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EPUB
청목사 2010.11.07.
가격
2,750
2,480 2,7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8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70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1. 스카렛의 사랑
파티에서
사랑 없는 결혼

2. 젊은 미망인
이것도 사랑일까
두 여자
사랑의 고백

3. 남군의 패전
고향으로 가는 길
마님이 된 스카렛

4. 사랑의 슬픔
레드 버틀러
여자 아닌 여자

5. 세 번째 결혼
비극을 부르는 첫사랑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내일은 또 내일의 바람이 불겠지

저자 소개 1

마가렛 미첼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garet Mitchell,Margaret Munnerlyn Mitchell

역사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가렛 미첼은 1900년 11월 8일,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출생하여 평생을 그곳에서 보냈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오빠의 영향으로 남부의 역사에 흥미를 갖고 있었던 그는 남북 전쟁 당시의 인물에 대한 전기를 즐겨 읽었으며 전쟁 당시의 사회 상황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1914년 애틀랜타의 워싱턴 전문학교에 입학해서는 장편 소설 『네 여자』, 단편소설 『어린 동생』등을 쓰기도 했다. 이후 의대를 지망하여 스미스대학에 입학했으나 재학 중 어머니의 사망으로 학교를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 그후 『애틀랜타 저널』에 입사
역사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가렛 미첼은 1900년 11월 8일,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출생하여 평생을 그곳에서 보냈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오빠의 영향으로 남부의 역사에 흥미를 갖고 있었던 그는 남북 전쟁 당시의 인물에 대한 전기를 즐겨 읽었으며 전쟁 당시의 사회 상황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1914년 애틀랜타의 워싱턴 전문학교에 입학해서는 장편 소설 『네 여자』, 단편소설 『어린 동생』등을 쓰기도 했다. 이후 의대를 지망하여 스미스대학에 입학했으나 재학 중 어머니의 사망으로 학교를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 그후 『애틀랜타 저널』에 입사하여 뛰어난 인터뷰 기사로 실력을 인정받게 되었으며, 직장 동료였던 존 마시와 결혼한다.

1925년 발목 부상으로 직장을 그만두면서 3년간의 긴 집필 기간을 통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집필하지만 원고가 출판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6년간이나 원고를 벽장 속에 묵혀둔다. 그런데 1936년 이 작품은 우연한 기회에 맥밀란 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어 그녀 자신도 놀랄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그후 그녀는 수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명성을 뒤로하고 절필을 선언했으며 두 번 다시 창작하는 일 없이 조용히 지내다가 1949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마가렛 미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3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2만자, 약 3.9만 단어, A4 약 77쪽 ?
ISBN13
9788930705639

책 속으로

스카렛의 눈길이 갑자기 변한 애슐리의 표정을 급히 살폈다. 그러면서 분명히 애슐리도 그녀 자신과의 이별을 슬퍼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는 것이었다. 그의 얼굴은 멜라나와 침실에서 작별하고 나왔을 때처럼 굳어졌고 눈에서는 아무것도 읽을 수가 없었다.

애슐리는 이윽고 몸을 굽혀 스카렛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며 그 이마에다 가볍게 입술을 대면서 떨리는 음성으로 말했다.

"스카렛! 스카렛 당신은 매우 강하고 아름다워. 그리고 얼굴뿐만 아니라 몸도, 마음도, 정신도 모두 아름다워!"

"어머, 애슐리!......"

스카렛은 마치 꿈결처럼 느껴지는 부드러운 키스와 두근거리는 환희로 얼굴이 상기되어 속삭였다.

"애슐리? 난 지금까지 당신 외에는 그 누구도......"

"난, 그 누구보다도 스카렛을 잘 알고 있어. 나는 다른 사람들이 미처 느끼지 못하는 당신의 아름다움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혼자 기뻐하고 있는 형편이야, 스카렛."

애슐리는 거기에서 말을 끊고 그녀의 얼굴에서 손을 떼었다. 하지만 그의 눈은 아직도 스카렛에게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

---p.115

추천평

미국의 남북전쟁과 패전 그리고 재건시대의 조지아주를 배경으로 씌어진 방대한 작품이다. 이 소설은 전쟁에 의한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 휩싸인 등장 인물들의 삶과 사랑과 죽음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격심한 시련을 겪으며 살아 남기 위해 투쟁하는 그 처절한 모습들은 이 소설의 긴장감을 더해 준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가공적이거나 비현실적 인물들이 아니다. 바로 그 시대에 그러한 곳에서 그와 같은 일을 하고 생각하고 생존했을 지극히 자연스러운 인물들이다. 이 소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유난히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특히 여주인공 스칼렛의 생존 의지와 애슐리에 대한 헌신적이고도 야생적인 사랑, 그리고 냉소적인 실리주의자 버틀러와의 줄다리기는 이 소설에 흥미와 매력을 더해 준다. 이 소설은 발표되자마자 국내외의 많은 독자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금세기 미국문학의 금자탑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영화로도 우리와 친숙한 작품이다.

리뷰/한줄평12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