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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이 탈무드
노경실하완 그림
뜨인돌어린이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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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를 사랑하는 탈무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양념 10
그 아이는 왜 지붕으로 올라갔을까? 15
조용히 나의 일을 할 때 문이 열린답니다 20
왜 나한테는 인사를 안 하지요? 25
누가 다이아몬드의 주인입니까? 30
금 항아리, 은 항아리, 나무통 34
뱀의 머리와 꼬리가 다툰 이야기 39
어느 로마 황제의 무서운 심술 43
나는 몇 번째 사람인가? 48
무인도를 낙원으로 변화시킨 비결은? 53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탈무드
정말 평화를 원하나요? 60
빵을 더 크게 만들면 평화가 옵니다 65
살아 있는 바다, 죽어 있는 바다 70
우리가 서로 다른 게 왜 이상하지? 75
왜 등불을 켜고 다니나요? 80

너무 고마워서 그랬어요 84
유리창 같은 마음, 거울 같은 마음 88
사탕에서 낙타까지 진짜 주인은? 93
시장에서 혀를 내민 랍비 98
부자, 장군, 미인도 못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103

지혜를 나누는 탈무드
기적을 보고 싶다고? 110
어느 아들의 이상한 계산법 115
아버지가 정말 나를 사랑하셨을까요? 120
형과 동생 중 누가 세수를 했을까? 125
거지가 된 부자, 선생님이 된 선생님 130
랍비는 왜 눈물을 흘렸을까요? 135
아버지라도 아들에게 배울 수 있다 140
그 사람이 혼자서 일을 하는 이유 145
절대 헤어지지 않는 비결은? 150
공주와 결혼한 사람은 누구? 155

저자 소개 2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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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완

‘열심히 사는데 내 삶은 왜 이 모양이지?’ 회사에 다니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투잡까지 뛰었지만 삶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억울한 마음이 극에 달한 어느 날, 대책도 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가 되었다. 난생 처음 ‘열심히 살지 않는 삶’에 도전하며 그 경험담을 쓴 것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2018)다. 이 책은 노력에 배신당한(?) 청년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금까지 30만 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전 세계 9개국에 수출되었다. 특히 일본 아마존 에세이 분야 2위를 하는 등 K-에세이의 위상을 높였다. 첫 책 출간 이후 7년이
‘열심히 사는데 내 삶은 왜 이 모양이지?’ 회사에 다니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투잡까지 뛰었지만 삶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억울한 마음이 극에 달한 어느 날, 대책도 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가 되었다. 난생 처음 ‘열심히 살지 않는 삶’에 도전하며 그 경험담을 쓴 것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2018)다. 이 책은 노력에 배신당한(?) 청년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금까지 30만 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전 세계 9개국에 수출되었다. 특히 일본 아마존 에세이 분야 2위를 하는 등 K-에세이의 위상을 높였다.

첫 책 출간 이후 7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대충 살아도 망하지 않았어”라며 반갑게 손을 흔든다. 『대충의 자세』에서 그는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괴로워할 때마다 ‘대충이라도 하면 다행이야’라는 가벼운 마음가짐이 자신을 나아가게 했다고 고백한다. 너무 완벽하지 않게, 조금 엉성하게, 그러나 진짜 중요한 것들은 놓치지 않고 ‘얼추’ 해내려는 그의 일상에서 절묘한 인생의 균형감을 엿볼 수 있다.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 외에 쓴 책으로는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2023), 공저로 참여한 『일하는 마음과 앓는 마음』(2022)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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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90g | 185*240*20mm
ISBN13
978895807621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탈무드를 읽으며 생각의 깊이와 다양성을 키운다

“돈을 주고 산 낙타의 안장에서 다이아몬드가 나왔다면 낙타 주인에게 돌려줘야 할까, 내가 가져야 할까?”
“랍비는 왜 유리창 같은 마음과 거울 같은 마음, 둘 다 필요하다고 한 걸까?”
“건강한 질투심과 병든 질투심. 내 마음속에는 어떤 질투심이 있을까?”

책 속에는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함께 토론해요』, 『노경실 선생님의 인성교실』을 담았다. 『함께 토론해요』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문제를 던져 아이들이 생각의 바다에서 다양한 해결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게 했다. 이런 고민을 통해 아이들은 ‘나’가 중심인 이기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타인’을 이해하게 되며, 또한 내 마음속 다양한 감정들이 나를 더욱 성숙하게 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노경실 선생님의 인성교실』은 탈무드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인성의 중요성과 인성을 잘 키우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에게 말을 걸 듯 다정한 문체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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