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우내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
한주리 그림
꿈터 2019.02.25.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꿈터 어린이 문고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신통방통 감기 _ 7
할매 순대국밥집 _ 12
초혼묘 _ 18
유관순 열사의 기도 _ 23
유관순 열사와 유병구 _ 25
벽관 체험 _ 28
유관순 열사와 잔 다르크 _ 34
매봉교회 _ 39
김구응 선생님 _ 46
만세 운동의 불씨 _ 53
마차를 얻어 타고 _ 61
순대 대 순대 _ 73
1919년 아우내 만세 운동 전날 밤 _ 81
매봉산에서 타오른 봉화 _ 85
1919년 4월 1일(음력 3월 1일) 운명의 날 _ 89
아우내 장터에 울린 총소리 _ 94
만세 도령 _ 103
작가의 말 110
신통방통 감기 _ 7
할매 순대국밥집 _ 12
초혼묘 _ 18
유관순 열사의 기도 _ 23
유관순 열사와 유병구 _ 25
벽관 체험 _ 28
유관순 열사와 잔 다르크 _ 34
매봉교회 _ 39
김구응 선생님 _ 46

저자 소개 1

그림한주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서울 외곽의 신도시에 살게 되면서 오래된 장소와 시간의 흔적에 관심이 생겼고, 의미 있는 장소들이 우리 곁에서 영영 사라지기 전에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 무렵 알게 된 성우이용원을 화폭에 담아 『만리동 이발소』를 엮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일상 속 작은 것의 가치를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에비, 용을 깨우는 주문』 『똥국장 청국장』 『아우네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 등이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기억하기 위한
서울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서울 외곽의 신도시에 살게 되면서 오래된 장소와 시간의 흔적에 관심이 생겼고, 의미 있는 장소들이 우리 곁에서 영영 사라지기 전에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 무렵 알게 된 성우이용원을 화폭에 담아 『만리동 이발소』를 엮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일상 속 작은 것의 가치를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에비, 용을 깨우는 주문』 『똥국장 청국장』 『아우네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 등이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기억하기 위한 ‘함께 프로젝트’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한주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34g | 165*225*20mm
ISBN13
979118824047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두영이는 봄방학을 이용해 외국 여행을 함께 가자고 하는 엄마를 설득해 100년 전 3·1 만세 운동을 했던 병천에서 순대국밥집을 하는 외할머니께 갑니다. 병천에 올 때마다 만나는 친구 병구도 만납니다. 병구는 유관순 열사의 먼 친척입니다.

두영이가 만난 유관순은 검정 치마에 흰 저고리를 입은 카랑카랑한 큰 목소리에 눈에서는 불꽃이 튀었고 불의를 참지 않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 투쟁하고 항거한 용기 있는 소녀였습니다. 병천의 역사학자라고 큰소리치는 씩씩한 두영이와 몸이 약한 병구는 유관순이 만세를 부르던 1919년으로 데려가 준다는 말에 벌줄 때, 자백받을 때 사용했던 무섭고 끔찍한 벽관 체험도 합니다.

[아우내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의 저자인 소중애 선생님은 독립 만세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지금의 평화로운 풍경 속에서 호사를 누리며 잘 살 수 있는 것은, 100년 전 아우내 장터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다 피 흘리고 목숨을 잃은 유관순 열사와 3000여 명의 인근 마을 사람들의 희생 덕분이라는 것을 현재의 어린이들이 꼭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병천에서는 해마다 2월 28일에 만세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서 아우내 봉화제를 지냅니다. 유관순 열사 기념관부터 장터까지 횃불 행진을 합니다.

1919년 만세 소리와 환호성으로 가득했던 아우내 장은 이제 옛날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만세 운동한 지 100년-3·1 만세 운동은 우리나라가 독립국임을 세계 각국에 알리고 민족의 가슴에 불을 지른 만세 운동입니다.

두영이와 병구는 나라를 빼앗기고 죄 없는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힘을 기르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유관순 열사처럼 끝까지 자기 뜻을 굽히지 않고 나라 사랑하는 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약속합니다.

이 책의 특징
[아우내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는 어린 나이에 일본에 빼앗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앞장서서 만세 운동을 이끈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100년 전 만세 운동했던 시대로 돌아가 현재 소년 나두영과 유병구가 유관순을 만나 유관순 열사가 은밀하게 만세 운동을 준비했던 과정과 아우내 장터에서 독립 만세를 불렀던 그 날의 모습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꽃다운 나이에 불꽃 같은 삶을 살다간 소녀 유관순과 다른 독립운동가들과 다른 점은 우리나라 최연소 여성 독립운동가이며 3·1 만세 운동을 앞에서 이끌다 어린 나이에 일본 헌병에게 붙들려가 심문을 받으면서도 자기 뜻을 굽히지 않고 당당히 맞섰다는 것과 형무소에 복역 중에도 3·1 만세 운동 1주년 기념 시위를 이끄는 등, 독립운동을 계속하다 모진 고문을 당해 짧은 생을 마감한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입니다.
[아우내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는 현재 나와 있는 위인전기와 다르게 지루하지 않고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판타지 동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아우내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를 읽으며 공감하고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고 있을 것 같은 유관순 열사, 이 책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애국심과 부모님에 대한 유관순의 효심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도 키워줄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