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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 건……
아기토끼 미미와 토토는 엄마들을 따라 들판으로 놀러 나왔어요. 그런데 미미가 토끼 인형 미미의 엄마가 되어 주겠다네요. 토토는 엄마가 된다는 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미미에게 “엄마가 된다는 게 뭐야?” 하고 묻습니다. 미미는 골똘히 생각한 다음 토토에게 이야기해 줍니다. “엄마가 된다는 건 아이의 이름을 불러 주고, 아이와 함께 손잡고 걷고, 아이가 아플 때 아이를 걱정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꼭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 거야.”라고요. 엄마의 사랑을 아낌없이 보여 주는 그림책! 그림책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는 엄마의 사랑을 아낌없이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제 그림책은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온 가족이 모여 함께 그림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우리도 엄마 아빠가 아이와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에게 읽어 주기 전에 가족들, 특히 엄마가 먼저 읽어 보았으면 합니다. 그러면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를 기다리던 기억과 처음으로 아이와 만나던 그날의 감동이 되살아나 가슴이 뭉클해질 것입니다. 또한 이 그림책은 차분한 글과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우리에게 더욱 더 커다란 감동을 전달해 줍니다.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줄 때는 아이를 꼭 껴안고 따스한 목소리로 읽어 주세요. 엄마의 존재가 무엇인지 이야기를 듣는 동안 아이는 자기가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과 예비 엄마들을 위한 그림책! 책콩 그림책 시리즈 5권인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과 예비 엄마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은 바로 엄마입니다. 그렇기에 엄마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은 아이의 정서에 크나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림책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는 토끼 미미의 목소리를 통해 진짜 엄마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정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그러기에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엄마들, 그리고 곧 엄마가 되는 예비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하는 그림책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