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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홍수
누구 배일까? 첫 항해 코들링 저택 칠 벗기기 복도의 초상화 보물 이야기 다리 건너 차 마시러 다니기 폴리 방앗간과 삼끈 한 타래 한 번만 더 '내 수레 가로대' 옛 물길 달밤의 수색 |
Philippa Pe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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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아담은 차와 빵을 들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잠시 후 아담이 차와 빵을 그대로 들고 들어왔다.
"아무것도 드시고 싶지 않대요." 다이아 고모는 한숨을 쉬었다. "뭘 좀 드셔야 할 텐데. 신경 쓸 거 없다. 자, 이거 둘이서 나눠 먹으렴. 달걀 좀 들어라, 데이비드. 벌써 식었겠구나." 세 사람은 달걀과 버터 바른 빵을 먹고, 그다음에는 잼이나 치즈 바른 빵을 먹고 나서 설탕과 우유를 뿌린 검은딸기를 먹었다. 다이나 고모는 케이크가 없어서 미안하다고 했다. 차를 마신 후, 두 소년은 식탁을 치우고 설거지를 거들었다. 다이나 고모가 정원으로 가자, 데이비드가 말했다. --- p.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