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청어시인선

이 상품의 태그

목차

시인의 말

1부 자화상

한울 1
-우리
한울 2
-있는 듯 없는 듯한 관계
한울 3
-한울 생명
나 난
나와 몸
나를 보고 웃는다
응-응-응
행복하고 싶다
살아있음의 감사와 행복
생명의 미학
너희들은 아름다워라
날마다 새로움을 꿈꾸며
난 살아있어서 좋은데
삶과 꿈
기쁨과 슬픔의 볼레로
미로(迷路)같은 나에게
자화상
혼자서
내 슬픔의 바다에서
삶과 고독

2부 당신과의 동행

슬픔
결혼 후의 이 오랜 기다림
이 아픔
어떻게 이런 많은 사연들이
이 하루는
세상은
가만히 있으면 괜히 눈물이 난다
무념무상(無念無想)
순간의 블랙홀
의식의 향연
-블랙홀을 기억하면서
자연과 인간
여행과 죽음
무심한 세월
산책
산책길 위의 사람들
당신과의 동행
매미가 운다
사랑의 기억
기다림이란 무엇일까?
-기다림과 지속
이상한 인연(因緣)
그와 그녀-옆과 곁-
순연한 아름다움
정현종 시인의 「견딜 수 없네」에 붙여서…
시간을 견디면서
시간의 반란
시간의 비밀

3부 지금 이 순간

시간의 역설
어느 회의주의자의 고백
어지러운 마음
어지러운 삶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풀꽃처럼 낮은 곳으로
키에르케고어의 『사랑의 역사』에 붙여서…
학교 다녀오다가
허밍웨이(Humming Way) 산책로를 걷다가
주와 한울님
유신론에의 목마름
삶과 죽음
자연 앞에 서면
더 큰 슬픔
더와 덜
깊이
눈 깜박할 사이의 삶이여
변한다
아무도 지금 이 순간을 보지 못 한다
지금 이 순간
기억과 망각 1
기억과 망각 2
사람이 그립다
강의를 하면서
어떤 면담

저자 소개 1

<10분 철학여행> 유투브채널을 운영 중인 저자, 홍경실은 이땅의 철학적 인문학의 부흥과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글쓰기 전략과 실천을 고민하고 있다. 고려대에서 베르그송의 직관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포스트닥과 연구원과 연구교수 및 초빙교수 생활을 했으며, 현재 고려대와 숭실대에서 강의 중이다. 번역서와 저서 및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단편소설로 등단했으며. 에세이집과 시집을 출판하면서 좀 더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인문학자가 되고자 노력 중이다. 단편소설 「사우나와 퍼머넌트」로 등단하였다. 저서로 에세이집 『시간과 나』, 번역서 베르그송의 『물질과 기억』, 논저 『베르그송의
<10분 철학여행> 유투브채널을 운영 중인 저자, 홍경실은 이땅의 철학적 인문학의 부흥과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글쓰기 전략과 실천을 고민하고 있다. 고려대에서 베르그송의 직관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포스트닥과 연구원과 연구교수 및 초빙교수 생활을 했으며, 현재 고려대와 숭실대에서 강의 중이다. 번역서와 저서 및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단편소설로 등단했으며. 에세이집과 시집을 출판하면서 좀 더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인문학자가 되고자 노력 중이다.

단편소설 「사우나와 퍼머넌트」로 등단하였다. 저서로 에세이집 『시간과 나』, 번역서 베르그송의 『물질과 기억』, 논저 『베르그송의 철학』 『동학과 서학의 만남』, 대표논문 「베르그송과 포스트휴머니즘과의 만남」 「목소리와 현상에 나타난 데리다의 후설 독해」 등이 있다.

홍경실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242g | 145*205*9mm
ISBN13
9791158607173

책 속으로

저는 이론이 아닌 시(詩)로써, 언어라는 규약과 형식으로부터 비교적 가장 자유로이 비상할 수 있는 시로써 저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이때의 표현이란 지극히 실존적(實存的)인 것이어서, 저의 온몸의 감수성(感受性)에 맞닿아 있는 하루하루 삶의 체험으로부터 잉태(孕胎)된 것입니다. 저의 생각과 느낌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서의 시는 저의 감수성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표현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이 책의 제목인 『시와 나』의 탄생인 것이지요.
--- 「시인의 말」중에서

한울 1
-우리

생명의 울타리 안에 있는 우리
이 얼마나 가슴 뛰는 벅찬 단어인가
나와 너 그리고 한울인 우리들이여

너와 내가 한 지붕 아래 둥지를 튼
한 가족 한 몸이듯이
네가 없인 나도 없고
내가 없인 너도 온전치 않을

한솥밥을 먹는 식구들처럼
한울 밥상 앞에 도란도란 모여 앉아

우리들은 서로 마음 아프게 하지 말자
우리들은 서로 가슴에 상처 주지 말자
종내 하나로 되돌아가야 하는 저 자연의 생명

우리는 서로를 보듬고 품어 살면서
우리 안의 무궁한 영성을 위하여
한 생명이 되자 한울이 되자

--- 「한울 1 - 우리」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