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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
하서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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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명작선

책소개

목차

1.방투산에 오르는 길 / 2.수술 작하는 사냥꾼벌 / 3.알마스에서 / 4.돌아오는 길 / 5.붉은 병정개미의 이야기 / 6.벌레의 지혜 / 7.배가 검은 독거미 / 8.거미사냥의 선수 /9.놀고 먹는 벌레들 / 10.신처럼 모셨던 쇠똥구리 / 11.매미 이야기 / 12.딱부리 먼지벌레 / 13.왕독전갈 / 14.곤충 세계의 청소부 장관 / 15.어미 등에 업힌 독거미의 새끼 /16.새끼 거미들의 새 살림 / 17.멋진 그물을 짜내는 호랑거미

작가와 작품 세계
작가 연보

저자 소개 1

장 앙리 파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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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Henri Fabre

곤충학자이며 박물학자인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아베롱주 생레옹에서 태어났다. 집안은 가난했으나 면학 의욕이 남달라 고학으로 사범학교를 졸업해 19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독학으로 수학, 물리학, 생물학 등의 학사 자격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려서부터 곤충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31세부터 본격적으로 곤충을 연구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1854년 31세가 되던 해에 레옹 뒤프르가 쓴 논문을 읽고 박물관 연보에 '노래기벌'에 관한 논문을 쓰면서 곤충 연구에 전념하여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였다. 1878년 55세가 되던 해 『곤충
곤충학자이며 박물학자인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아베롱주 생레옹에서 태어났다. 집안은 가난했으나 면학 의욕이 남달라 고학으로 사범학교를 졸업해 19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독학으로 수학, 물리학, 생물학 등의 학사 자격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려서부터 곤충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31세부터 본격적으로 곤충을 연구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1854년 31세가 되던 해에 레옹 뒤프르가 쓴 논문을 읽고 박물관 연보에 '노래기벌'에 관한 논문을 쓰면서 곤충 연구에 전념하여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였다. 1878년 55세가 되던 해 『곤충기』1권을 출간하였고 1907년까지 10권을 완성하였다.

장 앙리 파브르의 다른 상품

역자 : 홍창의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역서로 『영재로 키우는 100가지 활동』, 『셰익스피어 단편집』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82쪽 | 148*210*30mm
ISBN13
9788962591293

책 속으로

매미는 하지가 가까운 무렵 우리들 앞에 모습을 나타낸다. 타는 듯한 햇볕에 마를 대로 마르고 사람의 발길에 짓밟혀서 굳어진 길바닥에 엄지손가락이 드나들 만한 구멍이 빠꿈히 둟어진 곳을 가끔 볼 수 있다. 이 구멍은 매미새끼가 어른이 되기 위해서 땅 속으로부터 바깥 세상에 나온 구멍이다. 이러한 구멍은 밭이 되어서 흙을 갈아제친 땅이 아니면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대개 흔히 있는 장소는 햇빛이 가장 잘 비쳐서, 메마른 땅이며 나무도 풀도 돋지 않은 땅 중에서도 특히 길가에 따르는 곳에 많이 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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