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레고르 가족에게 일어난 일
양장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느낌표! 철학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조재은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요즘은 그림책이 너무 좋아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며 지냅닌다. 직품으로는 [색종이 접기 그림책 시리즈][잘할 수 있어][해바라기야, 고마워]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타마르 호치스타터
베잘렐 미술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어린이 문학 웹진 [하핀카스]에서 편집장으로 일했습니다. 헤브루 어린이 라디오 채널의 어린이 프로그램 기획자로 일했고 여러 그림책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살고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394g | 220*280*15mm
ISBN13
9788950923983

줄거리

항상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한 그레고르가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징그러운 벌레로 변해 버렸어요. 벌레로 변한 그레고르는 이런 상황에서도 가족들을 제일 먼저 걱정했어요. 하지만 끈끈한 유대감으로 서로를 감싸 주던 가족이 하루아침에 벌레로 변한 그레고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혼자서 쓸쓸하게 죽어 가도록 내버려 두지요.
벌레로 변한 주인공 그레고르와 가족을 통해서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도 누구나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어요. 일을 못 하게 되면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벌레에 빗대어 이야기하며, 사람은 능력에 상관없이 모두 귀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 리뷰

몸이 아플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바로 가족일 거예요. 하지만 가까운 가족 사이라도 말하지 못하는 걱정거리나 괴로움이 있을 수 있지만 가족은 어떤 목적과 상황이 서로에게 득이 될 때에만 유지되는 관계는 아니에요.
[그레고르 가족에게 일어난 일]은 카프카의 [변신]을 토대로 쓴 이야기예요. 주인공이 가족한테 따돌림 받는 상황을 가장 잘 드러내기 위해 벌레로 변한다는 상상을 이야기 속에 담고 있지요. 이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유대감이 점점 느슨해져 가고 있는 요즘, 다시 한번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거예요.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