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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다스리는 나라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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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 철학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이종란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했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작품으로는 『최한기의 운화와 윤리』, 『나무꾼과 선녀』, 『전래동화 속의 철학 1-5』, 『이야기 속의 논리와 철학』, 『청소년을 위한 철학논술』, 『최한기가 들려주는 기학 이야기』, 『성인이 되려면』, 『물 흐르듯 살아라』 등이 있다.
그림 : 이지은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그림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엄마 오리를 찾아서』, 『하루 30분 책읽기의 힘』, 『위인태교동화』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394g | 210*280*15mm
ISBN13
9788950924126

줄거리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친구들과 제자인 플라톤이 지켜보는 가운데 독이 든 잔을 마시고 숨을 거두었어요. 슬픔에 잠긴 플라톤 곁에 한 노인이 나타났어요. 바로 소크라테스였어요. 소크라테스가 이끄는 대로 따르던 플라톤은 저 멀리서 자신을 반갑게 맞아 주는 옛날 철학자들을 만났어요. 그뿐만이 아니었어요. 철학자들은 플라톤에게 나라를 다스리라고 해요. 고민 끝에 플라톤은 나라를 다스리기로 마음먹었어요. 플라톤은 백성들에게 세 가지 직업을 갖게 했답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철학자가 되거나,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거나, 농사를 짓는 농민이나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가 되라고 그랬어요. 도대체 플라톤은 무슨 생각으로 백성들에게 그런 명령을 내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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