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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사람들에게 쫓겨 칼키스로 온 아리스토텔레스는 아들 니코마코스에게 자신은 행복하다고 말을 하지요. 니코마코스는 아리스토텔레스를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아리스토텔레스는 아들 니코마코스에게 행복에 대해 물어요. 니코마코스는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지요.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런 행복은 오래 이어지지 않는다며 진정한 행복은 욕심을 억누르고 착한 행동을 하는 것이며 그때 느끼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해요. 아리스토텔레스는 꿈에서 스승 플라톤과 뜨거운 토론을 벌이기도 하지요.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노력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었거든요. 사는 동안 행복했던 아리스토텔레스는 더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깊은 잠에 빠져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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