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이경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1987년 동화『짝눈이 말』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작품으로는 『구렁덩덩 새 선비』『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내 사랑 뿌뿌』『난 무섭지 않아』『꼬마 미술관』『다시는 넌랑 안 놀 거야』『내가 만일 엄마라면』『내가 만일 아빠라면』등이 있습니다.
저자 : 클로드 부종
1930년 파리에서 태어나 1972년까지 앙팡틴 프레스의 주필로 활동했다. 그 후에 그림, 조각은 물론 포스터, 무대 장식, 인형극까지 영역을 넓혀 활동했다. 국내에는『맛있게 드세요 토끼 씨』『보글보글 마법의 수프』가 소개 돼 있으며, 그 외『파란 의자』『강철 같은 이빨』등의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