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김우룡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국제사진센터(ICP)를 수료했다. 현재 사진가, 가정의학과 전문의, 칼럼니스트로 일하고 있고, 국내외에서 세 번의 전시회를 가졌다.
저서로는 사진에세이집『꿈꾸는 낙타』가 있고, 역서로 『의미의 경쟁』과 『사진의 문법』이 있다.
글 : 유지니아 패리
지난 삼십 년간 19세기와 현대미술 및 사진 분야에서 광범위한 강의와 강연, 저술활동을 해 왔다. 조엘-피터 위트킨에 대해 쓴 다른 글이『더 본 하우스』에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