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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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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좋은 일도 없지만, 특별히 나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불안하고 우울할까?’ ‘나는 왜 저 사람이 싫을까? 특별히 나쁜 사람도 아닌데….’ 혹시 이런 의문들이 머릿속에 맴돈 적이 있는가? 모든 것은 내 마음에서 이루어지는 일인데 왜 이리 복잡하고 알기 어려울까? 『위로하는 심리학』 책에서는 복잡한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대표 심리학자들의 마음의 법칙을 소개한다. 마음의 법칙을 아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선다. 마치 마음을 읽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 이 언어를 통해 우리는 풀리지 않던 감정의 매듭을 이해하고, 이유 없는 불안감과 우울감의
‘좋은 일도 없지만, 특별히 나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불안하고 우울할까?’
‘나는 왜 저 사람이 싫을까? 특별히 나쁜 사람도 아닌데….’
혹시 이런 의문들이 머릿속에 맴돈 적이 있는가? 모든 것은 내 마음에서 이루어지는 일인데 왜 이리 복잡하고 알기 어려울까? 『위로하는 심리학』 책에서는 복잡한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대표 심리학자들의 마음의 법칙을 소개한다. 마음의 법칙을 아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선다. 마치 마음을 읽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 이 언어를 통해 우리는 풀리지 않던 감정의 매듭을 이해하고, 이유 없는 불안감과 우울감의 근원을 발견하며, 관계에서 반복되는 어려움의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그것만으로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해결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지도교수, 홍익대학교 등에서 겸임교수를 했으며, 지금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선임연구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대표 도서로는 《더 나은 나는 매일의 작은 습관으로 만들어집니다》, 《게으른 십대를 위한 작은 습관의 힘》 등이 있으며, 《심리 원리》(공역) 등을 번역했다.

장근영의 다른 상품

글 : 에린 프랭클
영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아이 키우기, 가르치기, 글쓰기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본인의 경험으로 괴롭힘을 당한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잘 아는 그녀는 자 신의 이야기가 아이들이 자기 본모습을 잃지 않게 하는 데, 그리고 괴롭힘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책을 통해 친절의 메시지를 퍼뜨릴 수 있음을 감 사히 여깁니다. 피츠버그의 숲에서 애견 벨라를 쫓아다니거나 남편 알바로와 세 딸 가브리엘라, 소피아, 켈시와 함께 스페인으로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 : 폴라 히피
패션 업계에서 섬유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유리 공예부터 구두 만들기까지 다양한 예술적 표현 수단 을 탐구하지만 가장 좋아 하는 분야는 그림 그리기입 니다. 자신도 어렸을 때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는 터 라 친구인 에린의 이야기에 삽화를 그릴 기회가 생기자 기꺼이 응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시리즈를 구상하여 《Weird!》, 《Dare!》, 《Tough!》라는, 세 사람의 관점에서 본 괴롭힘에 관한 이야기를 펴냈습니다. 지금 뉴욕 주 브루클린에 살고 있으며 그곳에서 앞으로도 계속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해 어린이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276g | 185*235*15mm
ISBN13
978898040156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왕따 당해서 마음이 아플 때 하는 말 “함께하자”
왕따 당하는 친구를 위로하는 말 “함께하자”


토마스는 학교 가기가 싫습니다. 카일이 토마스를 괴롭히기 때문이지요. 카일 때문에 기분이 안 좋은 토마스는 하루 종일 우울하고, 가끔씩 가족에게 화풀이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카일의 말 한마디가 토마스의 생각을 180도 바꾸어 놓습니다. 그리고 카일에게 맞서자, 친구들도 토마스를 응원하기 시작합니다. 왕따 당하던 토마스는 어떻게 카일의 폭력에서 벗어났을까요?

함께하기, 한국 사회를 잠식하는 신분주의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방법

최근의 학교 폭력 사례들을 살펴보면, 단순한 괴롭힘이 아니라 폭력 피해자의 권리를 박탈해서 자신의 이익을 채우는 경향이 뚜렷이 드러납니다.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요구하는 목록도 다양하지요. 모욕, 공감 강요, 강제적인 심부름, 따돌림 등은 불평등한 계약관계를 이용해서 을에게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는 갑의 행태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게 보면 학교 폭력 가해자들은 일탈자나 범죄자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오히려 그들은 앞으로 자기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에서 어떤 규칙이 통용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이를 미리 적용했을 뿐이지요. 그들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이 사회의 병폐를 그대로 따라한 것입니다. (…)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신분주의에 물들지 않았고, 누구에게도 이유 없이 다른 이를 괴롭힐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함께 읽는 부모님의 자녀들이 그런 친구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더 나은 세상으로 변화하는 첫걸음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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