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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1. 마음의 준비 #1 옷장을 열 때마다 행복할 수 있다면 #2 옷장 속 여유가 삶의 여유를 만든다 #3 비움과 채움으로 순환하는 옷장 #4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세요 Part 2. 토요일 오전 : 비우기 To do : 1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To do : 2 지나간 계절의 옷과 다가올 계절의 옷을 분리하세요 To do : 3 딱 봐도 버릴 것부터 버립니다 To do : 4 사이즈가 안 맞는 것들을 버립니다 To do : 5 입었을 때 불편한 것들을 비웁니다 To do : 6 최근 2년 동안 한 번도 입지 않은 옷을 비웁니다 To do : 7 비싸서 못 버렸던 것들을 비웁니다 To do : 8 입었을 때 왠지 자신감이 떨어지는 옷은 비웁니다 To do : 9 속옷, 양말, 액세서리도 체크합니다 Tea time.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Part 3. 토요일 오후 : 남기기 To do : 10 나를 닮은 옷장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To do : 11 바닥을 4칸으로 나눕니다 To do : 12 ‘좋아하고 자주 입는 옷’을 고르세요 To do : 13 ‘좋아하고 자주 입는 옷’의 공통점을 발견해보세요 To do : 14 ‘좋아하지만 자주 안 입는 옷’을 고르세요 To do : 15 ‘좋아하진 않지만 자주 입는 옷’을 고르세요 To do : 16 지금 바닥에 남아 있는 옷은 ‘애매한 옷’입니다 To do : 17 옷장에 걸려 있는 옷들을 찬찬히 살펴보세요 Part 4. 일요일 오전 : 매치하기 To do : 18 내 삶에 딱 맞는 옷장을 만드는 날입니다 To do : 19 옷장 속 아이템으로 ‘아웃핏’을 만들어봅니다 To do : 20 옷장에 있는 옷을 하나씩 꺼내면서 사진을 찍습니다 To do : 21 ‘조연템’을 골라 테이블 왼쪽에 모아둡니다 To do : 22 ‘주연템’을 골라 테이블 오른쪽에 모아둡니다 To do : 23 ‘상의 조연템×하의 조연템’으로 매치하며 아웃핏을 만들어보세요 To do : 24 ‘조연템×주연템’으로 매치하며 아웃핏을 만들어보세요 To do : 25 ‘주연템×주연템’으로 매치하며 아웃핏을 만들어보세요 To do : 26 지금까지 찍은 사진을 나만의 코디북으로 활용하세요 Tea time. 나의 ‘스타일 취향’을 발견해봅니다 Part 5. 일요일 오후 : 채우기 To do : 27 이제 옷장을 채울 준비를 합니다 To do : 28 쇼핑리스트 양식을 만듭니다 To do : 29 계절에 꼭 필요한 ‘기본템’을 쇼핑리스트에 씁니다 To do : 30 ‘내 라이프스타일에 필요한 옷’을 쇼핑리스트에 씁니다 To do : 31 추가하면 좋을 ‘주연템’ 또는 ‘조연템’을 쇼핑리스트에 씁니다 To do : 32 내가 ‘입고 싶은 스타일’은 무엇인가요 To do : 33 이번 계절의 쇼핑리스트가 완성되었습니다 Column. #1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나요 #2 무조건 많이 비울수록 좋을까요 #3 ‘나’부터 알아야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 #4 이 옷, 정말 버려야 하나요 #5 옷 수납에도 노하우가 있나요 #6 아웃핏을 쉽게 만드는 2가지 규칙 #7 다양한 아웃핏을 위한 스타일링 팁 #8 라이프스타일을 캐주얼과 포멀로 구분하기 #9 실전 쇼핑 노하우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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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정리를 통해 결국 제가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것은 ‘일상의 작은 행복’입니다. 아침에 옷장 앞에 섰을 때 ‘오늘은 또 뭘 입지?’ 하는 피로감보다는 ‘오늘은 이렇게 입어볼까?’ 하는 기대감을 느끼고, 집에 돌아와서는 ‘오늘도 잘 입었다, 고마워’ 하는 기분으로 옷걸이에 옷을 거는 것. 그런 작은 기쁨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입을 옷이 없다’라고 느끼는 건 옷을 적게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라 나의 삶에 필요한 옷이 적고, 내가 표현하고 싶은 내 모습을 드러내줄 옷이 적어서예요. 결국 잘 갖춰진 옷장이란 ‘나의 삶과 취향을 반영하는 옷장’인 것이지요. 막 사서 입지 마세요. ‘나’에 대한 분석이 먼저 이루어져야 어떤 옷을 사야 할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p.23 ‘무조건 옷을 더 많이 버려야겠다!’라고 결심하기보다 내가 어떤 옷장을 가지고 있을 때 만족하는 사람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질 좋은 최소한의 옷들만 갖추고 유니폼처럼 입는 것이 편하고 좋은가요?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많이 가지고 있을 때 옷 입는 즐거움을 느끼나요? 해마다 그때그때 유행하는 옷들을 사서 입는 걸 선호하나요? ‘내가 진짜 원하는 옷장’이 무엇인지부터 고민해보세요. --- p.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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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잘못된 옷장’ 때문이었다;;
행복한 옷장을 위한 TO DO LIST 33 오늘 아침에도 뭘 입을지 몰라 한참 고민하셨나요? 엉망인 옷장,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나요? 옷장에 나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담겨 있지 않으면 옷이 아무리 많아도 입을 옷이 없다고 느껴진답니다. 만족도 200%, 나를 위한 맞춤 옷장 만드는 과정을 ‘해야 할 일 33개’로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옷장 정리를 하고 나면, ‘오늘은 또 뭘 입지?’ 옷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의류 매장에 디스플레이된 것처럼 오늘 입을 옷이 한눈에 보이는 옷장을 갖게 될 거예요. 어떤 걸 꺼내 입어도 잘 어울려서 어딜 가든, 누굴 만나든 자신감 넘치는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복잡했던 삶이 심플해져요 허둥대던 아침은 여유롭게,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홀가분하고 스타일리시한 삶이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