평을 받으며 세간의 의혹을 일축하였으며, ‘운이 좋은 소녀’란 오명을 벗고 진정한 작가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프랑스 소설가 프랑수아 모리악은 사강을 두고 “유럽 문단의 매혹적인 작은 악마”라 평했으며, “지나칠 정도로 재능을 타고난 소녀”라고 불렀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사강은 당시 ‘천재 소녀’로 불리우며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다. 그 뒤로 소설 『한 달 후, 일 년 후』,『브람스를 좋아하세요...』,『신기한 구름』,『뜨거운 연애』 등과 희곡 『스웨덴의 성』,『바이올린은 때때로』,『발란틴의 연보랏빛 옷』등의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을 거치며 프랑수와즈 사강은 점점 황폐해져 갔다. 신경 쇠약, 노이로제, 수면제 과용, 정신병원 입원, 나날이 술로 지새우는 생활이 거듭되면서 도박장 출입이 잦아졌고 파산했다. 프랑스 도박장에는 5년간 출입 금지 선고를 받자 도버 해협을 건너 런던까지 도박 원정을 갈만큼 망가진 그녀는 결국 빚더미 속에 묻히게 된다. 하지만 50대에 두 번씩이나 마약복용혐의로 기소되었을 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라는, 그녀 식의 당당한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2004년 9월 24일, 노르망디에 있는 옹플뢰르 병원에서 심장병과 폐혈전으로 인해 생을 마감하였다. 자크 시라크 전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는 가장 훌륭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작가 중 한 사람을 잃었다”며 애도했다.

사강의 작품들은 인생에 대한 사탕발림 같은 환상을 벗어버리고 냉정하고 담담한 시선으로 인간의 고독과 사랑의 본질을 그리는 작가이다. 도덕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감성과 섬세한 심리묘사로 여전히 전 세계의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랑수아즈 사강의 다른 상품

수필가. 충남 천안 출생. 한국외국어대학 불어과를 졸업하였으며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수료(석사)했다. 월간 [직업여성]을 창간, 수필가협회, 수필문학진흥회, 수필문우회, 문인협회, 잡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에세이21] 발행인 겸 편집인이고 마포평생학습관, 한겨레문화센터에 수필강좌 출강하였다. 저역서로 『당신은 타인이어라』, 『숨어있는 나무』, 『당신의 의자』, 『한국수필평론』, 『인생의 재발견―수필 쓰기』, 『어린 왕자』, 『슬픔이여 안녕』, 『모파상 단편선』 등 다수가 있다. 현대수필문학상, 신곡문학상본상, 조연현문학상, 조경희수필문학상본상, 올해의
수필가. 충남 천안 출생. 한국외국어대학 불어과를 졸업하였으며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수료(석사)했다. 월간 [직업여성]을 창간, 수필가협회, 수필문학진흥회, 수필문우회, 문인협회, 잡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에세이21] 발행인 겸 편집인이고 마포평생학습관, 한겨레문화센터에 수필강좌 출강하였다. 저역서로 『당신은 타인이어라』, 『숨어있는 나무』, 『당신의 의자』, 『한국수필평론』, 『인생의 재발견―수필 쓰기』, 『어린 왕자』, 『슬픔이여 안녕』, 『모파상 단편선』 등 다수가 있다. 현대수필문학상, 신곡문학상본상, 조연현문학상, 조경희수필문학상본상, 올해의 수필인상, 김태길수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이정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93쪽 | 176g | 128*188*20mm
ISBN13
9788908060876

리뷰/한줄평43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