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흐립시메 피서르
암스테르담 시립미술관의 큐레이터다. 그녀는 반 데르 엘스켄을 포함해, 루이스 발츠, 가브리엘레 바질리코, 토마스 슈트루트 등 현대 사진가들에 대한 글을 쓰고, 전시를 기획했다.
역자 : 이영준
서울대와 동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빙햄튼 대학 대학원에서 1999년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계원조형예술대학 사진예술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사진, 이상한 예술』이 있고, 역서로는 『포토리얼리즘』 『사진의 독재』 『현대사진의 시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