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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Dictionary : 커피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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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A to Z
A (Acidity - Arabica)
B (Barista - Buffer)
C (C market - Cupping)
D (Decaf - Dry distillates)
E (Ecuador - Extraction)
F (Fair trade - Full immersion)
G (Gear - Gustatory)
H (Hawaii - Honey process)
I (Ibrik coffee - Italy)
J (Jamaican Blue Mountain - Japan)
K (Kaldi - Kopi Luwak)
L (Latte art - Lloyd‘s of London)
M (Maillard reaction - Multi boiler)
N (Naked shot - Nutate)
O (Old Brown Java - Oxidation)
P (Pacamara - Producing)
Q (Q Grader - Quaker)
R (Radiation - Rwanda)
S (Sensory science - Syphon)
T (Tamping - Typica)
U (Umami - United States of America)
V (V60 - Volumetrics)
W (Washed process - World Barista Championship)
X (Coffee X)
Y (Yemen - Yield)
Z (Zambia)
Index (가나다 순)
Acknowledgements

저자 소개 3

맥스웰 콜로나-대시우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Maxwell Colonna-Dashwood

영국 바리스타 챔피언. 영국바리스타챔피언십(UKBC)을 세 차례 우승하고, 그 자격으로 참가한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에서도 매회 결승에 진출한 실력자이다. 다수의 상을 거머쥔 독립 커피 회사의 공동설립자로, 로스터리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다. 커피의 과학과 예술을 공부하며 전 세계를 여행한 끝에 2013년 첫 저서인 Water for Coffee를 출간했다. 맥스웰은 이 외에도 화학에서 심리학에 이르기까지 타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커피를 심도 있게 탐구했고, 커피라는 이 멋진 음료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고 훌륭한 맛과 품질을 얻기 위해 열정을 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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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문학을 전공하고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코끼리 가면』(2018), 『커피 딕셔너리』(2018), 『크래프트브루』(2018)가 있다. 30년 된 크로톤과 불로불사의 영약으로 추정되는 아라비아자스민을 거느리고 아시아 최고의 고양이와 살고 있다.

김유라의 다른 상품

감수(사)한국커피협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2005년 한국커피교육협의회란 이름으로 창립되었으며, 2011년 사단법인 한국커피전문가협회로 설립이 허가되었고, 같은 해에 (사)한국커피협회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커피 관련 학술연구, 커피교육기관과의 산학협력, 바리스타 자격시험을 포함하여, 카페메뉴스타일리스트, 커피머신관리사, 커피지도사, 홈카페마스터, 로스트마스터, 티마스터 등 여러 자격종목에 대한 심사평가와 국제교류 등을 통하여 우리나라 커피식품산업의 발전과 커피 식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한국커피협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536g | 149*210*19mm
ISBN13
9791188656097

출판사 리뷰

커피에 관한 한, 당신이 처음 만난
가장 문화적이고 과학적이며 가장 비주얼한 도서!

한 블록 건너 한 블록마다 커피숍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 수가 워낙 많다보니 장사가 될까 싶은 오지랖이 발동하지만, 걱정이 무색하리만큼 사람들로 가득 차서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다.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뿐 아니라, 각자의 개성을 살린 독립 커피숍 역시 인기인데, 인스턴트커피로 대표되는 ‘First Wave’와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이 등장한 ‘Second Wave’를 거쳐 커피 문화의 고급화와 미식화를 꾀하는 ‘Third Wave’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은 스페셜티 커피 문화에 열광하는 나라다. 한국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훨씬 많은 수의 큐그레이더 자격 보유자가 있고, 자가배전 커피숍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규모 공정으로 로스 책 소개 / 저자 소개팅해 개별 카페에 납품하는 형태를 취하는 다른 나라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덕분에 한국은 소규모 로스터 분야에서 그 어떤 나라보다 큰 발전을 이루었다.

이처럼 커피에 관한 모든 용어와 테크닉들은 주변 환경이나 사회문화적 배경과는 떼어놓고 말할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커피를 내리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용어에 더해 커피를 둘러싼 문화적 현상 또한 언급한다. 커피를 둘러싼 전 세계적인 흐름은 물론, 각 나라별로 형성된 커피 문화를 설명한다.

세계적인 바리스타 맥스웰의 A to Z, 올 어바웃 커피
“지금 커피가 궁금하다면, 이 책에 물어보라”

커피의 맛과 향미는 매우 복잡하다. 단순히 ‘맛있다’, ‘맛없다’로 표현하기에 커피가 가진 맛의 세계는 정말이지 심오하다. 종류에 따라, 온도에 따라, 물의 성분에 따라, 가공방식에 따라 커피의 맛과 향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그냥 커피를 마시며 그 맛을 음미해도 좋지만, 어떤 것이 좋은 커피고, 어떻게 해야 맛있는 커피를 만들 수 있는지를 알고 설명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커피는 일종의 사회화 도구다. 예를 들어, 유럽 대륙에서 커피하우스는 오랫동안 일종의 사교장으로 기능했다.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며 지식을 나누고, 의견을 공유하며, 예술가들을 후원했다. 오늘날도 별반 다르지 않다. 여전히 커피숍은 이상적인 제3의 공간이다(제3의 공간: 도시사회학자 레이 올덴버그가 주장한 개념으로, 민주주의, 소속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소이며,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주된 활동은 대화이다). 이곳에서 커피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경험을 나누게 된다면 커피를 더욱 사랑하게 되지 않을까?

이 책은 그래서 커피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달한다. 단순히 개념을 설명하는 것 이상으로, 커피가 가지고 있는 셀 수 없이 많은 이야기를 빠짐없이 담고자 했다. A부터 Z까지 사전식으로 구성했지만, 각 키워드마다 연관된 항목들을 함께 제시해 한눈에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커피의 세계를 함께 탐구하고 발견해보지 않겠는가.

리뷰/한줄평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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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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