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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선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윤임수
물방울과 같이/복사꽃 그늘에 앉아서/맑은 강물/절골/탑리 오층석탑/내변산 봉래곡/행촌 1길/황태/폐교/아버지의 무덤/숙모 돌아오시다/보통인부 당신/밤 기차/목어(木魚)/얼음꽃/오래된 액자/하이델베르그 옛성에 올라

김영석
화무/그 겨울 비/담채색 유화/내 죽으면/첫 사랑/남한강변/늦은 오후에 부는 바람/무인도/下官/길에서/겨울, 바다에 서면/등대/한란/가난한 세월/그리움/19세기 사랑법/별

김광선
북어의 꿈/지우개/성냥개비 1/성냥개비 2/성냥개비 3/압정/여름, 청과시장에서/숲에서/나는 저녁마다 돈을 센다/신발 이야기/자리/이직/신호등 1/신호등 2/신호등 3/약도/우거지/과녁

원규리
무스탕/터널/쓰르라미/동굴/줄타기/뿌리/개미/불온한 시/느낌/밥짓기/금빛 그림자/부드럽게/섬/꼬리뼈/희소식/서대산/꿀벌/멸치/바람 먹고 사는 일이

저자 소개 1

1966년 7월 21일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태어나 경기 안양에서 성장했고 대전에서 삶을 키웠다. 1998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상처의 집』, 『절반의 길』, 『꼬치 아파』 등이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이고, 한국철도공세에서 근무하고 있다.

윤임수의 다른 상품

저자 : 젊은시 동인
1990년 3월 원규리, 김광선, 윤임수 등이 주축이 되어 “생활 속에 시를 심자”라는 기치를 걸고 월간 문집 『젊은시』와 대잔 중심가에서의 거리 시화전을 통해 이 땅의 평범한 민중과 함께 하는 시 동인이 되고자 결성되었다. 『그리움 긴 눈빛으로』(문경출판사) 등 지금까지 동인시집 제8집을 발행하였다.

윤임수
충남 부여 출생. 1998년 『실천문학』신인상 당선.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현재 철도청 고속철도본부 근무
김영석
서울 출생. 민족문학작가회의 대전 충남 지회 회원.
김광선
전남 고흥 출생. 민족문학작가회의 대전 충남 지회 회원. 시집 『겨울 삽화』(갈무리, 2000) 펴냄. 현재 대전에서 식당 운영 중.
원규리
경기 오산 출생. 시집 『나무가 자꾸 나를 나무란다』 『은행을 털다』 펴냄. 편저로 『백조가 흐르던 시대』가 있음.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124*208*20mm
ISBN13
978899522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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